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청주공항⇔공주․부여 간 관광 순환버스 개통 ○ ○ 관광과 ▸ 충북자치연수원, 2025 중견간부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 × 자치연수원 ▸ 충북농업을 견인할 딸기·한우 청년농업전문가 35명 배출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음성군청 방문 음성 × ○ × 16:30 스마트팜 확대방안 간담회 여는마당 ×
1. 진천군, 투자유치 10년 연속 1조원 이상 달성…누적액 15조원 돌파 2. 진천군, 2025년 하반기 모범음식점 4개소 지정…현판 전달식 개최 3. 진천군 노인복지관, 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개최 4. 진천군, 찾아가는 음악회 ‘겨울 세레나데’ 개최 5. 진천 매씨모(식품제조업체 CEO 모임), 백미 800kg 기탁 6.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기탁 7. 광동회, 광혜원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8. 진천 이월면 기업인협의회 대표 4인,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9. 진천-옥천 간 상생·협력 위한 고향사랑 상호기부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1일 오후 2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2025 농촌진흥 및 농정사업 성과평가회에 참석 행 사 △ 문백면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 = 11일 오전 9시 30분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투자유치 10년 연속 1조원 이상 달성…누적액 15조원 돌파 - 입지 강점, 전략적 마케팅,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 전략 주효 충북 진천군이 올해 11월 말 기준 9개 기업, 1조 410억원의 투자협약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을
□ 보은군, 1인당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인한 혜택 도내 1위 – 인구는 2번째로 적지만 기부 실적은 3위… “군민 체감형 기금 운영이 성과” 충북 보은군은 2025년 11월 말 기준 올해 접수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현황 분석 결과, 군민 1인당 환산액이 충청북도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현재까지 보은군에는 총 1,480건, 2억 7,296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접수됐으며, 이를 인구(30,229명·2025년 11월 말 기준) 대비 환산하면 군민 1인당 9,030원으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보은군은 충북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지자체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유치 실적은 청주시·진천군 다음으로 도내 3위를 달성했다. 이는 규모보다 ‘기부 매력도’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보은군의 기부금 실적은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868건(1억 4,799만 원)이었던 기부 실적이 올해 1,480건(2억 7,296만 원)으로 증가하며, 건수는 70.4%, 금액은 84.4% 상승했다. 특히 기부 성장 배경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한 경쟁력
□ 보은군, 보훈회관 건립사업 예산 국비 5억원 확보로 ‘탄력’ 충북 보은군이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훈회관 건립을 위한 2026년도 국비 5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6년도 국가 예산안이 국회를 최종 통과하면서 보훈회관 건립 예산 반영이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기존 보훈회관은 노후화가 심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이 컸다. 또한 군내 8개 보훈단체 중 5개 단체만 입주해 통합 운영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보훈단체 통합과 이용 편의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국비 확보는 2024년 건립계획 수립 당시 국비 반영이 연기된 이후에도, 보은군이 기획재정부·국가보훈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로 이뤄낸 성과다. 군은 계획 수립 단계부터 예산 확보까지 행정력을 집중하며 사업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보훈회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37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보은읍 장신리 54-3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982.05㎡ 규모의 통합 보훈회관을 건립하는 내용이다. 내
【2026. 1. 1.(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지적정보과 O - ∙ 청주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혜택 받으세요” - 6월‧12월 정기분 일시 납부시 연 세액의 4.5% 공제 세정과 -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 청주시는 무심천 자전거길에 설치된 기초번호판을 바닥 페인트 도색 방식으로 정비해 시인성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하천·자전거길 등에서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위치표시 표지판이다. 신고 시 해당 번호를 전달하면 구조와 현장 대응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진다. 기존 무심천 자전거
충주시, 송년사에 ‘시민의 기억에 남은 10대 장면’ 담아 - 2025년 한 해,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순간을 장면으로 정리 - 충주시는 2025년 송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되짚으며, ‘시민의 기억에 남은 10대 장면’을 중심으로 시정을 정리했다. 이번 송년사는 숫자로 남는 성과를 나열하기보다는 시민의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한 순간들을 장면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꼽힌 장면은 13년 만에 충주에서 열린 도민체전이다. 시민의 숲에서 채화한 성화와 천 명의 시민합창단, 중앙탑을 형상화한 무대 연출은 충주만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장면은 시민의 손길로 완성된 시민의 숲이다. 헌수목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과 정성이 모여, 시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참여형 도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세 번째는 호암지 음악분수와 탄금공원 충주아쿠아리움 개장이다. 음악과 조명, 영상이 어우러진 호암지 음악분수는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올랐고, 충주아쿠아리움은 개장 두 달 만에 9만여 명이 찾으며 지역 관광 흐름에 변화를 불러왔다. 네 번째는 탄금공원에서 펼쳐진 파크뮤직페스티벌을 비롯한 대한민국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9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 김문근 단양군수 = 29일(월) 오전 11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이임식 참석 단양군,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단양군은 지난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를 구분해 실시됐으며, 단양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연휴와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토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중앙부처를 비롯해 시․도, 시․군․구,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 전국 단위 대규모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군은 캠페인 기간 동안 읍․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관내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단위 환경정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캠페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1
▣ 괴산군의회, 고위직 대상 4대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23일 의원들과 5급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4대폭력에 대한 고위직 공무원들의 인식 및 건전한 가치관 함양으로 성차별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변나영 충북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장을 초빙하여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4대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위한 고위직의 역할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김낙영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4대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고위직 관리자의 역할을 실천하여 조직차원의 예방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책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 12. 26.(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주성‧봉명사거리 등 주요 교통혼잡 교차로 개선 완료 - 맞춤형 설계로 교통정체 완화… 연간 13억여원 경제적 편익 기대 균형건설과 O - ∙ 청주시쌀가공연구회, 청주시에 사랑의 쌀 1천㎏ 기탁 - 12년째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기술보급과 O O ∙ 청주시,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3억6천만원 지급 - 유기농‧무농약 인증 유지한 590명 대상, 지난해 대비 1억2천만원 증가 친환경농산과 - - ∙ 청주시, 건축물 정보통신설비 공사 관리로 스마트 도시 조성 정보통신과 - - ∙ 청주시 공무직노동조합, 연말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인사담당관 O
제천시보건소, 2025년 건강관리분야 우수기관상 다수 수상 중앙부처 3건, 광역 3건 수상 … 암 예방·장애인 건강·만성질환 예방까지 전 분야 고른 성과 제천시보건소는 2025년 건강관리 분야 주요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광역 단위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중앙부처 수상 내역으로는, 제18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1월 개최된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재가암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추진 실적이 높게 평가돼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분야에서도 지역 기반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관리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2025년 만성질환 연구포럼’에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광역 단위 평가에서도 제천시보건소는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재가암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또한 자살예방관리사업에서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시행계획과 추진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