☐보은군,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개최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LA 북부한인회에서 제공하는
증평군,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7400만 원 부과 충북 증평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6197건, 총 7400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부과 금액은 지난해 7070만 원 대비 약 4.7% 증가한 규모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된다. 면허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차등 부과되며 해당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는 매년 1월 1일에 갱신된 것으로 간주한다. 납부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ARS,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염미숙 재무과장은 “등록면허세와 같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에 활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043-835-33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천시 남부도서관, 시범운영 종료 후 확대 운영 제천시민의 독서문화와 지식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부도서관이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운영시간은 1층 어린이자료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층과 3층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늘어난다. 일요일에는 모든 자료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은 종전과 같이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운영시간 확대와 함께 남부도서관은 도서관 자료 이용 편의성과 전반적인 운영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1인당 도서 대출 권수는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며, 타관 상호대차 대출 서비스와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도 새롭게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립도서관 관장은 “앞으로도 남부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봉양읍이장협의회, 초고압송전선로 경유 강력 반발 지역 주민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방적 사업 추진 즉각 중단해야 제천시 봉양읍 이장협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평창~신
네오아트센터, 2026 신년 기획전 오는 14일 개막 1관 소장전부터 2·3·4관 초대전까지 전관 아우르는 대규모 기획 조각가 배승수의 ‘피어난 매듭’과 유중희·유영미 부부 작가의 예술 세계 조명 오는 1월 14일, 네오아트센터가 2026년 새해를 여는 신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관부터 4관까지 전관에서 네오아트센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장전과 더불어 각기 다른 물성(物性)을 탐구해 온 작가 3인의 초대전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배승수作_ Piona in bloom, 300×230×900(mm), stainless steel, 2025 제2관에서는 ‘가장 단단한 쇠로 빚은 가장 부드러운 위로’, 조각가 배승수 초대전 'Piona : into bloom'이 열린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스틸을 수만 번의 망치질과 용접으로 다스려 유려한 ‘리본’과 ‘꽃’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배승수 작가는 과거 ‘Unknown’ 시리즈에서 내용을 비워둔 채 겉모습인 ‘포장’과 ‘매듭’에 천착했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그 단단한 매듭을 풀고 내면의 에너지를 꽃피웠다. 2021년 갓 대학원을 졸업한 청년 작가 시절, 네오아트센터와의 인연이 시작된 이후 5년
제일새마을금고(황명익 이사장), 쌀 200kg.(70만원상당)을 열린행복밥집에 후원 했다. 쌀이 떨어진것을 알고 시설이 멈추는 상황을 감지, 운영 할 수 있도록 기부했다. 전에는 연말이면 쌀.라면등 많은 후원물품이 넘쳐 났는데 이번 연말은 경제가 어려운지 전혀 답지 되지 않았다. 시설은 일주일에 50kg의 쌀과 라면은 10박스(400개)가 필요하다. 어떤 방법이든 해결해야 한다. 무료급식 시설에 쌀이 떨어지면 문 닫어야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독지가의 따뜻한 온정으로 이어 간다. 시설은 사직4지구 개발로 이사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다. 급한 나머지 임시로 옆 건물로 옮겼지만 마땅한 시설이 확정되면 옮겨야한다. 관심있는 청주시민들께 열린행복밥집이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기대합니다.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 개최 - 지역 체육 활성화와 조합원 화합의 장 마련 - □ 증평신협(이사장 이문재)은 2026년 1월 8일(목) 오후2시 증평군 파크골프장 내 증평수질개선사업소 2층에서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 이날 창단식에는 증평군 파크골프협회 김면회 회장과 협회 임원진, 관내 각 파크골프클럽 회장단, 그리고 증평신협 임원진이 참석해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의 출범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친목 도모,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창단됐다. □ 한편, 증평신협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과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과 협약을 통해‘2026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1차 모집을 1월 7일 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로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기업(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로 구성되며,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 1은 출산·육아 등으로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중인 연구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박사급 인력은 최대 연 2,300만 원, 학·석사급 인력은 최대 연 2,100만 원을 1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랙 2는 만 12세 이하 또
BioLabs 수잔 체이스 부사장, 충북 오송 방문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수잔 체이스 부사장은 오송의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 정부 관계자, 예비 창업가들과 만나 기술사업화에 대한 높은 수요와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 성과를 창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있어 엑셀러레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ioLabs 참여 시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BioLabs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충북자치연수원, 2025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 개최 충북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지난 7일(수) 연수원장실에서 2025년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연수원 관계자와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발전에 기여한 4명의 강사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으뜸강사는 교육생 만족도 평가, 출강점수, 과정 담당자 평가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4명을 선정한다. 이 기준에 따라 교육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강사들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김영진 에듀마이스터 대표 △염건령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탐정학전공교수 △이일호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 △김진각 키움에셋플래너 수석팀장까지 4명이다. 이들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이 주관한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뛰어난 강의 능력과 열정적인 교육 활동으로 공무원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으뜸강사 선정으로 감사패 수여와 함께 연수원 홈페이지 팝업창 게시, 타 기관 강사 추천 등의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은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
충북도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동시 배출 -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 대통령, 엄현주 팀장 국무총리 표창 -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엄현주 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문화 혁신과 공직사회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229명이 신청해 1차 심사에서 83명을 선발했으며, 2차 공개검증 및 현장실사, 마지막으로 100명의 국민검증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66명이 선정되었다. 윤건식 팀장은 잡곡과 수박 분야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품종을 개발·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최초로 기계수확이 가능한 키가 작은 잡곡 품종 5종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청풍찰수수’는 국내 최대 수수 재배지인 단양 지역의 대표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청풍수수’는 국산 고량주 원료곡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를 만들며 국산 원료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순치기 작업이 필요 없는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에 참여해 민간 종자기관에 기술이전하는 등 노동력을
공공분야 경력형성의 기회!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 모집 - 평생에 단 한 번! 일 7시간, 약 8개월간 근무, 1. 27.까지 접수 - - 늘봄학교 행정지원 ․ 지역사회 복지지원 ․ 문화콘텐츠 기획지원 등 3개 분야 - 충북도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경제활동 경험은 없으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및 인턴 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2026년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를 1월 8일부터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분야 경력형성을 위한 충북여성인턴제는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 최초의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20년 동안 1,481명의 도내 여성을 지원하였으며, 정책을 앞서가는 선도적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턴기간 근무시간이 일 7시간이며 약 8개월간의 긴 기간으로 운영되어 경력단절을 경험했던 여성들이 경력을 충분히 쌓고, 인턴활동 종료 후에도 구직등록, 취업상황 등을 꾸준히 사후관리 받아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취업하지 않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에 있으며, 공무원 채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여성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①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 방역 점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당부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목) 오전 8시 30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오후에는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진천군의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390 이번 긴급 방역 영상회의는 지난 1월 1일 증평군을 시작으로 1월 4일 충주시, 1월 5일 옥천군까지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히 열리게 되었다. 또한, 진천군 방역 현장 점검은 지난해 12월 21일 메추리농장, 12월 29일 종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천군의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가와 야생철새에서 지속 발생하는 위험 상황임을 언급하며 “진천군은 추가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인 만큼, 주변 농장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가금농장 33건, 야생조류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