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 직원조회서 ‘길목을 지키자’ 주제로 발언, 결핍을 축복으로 바꾼 안목과 통찰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이 도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질을 꿰뚫는 ‘안목’과 ‘통찰’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길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안목은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눈이고, 통찰은 본질을 꿰뚫는 힘”이라며, “민선8기 충북은 백두대간에 막히고 바다가 없다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길목’이라는 기회로 재해석해 왔다”고 서두를 뗐다. 김 지사는 충북이 거둔 눈부신 성과들을 통찰의 산물로 평가하며 “출산 증가율 전국 1위, 일자리 및 투자유치 활성화, GRDP 성장률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은 산과 강으로 갈라진 악조건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창조해냈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바이오필릭(Biophilic·생태감수성)’을 제시하면서 “
2026년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 운영협의회 개최 - 상반기 운영계획 수립․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논의 - 충북도는 지난 28일(수) 도청 대회의실에 정윤숙 위원장을 비롯한 10개 분과 위원장·부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자문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운영계획과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정 정책자문단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반기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고, 운영 방식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정윤숙 위원장은 “금년은 이번 정책자문단의 활동이 종료되는 해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왕성하게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도정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
[1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9.목) 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개정 <현장중심 실무형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로 전환> × ○ (전경) × 노사정책과 산업안전보건팀 김인숙 043-290-2223 기타 ◎ (1. 29.목) 충북교육청, 방학‧학기 구분 없는 영어 학습 다채움 플랫폼 ‘채움 영어’ 본격 운영 <사교육 의존도 완화‧공교육 중심 영어 학습 환경 구축> × ○ (표지) × 미래교육추진단 다채움운영팀 043-290-8708 송재철 행사 ◎ (1. 29.목)
1. 2026 영동곶감축제 겨울의 달콤한 시작을 열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동곶감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특색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째 날에는 난계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마음콘서트가 열린다. 마지막 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과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싸가족’ 공연이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도 병행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에는 곶감 전시·홍보관을 비롯해 곶감 시식 행사와 농가 임·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품질 좋은 영동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증평 원도심에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성...관광·상권·주차 한 번에 살린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복합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50㎡,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도심의 생활·창업·교통 기능을 결합한 복합 어울림 거점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월 1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12.목) 충북교육청,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청렴선포식’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 다짐> × ○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박호열 043-290-2154 행사 ◎ (2. 12.목) 충북교육청, 설 명절 앞두고 청렴 한 컷 즐기며 청렴 실천 다짐해요 <‘감사관을 찾아라!’ 이벤트로 직원의 자발적 참여 유도> × ○ × 감사관 청렴윤리팀 박경희 043-290-2072 행사 ◎ (2. 12.목) 국제교육원, 장보기로 전한 청렴 메시지
제천가축시장,‘설 앞두고 한우경매 활발’ - 제천시, 설 대비 가축시장 현장 점검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 명지동에 위치한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경매 진행 상황과 거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축산농가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100여 농가에서 205마리의 한우가 출품돼, 쌀쌀한 날씨에도 축산농가와 거래 상인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최고가는 수송아지 582만 원(평균가 451만 원), 암송아지 417만 원(평균가 329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도입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축산농가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출하 가축 정보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경매에 참여했으며, 정산 키오스크를 활용해 경매 대금을 편리하게 정산하는 모습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 송아지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3%에서 25% 수준으로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다”라며, “한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속에 설 명절을 앞둔 제천단양축협 가축시장도 활기를 띠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중요한 유통 창구인 가축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제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 외국어·재테크·AI 등 43개 강좌 개설…2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공유평생학습관은 진천군과 음성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평생학습 기관으로, 양 군 주민의 학습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외국어, 미술·공예, 인문교양, 재테크, AI 활용 등 총 43개 강좌가 개설된다. 특히 진천군민의 관심이 높은 재테크 분야는 수요를 반영해 강좌 수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도 이탈을 예방하기 위해 강의계획서를 포함한 수강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해, 수강 전 강좌 내용과 수준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2월 10일 오전 9시부터 음성·진천 평생학습 공유플랫폼 홈페이지(https://edu.eumseon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윤미선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공유평생학습관은 진천군민이 일상에서 손쉽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에 기반한 실용적이고
□ 주요 군정 1. 음성군, 도시계획도로 확충 속도...정주여건 UP - 2026년 6개 도시계획도로 노선 집중 정비 - 음성·맹동·대소·감곡 등 주거 밀집지역 통행 불편 해소 주력 □ 군정 소식 2. 음성군-혁신성모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3. 음성군, 연납분 자동차세 40억 6천만 원 징수 - 안정적인 군 재정 운영 원동력 및 절세 효과를 통한 가계 부담 감소 4.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 43개 강좌...배움으로 일상을 잇는 평생학습 기회 제공 5. 재경음성군민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전달 6. ㈜새로운전기, 올해도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날愛행복페이드림 사업 추진 ▣ 2026. 2. 10.(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대소면행정복지센터 / 2026년 대소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 1. 음성군, 도시계획도로 확충 속도...정주여건 UP - 2026년 6개 도시계획도로 노선 집중 정비 - 음성·맹동·대소·감곡 등 주거 밀집지역 통행 불편 해소 주력 음성군이 ‘2030 음성시 건설’
1. 진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2. 진천군,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신청 안내 3. 진천군, 명절맞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4. 광혜원면 만승라이온스클럽, 라면 50박스·떡국떡 60kg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9일 오후 2시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진천군수 퇴임식에 참석 행 사 △ 덕산읍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 9일 오전 10시 30분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 주민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토지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 등 사업 실시 충북 진천군은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 건축이나 개발 과정에서 드러나는 지적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적 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첫 단계로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진천읍 진천교성1지구를 시작으로 진천장관1지구, 광혜원실원1지구, 진천사석3지구, 진천사석4지구 총 5개 지구에서 해당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주민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