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8일(목)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2차) 참석 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 트렌드 어워즈 단양군, 전국이 주목! –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1위 – – 내륙관광 1번지 굳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위상 입증 –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의 저력이 전국 단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2025년 트렌드 어워즈에 따르면, 단양군은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검색·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일평균 약 16만 명, 연간 약 5,84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이다. 2025년 인기검색 지역 순위에서는 부산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단양군은 제주·경주·여수 등 대표 관광지를 제치고 전국 2위에 올랐다. 특히 단양은 상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내륙 지역으로,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 방대한 복지지침 한번에…, 사회복지 실무 보조형 AI 챗봇 개발 -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사
제18회「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개최 -11일, 1천여 마라토너들의 이한치한 레이스-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11일(일)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여 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았다. 제천의 매서운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토너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대회는 11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자 집결을 시작으로, 간단한 공연과 개회식 후 오전 11시경 레이스가 진행된다. 오후 12시에 시상식 및 기념품 배부를 끝으로 대회 일정은 종료된다. 참가자들은 의림지–에코브릿지–그네공원을 반환하는 삼한의 초록길 산책코스 왕복 7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록증과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상패 및 부상과 함께 다양한 특별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제천시육상연맹 윤주경 회장은 “제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을 배경으로 열리는 알몸마라톤대회가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제18회 알몸마라톤대회도 참가자들이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5년 최대 성과는 단연 ‘인구 증가’...지방 소멸위기 뚫고 비상 - 지난해 3044명 늘어 충북도 1위, 전국 군 지자체 중 2위 올라 -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3박자’ 통했다 2.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이유, 정책이 바뀌었다...2026 음성군 정착형 청년정책 가속 - 주거·일자리·문화·정착을 아우르는 맞춤지원...‘청춘도시 음성’ 추진 - 청년 가전제품 구독 및 면접복장 지원 신설+청년월세 지원 확대까지 □ 군정 소식 3. 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72억원 투입 - 공익활동 등 5개 분야 노인 맞춤형 일자리 4328개 마련 - 지난해 대비 일자리 2.6%↑...총 예산액 6.8%↑ 4. 음성군,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상 5. 음성군,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교사 및 학습장 모집 - 평생학습으로 배움의 길 함께 가요...이달 15일까지 신청·접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맹동면 영진하이텍, 사랑의 성금·장학금 200만원 기탁 7. 해성종합건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 2026. 1. 9.(금) 조병옥 음
【2026. 1. 8.(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직지와 함께 청주가 펼쳐진다! 청주시, 서오창IC에 진입경관 조성 - 성산교에 직지 형상 조성… 올해 청주공항서 2차 사업 추진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시, 2월 28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 정부24·등기우편 접수 시작, 읍·면·동 방문 접수는 2월 진행 기후대기과 - - ∙ 신병대 청주부시장, 취임 3주년… 세밀한 행정으로 시정 성과 견인 - 소통 기반으로 투자유치 34조·국비 2조 시대 등 역대 최대 성과 조타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 감염병대응과 O - ∙ 청주시,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선정 회계과
1.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 2. 진천군, 옥외 광고 업무 평가 2관왕 달성 3. 진천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2026년까지 연장 동 정 △ 공식 일정 없음 행 사 △ 광혜원면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 = 9일 오후 5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 - 2025년 11억 4천600여만원 기록…3년 누적액 23억원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간 매년 충북 도내 모금액 1위를 이어가며 타 지방정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군은 2025년 말 기준 11억 4천600여만원(9,153건)의 모금액을 기록했다. 시행 첫해인 2023년은 3억 8천600여만원(1,598건), 2024년은 8억 1천900여만원(5,750건)을 각각 기록했으며 매년 기부 건수와 모금액 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액은 23억원을 상회하고 있고 10만 원 기부자가 60% 이상 늘어나면서 16,500여건에 달하는 모금 건수를 기록했다. 군은 기부자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홍보 전략을 중심에 두고 움직여 왔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여러 기관, 단체를 직접 찾
[1월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8.목) 충북교육,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정책 ◎ (1. 8.목) 진로교육원, 시·군진로체험지원센터의 활성화로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 × × ×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 김혜정 (043-210-0213) [1월 8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자료 유무 보도자료 사진 영상
1. 영동군,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 - 영동전통시장 ‘풍류문화장터’로 2년간 10억 원 투입…국악·미식 결합 특성화 추진 - 충북 영동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영동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화자원과 시장 고유의 특성을 결합해 문화·관광 요소를 접목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통시장 특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영동전통시장은 전국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전국 45개소에 포함됐다. 영동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악과 과일이 빚어내는 풍류와 미식의 문화장터(풍류문화장터)’를 조성한다. 특히 2025년 개장한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국악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영동풍류페스타’ 정례화 △국악·과일 테마를 담은 문화거리 안내(사인) 시스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8일 금요일) 10:30 괴산중 강당에서 제76회 괴산중 졸업식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참전명예수당 등 보훈수당 9종 인상…“충북 최고 수준” O 전경 X 일반 괴산군, 통합돌봄 전담부서 통합돌봄팀 신설 O 10시 X 일반 청천면,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O X 행사 괴산군 사리면 흙이랑영농조합법인 이사 장금현, 사랑의 쌀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O 4시 X ▣ 괴산군, 참전명예수당 등 보훈수당 9종 인상…“충북 최고 수준” - 6~12만원씩 올려 참전·전상 34만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29만원 지급 - 보훈공원에 ‘기억의 전망대’ 설치…지역 보훈 거점 구축 목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 보은군,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 본격화… 스포츠 중심지 위상 강화 - 전국 각지 선수단 집결… 지역경제·스포츠 브랜드 동반 상승 충북 보은군은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부터 프로 선수단까지 대규모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보은군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씨름연습장, 전천후 육상경기장, 인조축구장, 웨이트장 등 종목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동계에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야구연습장과 전천후 육상경기장은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해 동계 전지훈련팀의 만족도가 높으며, 국가대표 선수촌에 버금가는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은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에 효과적인 시설로 평가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충청권, 영·호남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까지 더해져 보은군은 전지훈련 최적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실제로 1월 초 한일장신대, 청담고, 유원대 등 대학·고교 야구팀을 시작으로 중·고교 및 대학 야구팀들의 전지훈련이 이어지고 있으며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9일(금) 오전 10시 형석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5회 형석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1월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 도입 (실물 카드와 동일한 효력...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 × ○ ×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팀 김수진 (043-835-3533) 일반 증평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예수당 인상 (매월 10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상향) × ○ × 복지지원과 복지기획팀 이효주 (043-835-3512) 일반 증평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
충북교육청 2026. 고입전형 후기 일반고 합격자 발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7일(수),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정원내 합격자 6,746명을 발표했다. 2026학년도 합격자는 ▲청주시 평준화 학군 5,220명(정원외 30명 별도) ▲충주시 평준화 학군 1,051명(충주예성여고 음악중점과정포함, 정원외 5명 별도) ▲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 475명(정원외 3명 별도)을 발표하였다. 청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국제고, 자사고 합격자 150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5,231명이고, 이 중 11명이 불합격되었다. 충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1,060명이고, 이 중 9명이 불합격되었다. 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476명이고, 이 중 1명이 불합격되었다.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합격자에 대한 학교 배정처리는 14일(수) 오전 10시 40분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교원,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배정전산 추첨은 충북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