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 2월 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31. 토) 충북교육청, ‘초2을 위한 슬기로운 꿈 디자인 프로젝트’ 보급 <자기이해부터 진로탐색까지... 즐겁게 꿈 키운다> × ○ (표지)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김도경 043-290-2277 기타 ◎ (2. 1. 일) 교육도서관, 언제나 책봄! 북큐레이션 2월 주제는 ‘나도 예술가’ × ○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조윤미 043-716-8521 행사 ◎ (2. 1. 일) 중원교육문화원, ‘2026년 같이(가치)책 독서 마라톤’ 참여자 모집
제천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은 사실무근... 불법 반입 엄단”철저한 감시체계 가동 중 제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정책과 관련해, 현재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반입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반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그동안 지역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한다는 원칙에 따라 관리해 왔음을 강조하며, 수도권 종량제 봉투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외부 폐기물의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감시 체계를 엄격히 운영하는 한편,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경우 강력한 행정처분과 사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제천시는 2030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자원관리센터 내에 하루 16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은 제천 시민들이 배출한 폐기물만을 처리하기 위해 설계되어 타 지자체, 특히 수도권의 생활폐기물이 공공처리시설로 유입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창규 제천시장은 1월 29일 자원관리센터를 방문해 증설 공사 상황과 기존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김 시장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외부 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제2회‘제천빨간오뎅축제’맛 개선 품평회 개최 1월 29일 매대 운영자 대상 맛·위생·서비스 강화 교육 실시 제천시는 지난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되었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교육을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신뢰받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제1회 축제보다 한층 향상된 맛의 품질과 운영 수준을 확보해, ‘먹고 즐기고 감탄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단순한 사전 점검이 아니라, 빨간오뎅의 맛을 표준화하고 축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표 겨울 먹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 임대료 인하 결정 - 중소·벤처기업 경영 부담 완화 및 지역 산업 활성화 기대-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지역 중소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임대형 공장 48실과 근린생활시설 6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연물 분야의 창업 초기 기업, 청년 창업가, 중소 벤처기업 등 유망 기업의 입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경기 둔화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임대료를 기존 5,000원/㎡에서 최저 3,336원/㎡까지 대폭 인하해 입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재)충북테크노파크 천연물산업관의 대용량 농축기, 추출기 등 원료 제조 거점시설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시제품 생산시설 등을 연계 활용할 수 있어 연구개발부터 제품 생산까지 한 번에 지원이 가능하다. 제천시는 천연물 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협력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입주기업 모집을 통해 천연물, 바이오, 식품, 화장품 등 관련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 주요 군정 1.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단에 행정출장소 설치 추진…올해 3월 개소 - 푸르지오 1차 상가 임차해 청사 마련 등 사전절차 착수 - 4880세대 입주민 행정 수요 해소 및 전입·세무·복지 등 원스톱 처리 - 신규 입주민 등 안정적 지역 정착 돕는 행정 가교 역할 기대 2. ‘국가대표’ 음성 농산물, 이제는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으로 미래 100년 연다 - ‘음성명작’ 2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농산물 수출 전국 군 4위 -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 조성해 기후 대응 미래 농업 선도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추진 - 2025년부터 해외 박람회로 지원 확대…관내 기업 판로 개척 성과 가시화 4.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 개최 5. (주)세모, 음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금왕읍 자연보호협의회, 금왕장학회 장학금 기탁 7. 소이면 노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 2026. 1. 22.(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30 / 상황실 / 음성군 노사협의회 15:30 / 집무실 / 이웃돕기 성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소규모 영세 식품제조업체 자가품질검사 지원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4:00 지역현안 건의 국회 방문 국회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설 명절 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 커피는 덤으로! - 농특산물 300여 개 품목, 최대 40% 할인 및 이벤트 진행 - 충북도는 충청북도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설 명절을 맞
1. 진천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 2. 진천군, 제7기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모집 3. 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민 투표 실시 동 정 △ 연가 행 사 △ 생거진천수박연합회 연시 총회 = 22일 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목표 첫째부터 셋째까지 100만원 일시금 지급, 넷째 500만원, 다섯째부터 1천만원 충북 진천군이 2026년부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을 시작한다. 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양적 성과를 넘어 ‘군민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질적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이유에서다. 새롭게 추진되는 진천형 출생지원금은 자녀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군민 모두가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출생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3개월 전부터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진천군에 출생 신고한 세대가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는 각 1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넷째아는 500만원
□ 보은군, 재해안전지대(중초지구) 확보를 위한 본격 착수 충북 보은군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설계 방향, 주요 검토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하는 ‘종합 정비 방식’을 적용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 6.63km, 소하천 정비 1.03km를 추진하고,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1일(수) 오전 10시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장학금 기탁식 참석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최대 5천만 원 지원...증평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추진 (선착순 접수, 모바일 앱 통한 비대면 신청 권장) × ○ ×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 박재민 (043-835-4012) 일반 어르신 쉼터 더 쾌적하게...증평군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선다 (이달 28일까지 읍·면사무소 사업 신청 접수) × ○ ×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 이우영 (043-835-4824) 행사 NH농협 증평군지부,
충북테크노파크,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지원기업 모집 - 도내 소기업 제조기업 대상 기초 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도내 소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2026년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협력하여 예산을 지원하며,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수행을 맡아 상대적으로 스마트화 도입이 어려운 소기업 제조현장에 맞춤형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별표3 기준에 따른 소기업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기본법」상 제조기업이다. 단, 신청일 기준 △최근 2개년(‘24~25년) 해당 사업 수행 기업, △스마트화 수준 ‘중간1’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39개 내외 기업이며, 기업당 총사업비 3,000만 원 기준으로 90%인 2,700만 원까지 지자체(도비 및 시군비)가 지원한다. 기업은 총사업비의 10%인 300만 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단, 총사업비 3,000만 원 초과 시 초과분은 기업 부담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개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