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 세계적 건축가 경쟁 속 UIA건축사사무소 선정 - - 호암지 품은 ‘도시 문화 랜드마크’ 본격화 - 충주시가 도시를 대표할 공공 문화시설로 추진해 온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국제지명 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이 확정됐다. 시는 국제지명 방식으로 진행한 충주시립미술관 설계공모 심사 결과 ‘UIA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일본의 겐고 쿠마(Kengo Kuma & Associates), ▲포르투갈의 미누엘 아이레스 마테우스(Aires Mateus),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등 해외 3팀과 국내 ▲유현준앤파트너스(유현준) ▲UIA건축사사무소(위진복) ▲SKM Architects(민성진)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건축가 6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건축·도시·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공모 취지 부합성, 공간 구성의 완성도, 주변 환경과의 조화, 기술적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그 결과, 미술관의 본질적인 기능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기자 간담회 업무보고 (’25. 12. 22. 정책기획관) 간담회 개요 ○ (일시) 12. 23.(화) 10:30 ○ (장소) 도청 서관 1층 브리핑룸 ○ (배석) 기획조정실장, 정책기획관 ○ (주요내용)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충북도 기본 입장 및 대응 방향 주요내용 ○ (기본입장)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하되, 정치적 목적이 아닌 충분한 논의와 제도 검토를 전제로 신중하게 추진 필요 ○ (충청광역연합과의 관계)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광역연합의 틀 안에서 논의되어야 하며, 연합의 정책 조정력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이 바람직 ○ (해외 사례) EU 및 일본 간사이 광역연합 사례를 통해, 행정통합은 광역연합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협력적 접근과 주민 수용성 확보가 중요함을 확인 ○ (충북의 전략적 대응) 충북은 통합 논의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5극3특 기조를 활용해 첨단전략산업, 공항·물류, 광역교통 분야에서 충청권 성장엔진 역할을 확대할 계획임 ○ (마무리 말씀) 충북은 향후 구체적인 법안과 제도 설계가 제시될 경우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충북의 역할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첫해…생활 속 문화도시 정체성 다졌다 - 일상 공간 문화거점화·시민 참여 확대…문화 향유 지형 변화 -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첫발을 내디딘 충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이후, 올해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 생활권 중심의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콘텐츠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일상 속 문화향유 실현 △시민 참여 확대 △지역 브랜드로 성장 가능한 문화 행사 운영 등 세가지 원칙에 초첨을 맞춰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먼저, ‘국악 향유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도심·농촌·공공·유휴공간 등 충주 전역의 생활권을 문화거점으로 재편했다. 카페·공방·동네상점 등 일상의 공간을 문화슬세권(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거리의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면 지역 옷가게의 국악교육, 구도심 해장국집의 서각 전시,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주민이 함께한
□ 주요 군정 1. 음성군, ‘대상포진’ 이어 ‘백일해’도...예방접종 지원 확대 - 백일해 및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으로 군민 건강 지킨다 - 조례제정 통해 임산부와 배우자, 영아의 (외)조부모까지 백일해 무료 접종 지원 2. 음성군, 지방세 초과 징수·체납 관리 강화로 안정적 재정 기반 다져 - 지방세 징수율 목표대비 110.1% 달성...자주재원 확충 앞장 - ‘지방세 납부 척척알림이’ 제작 등 납세자 편의 증진 도모 □ 군정 소식 3. 제8회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 재해예방 결의대회 개최 4. 2025년 음성군보건소-서울더바른치과, 취약계층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 제공 5. 음성군, 지방도 도로사용료 징수교부금 도내 연속 ‘최고’ -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를 통해 가시적 세외수입 증대효과 거둬 6. 음성군 공직자, 대소면 화학사고 피해농가 일손돕기 나서 기획행정국·문화복지국·안전건설국 합동 방문...멜론 넝쿨 정리 등 ‘구슬땀’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한주건설(주), 음성읍에 후원금 200만원 기탁 8. 삼성·이레어린이집, 합동 플리마켓 수익금 기탁 9. ㈜광메탈,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0만원 쾌척
강재영 청주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 ‘올해의 공예상’ 수상 - 2023‧2025 감독, 한국공예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올해의 공예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비엔날레)는 강재영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이 ‘2025 올해의 공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원(원장 장동광)이 수여하는 이 상은 한국공예발전에 기여한 창작자와 기획자 등을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에는 창작부문의 오화진 작가(섬유)와 함께 이론부문에 강재영 예술감독이 2025년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 감독은 2023년에 이어 2025년까지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공예의 미래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제시했고, 다양한 전시기획 경험과 국제 활동을 통해 공예담론을 확장하며 K-공예의 저변을 확장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강 감독은 표창과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강 예술감독은 “2023년에
