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등대 - (재)등대장학회 충북 학교 밖 청소년에게 희망 전달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오늘 1월 29일 (재)등대장학회(이사장 장동익)와 함께 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재)등대장학회 관계자,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자립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박준영 변호사(장학회 이사)의 장학회 소개를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장학생들과 장학회 임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미래 설계를 함께 고민하는 등 조언과 격려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장동익 (재)등대장학회 이사장은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밝히는 작은 등대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이라는 울타리 너머에서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문화 이해와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제천시에서 확대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정책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이민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주말반에 단계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된다. 평일에는 0~4단계 과정, 주말에는 0, 1단계 및 3단계 과정을 운영하며 단계별 자세한 일정은 제천시가족센터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사회통합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단계별로 진행되며, 한국어 0단계는 1월 21일부터 접수 중이며 4단계는 2월 2일부터, 1~3단계는 2월 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제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많은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제천시가 상호 존중과 공존의 공동체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가족센터 사회통합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 043-64
제천시 시정설명회 시민 호응 속 순항 - 김창규 시장, 17개 읍면동 순회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 제천시가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23일부터 화산동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 중인 이번 시정설명회가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김창규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지역 현안과 민원 사항에 대해 즉석에서 답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는 ▲도로 및 교통 시설 확충 ▲경로당 시설 개선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여러분이 주신
“홍순철 청주시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저지’ 거리 투쟁 돌입 - 본회의장 나와 곧바로 피켓 시위“청주 환경 주권, 입법으로 지키겠다 - 청주시의회 홍순철의원(국민의힘, 복대2동·가경동)이 26일 본회의에‘폐기물관리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직후, 곧바로 도심 곳곳에서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본회의 의결 직후 거리로 나선 홍순철의원은 터미널사거리에서 첫 시위를 시작하며,“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연간 9,100톤의 쓰레기가 청주로 쏟아지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거리 투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홍의원은 이번 시위를 통해 ▲발생지 처리 원칙 법제화 ▲민간 소각장 반입협력금 도입 ▲지자체장 반입 거부권 신설 ▲운영 기준 및 감시 강화 등 4대 입법 과제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홍의원은 오늘을 시작으로 청주시 내 주요 교차로와 소각 시설 인근, 주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위 현장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는 향후 국회와 환경부 방문 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끝으로 홍순철의원은“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걱정이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바뀔 때까지 시민 곁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지사, 2026년 도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2026년 말산업 안전과 동물복지 대폭 강화 × × 축수산과 ▸ 충북자치연수원, 으뜸강사 인센티브 도입 × × 자치연수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30 충북신용보증재단 청주상당지점 개점식 문화동 ×
[1월 2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26.월) 충북교육청, 2025년 학교운영위원회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에 공헌한 학교운영위원 100명 선정> × ○ ○ 재정복지과 재산사학학운위팀 한지애 043-290-2593 기타 ◎ (1. 26.월) 교육도서관, 북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운영 × ○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043-716-8521 조윤미 행사 ◎ (1. 26.월) 교육연구정보원, 겨울방학 미디어 콘텐츠 창작 학생특강 운영 <26일부터 팟캐스트‧영상편집 중심 실습형 프로그
1. 설맞이 영동와인·일라이트호텔 협업 프로모션 행사 개최 - 영동군-영동와인연구회-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협업…시음·판매 행사 개최 -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영동와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영동와인연구회(회장 전인기), 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이사 전지은)와 협업하여 ‘설맞이 영동 와인 시음·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관내 5개 와이너리(도란원, 불휘농장, 컨츄리 와이너리, 마미영농조합법인, 갈기산농업회사법인)가 참여해 영동 와인을 선보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와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와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호텔 이용객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지역 특산물인 영동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행사 기획과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발성 홍보를 넘어, 지역 와인산업과 관광을 함께 키우는 협력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영동의 와이너리와 지역 관광 거점인 일라이트 호텔이 함께 만든 협
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