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1.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2. 진천군, 농다리 주차장 설 명절 특별 무료 운영 3. 진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백곡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 6일 오후 6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실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 지역 대표 공연 브랜드‘진천의 사계’ 제작 본격화 (재)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예회관이 주도적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창의적 기획 역량과 공연 제작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제작한다. ‘진천(鎭川)’이라는 지명을 재해석해‘진(Jean: 청바지, 젊음의 상징)’과‘천(天: 하늘)’의 의미를 결합해 ‘진천의 청정 하늘과 젊음 활력’이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제천시, 2026년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가동 - 한파 및 대설 대응 강화, 의료 공백 최소화 등 생활 안정 - 제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 사고 및 재난 예방, 귀성객 교통 편의, 주민 생활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연휴 전후 발생하는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하수도반 ▲도로안전반 ▲교통대책반 ▲영원한 쉼터 ▲가스공급 대책반 총 9개 반으로 구성되며 시민 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물가 분야에서는 명절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성수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강화한다. 숙박, 목
▣ 송인헌 괴산군수, ‘주민과 밀접한 행정’ 홍보 강화 주문, 친절·책임행정 재강조 - 생활밀착 시책 전 직원 홍보 당부 - 설 명절 전 공사·용역 대금 지급 마무리로 지역경제 활성화 독려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주민과 밀접한 행정의 홍보 강화와 친절·책임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모든 행정의 시작은 군민과의 소통”이라며 “주민의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해 군민 신뢰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송 군수는 올해 본격 시행되는 생활밀착형 신규 시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체감되기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생안정지원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60~64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확대,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언급하며 “제도 시행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군민이 없도록 전 직원이 안내자라는 마음으로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송 군수는 “행정 과정에서 취득한 군민의 소중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보안 수칙을 철저히 준수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일 월요일) 09:00 군청 대회의실에서 2월 직원 조회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더하다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상반기 지역역량강화·공동체 활성화’ 설명회 개최…109개 단체 지원 O 2시 X 행사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전 경로당 342개소 방역 소독 총력 O 10시 X ▣ 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 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정책·계약·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여 재정
연풍마을의 시간, 영상자서전 시사회로 돌아보다 -‘한 사람의 삶을 넘어 마을 전체 이야기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충북과기원’)은 충북 연풍면사무소에서 1월 27일(화), 연풍마을을 배경으로 한 '연풍마을 영상자서전' 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사회는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상자서전의 주인공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영 후에는 영상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인공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며 현장의 공감을 더했다. 연풍마을 영상자서전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 기존 영상자서전 형식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을 마을 단위로 확장해 공동체의 기억과 관계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과 삶의 궤적은 물론,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연풍마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내 이야기이자 우리 마을 이야기라 더욱 특별했다”, “이웃들과 함께 보니
1.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2. 생거진천 문화재단, 봄맞이 축제 개막 준비 본격화 3. 진천군, 2026년 1차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내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9일 오후 3시 40분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충청북도지사 진천군 방문 도정보고회에 참석 행 사 △ 이월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29일 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 주소지 기준 급여 4,059만원, 최근 8년간 45.5% 상승…증가율 전국 군 단위 1위 - 원천징수지 기준 급여 4,649만원, 7년 연속 충북 1위 유지 - 투자유치, 일자리, 인구, 정주여건 정책 맞물리며 지역경제 체질 개선 성공 충북 진천군이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가 장기간에 걸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세통계포털(TASIS)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진천군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는 4,059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2,789만 원 대비 8년간 1,270만 원이 증가한 수치로, 상승률은 45.5%에 달한다. 해당 증가율은 전국 229개
□ 주요 군정 1. 음성품바축제, 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축제로 선정 - 전국 27개 축제 중 하나로 지정...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재확인 - ‘사랑과 나눔’의 문화 축제...차별화된 콘텐츠 등 역량 높이 평가 □ 군정 소식 2. 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 15%로 상향 - 2월 한 달간… 구매 한도 100만원, 인센티브 최대 15만원 지급 3. 음성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추진 - 총 302대, 전기승용차(240대), 전기화물차(60대), 전기승합차(2대) 지원 예정 - 국비 최대 100만원 추가 지원하는 ‘전환지원금’ 신설 4.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맞춤형 생애주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 ‘건강한 맹동, 행복한 혁신도시’ 실현 앞장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대소면,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실시 ▣ 2026. 1. 28.(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한국고용정보원 / 2026년 맹동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읍면방문) 1. 음성품바축제, 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축제로 선정 - 전국 27개 축제
[2월 21일~2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2. 21.토) 충북교육청,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 발간 <학교‧기관 현장에 바로 쓰는 영재교육 실무 매뉴얼> × ○ (표지) ×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김수아 043-290-2218 기타 ◎ (2. 21.토) 교육도서관, 느린 학습자 독서지원 ‘같이 읽기’ 운영 <전문 교육 이수 봉사자와 연계해 책 읽기 활동 운영> × ○ (배포시)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임지혜 043-716-8526 기타 ◎ (2. 21.토) 단재고, 충북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목) 오후 4시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에서 열리는 시범경로당 간담회 참석 단양군, 설 명절 종합대책 본격 가동 – 6개 분야·16개 세부 추진과제로 물가·안전·의료·관광까지 촘촘히 – 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과 재난·재해 예방, 주민 편의 및 불편 해소, 관광 종합대책,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먼저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 불공정 거래 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위생 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병행해 군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불임금 예방과 조기 청산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 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