2025년 충청북도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 최우수상 진천군 보건소, 우수상 청주청원·괴산군 보건소 - - 결핵 발생 감소를 위한 우수사례 공유로 결핵관리 내실화 - 충북도는 11일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오송)에서 2025년 충청북도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각 시군 보건소장과 담당자,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 등 결핵업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평가대회는 올 한 해 추진했던 결핵관리 사업을 평가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금년도 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는 지역현황 분석과 체계적인 결핵 관리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진천군 보건소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우수상은 청주시 청원보건소, 괴산군 보건소, 장려상에는 충주시·옥천군·음성군 보건소가 각각 수상했다. * 결핵환자 치료성공률 등 정량지표(70%) + 정성지표 우수사례(30%) 그 외 충주시, 보은군, 음성군 보건소 등은 대한결핵협회에서 수여하는 외부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우수기관의 사례 발표, 애로사항 논의 등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을 준비하기도 했다. 충북도는 매년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2025. 12. 8.(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밤에도 아름다운 중앙공원” 청주시, 야간경관 사업 완료 - 야간경관 및 포토존 조성으로 안전성‧심미성 개선 관광과 O - ∙ 청주시, 고액 체납자 대상 사상 첫 코인 매각 추진 - 1억7천만원 체납한 37명 대상… 매각 후 세입 조치 세정과 - - ∙ 청주시, 2025년 장애인복지사업 우수 지자체 2관왕 - 장애인복지사업평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 장애인복지과 O - ∙ 청주시, 12월 시민표창 시상식 개최 자치행정과 O O ∙ 청주시한국공예관, 2026년 스튜디오‧뮤지엄숍 작가 공모 문화예술과 O - ∙ 청주시립도서관,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혁신도시 상가지역 관계기관 합동 환경정화·개선 캠페인 실시 ○ × 혁신도시발전과 ▸ 충북 도내 어린이놀이시설 바닥재 중금속 검사 결과 ‘안전’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1:00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 청주 × ○ × 13:30 아시아재난대비센터 지역교육센터 현판식 오송충북바이오 산학융합원 × ○ × 14:30
충북도, 충청권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달성 - 충청권 시범운행지구(충북-대전-세종) 자율주행 선도 입지 확고 - - 전국 36개 지구 중 단 ‘6곳’만 받은 최고 성적 쾌거 - 충북도는 충청권 광역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가 2023년에 이어 2024년 국토교통부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평가는 전국에 지정된 총 36개 시범운행지구를 대상으로 4개 지표와 1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 결과이며, 이 중 A등급을 받은 지구는 단 6곳에 불과하다. 이는 충청권이 대한민국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충청권 시범운행지구(충북-대전-세종)는 운영계획 이행의 충실도와 광역 교통망을 활용한 혁신성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북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관련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 및 상용화를 위한 도전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수인 도 과학인재국장은 "충청권 광역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충청권 3개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5년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군민 안전에 중점 □ 군정 소식 2.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가처분 용지 분양 3. 음성군, 찾아가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4. 음성군 세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소비촉진운동’ 전개 5. 음성군, 제과제빵 상품개발 시범사업 성과 공유...‘가루쌀 소비 촉진 도모’ 6. (재)음성군장학회, 제141회 이사회 개최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음성군 여성농민회, ‘어르신이 경험하는 성평등 문화 사업’ 추진 8. 금왕읍 화끈회(화끈한 청년들의 모임), 여성 위생용품 기탁 9. 원남면 기관사회단체, 성금·장학금 전달...‘지역이 함께 만든 따뜻한 나눔’ 10. 감곡면 고향사랑청년회, 마을 경로당에 86박스 전달 ▣ 2025. 12. 5.(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00 / 대회의실 / 제44회 설성문화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평가보고회 1. 음성군, '2025년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군민 안전에 중점 음성군은 군민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중점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