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철 청주시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저지’ 거리 투쟁 돌입 - 본회의장 나와 곧바로 피켓 시위“청주 환경 주권, 입법으로 지키겠다 - 청주시의회 홍순철의원(국민의힘, 복대2동·가경동)이 26일 본회의에‘폐기물관리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직후, 곧바로 도심 곳곳에서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본회의 의결 직후 거리로 나선 홍순철의원은 터미널사거리에서 첫 시위를 시작하며,“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연간 9,100톤의 쓰레기가 청주로 쏟아지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거리 투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홍의원은 이번 시위를 통해 ▲발생지 처리 원칙 법제화 ▲민간 소각장 반입협력금 도입 ▲지자체장 반입 거부권 신설 ▲운영 기준 및 감시 강화 등 4대 입법 과제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홍의원은 오늘을 시작으로 청주시 내 주요 교차로와 소각 시설 인근, 주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위 현장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는 향후 국회와 환경부 방문 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끝으로 홍순철의원은“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걱정이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바뀔 때까지 시민 곁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충북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한 대책 논의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1월 23일 도위원회 및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실무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주요 대책 논의와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관리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반 공고화 ▲미래 지향적 조직역량 강화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간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고 주요 선거과정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의혹이 없도록 더욱 힘쓸 것이며,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공무원의 선거관여 등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 할 것임을 강조하는 등 공정한 선거환경 조성 실현 의지를 확고히 했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방선거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할 수 있었다”며, “모든 선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김영환 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 대전·충남 통합 논의 속 충북 해법 제시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야당 최고위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대응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을 비롯한 도정 핵심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도는 특히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충북 특별지원 법률 제·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조기 착공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청주공항~김천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다목적 돔구장 건립 등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산업 육성과 주요 SOC 사업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영상자서전 등 충북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5대 혁신 정책의 추진 성과와 전국 확산 가능성을 설명하며,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되는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0.화) 충북교육청, 자체 수능 국‧수‧영 모의평가 9월 시행 확정 <도내 교사 출제본부 운영...실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 × ○ (전경)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행사 ◎ (1. 20.화) 겨울방학, 교실을 벗어나다. <중원교육문화원, 초등학생 체험형 특강 본격 운영> × ○ × 중원교육문화원 인문예술과 홍은주 043-841-8930 [1월 20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 최재형 보은군수, 화재 피해 기업 현장 방문… “조속한 정상화 지원” 최재형 보은군수는 19일 ㈜이킴 삼승공장을 방문해 지난해 화재로 피해입은 보은공장 상황과 생산 정상화와 대체 생산 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군수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19일 보은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공장이 전소되는 등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이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 수출 물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킴은 평소 보은공장에서 수출 물량을, 삼승공장에서 내수 물량을 담당해 왔으나, 이번 화재로 수출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수출 일정에 불가피한 차질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기존 보은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을 삼승공장으로 재배치해 생산 공정 재정비를 완료했다. 현재 ㈜이킴은 명절 성수기와 맞물린 해외 주문 물량을 최대한 소화하기 위해 생산·포장·출하 공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수출 차질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최재형 군수와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화재 이후 생산 정상화 및 대체 생산 체계 운영 상황 △수출 물량 생산 및 납품 일정 △인력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0일 화요일) 10: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조속 추진 건의 O 14시 X 일반 괴산군 민생안전지원금 신청 첫날 현장 스캐치 (자료 및 사진 1시 제공) O 1시 O 일반 괴산군 보건소,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O O 일반 괴산군보건소, 저소득 어르신 대상 개안수술비 지원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불정면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솜바지’나눔 O 11시 X ▣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도, 2026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 개최 ○ ○ AI전략과 ▸ 김영환 도지사, 지역경제 최일선 전통시장 소통 행보 ○ ○ 소상공인정책과 ▸ 충청북도, 인구감소지역 찾아가는 학습․멘토링 추진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세계은행․마다가스카르 고위급 대표단 충북도 방문 ○ × AI전략과 ▸ 충북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 × 행정운영과 ▸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설 연휴 16~17만 휴장, 시범운영은 5월까지 연장 ○ × 체육진흥과 ▸ 충북도,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9,570억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5일(목) 오전 11시 창의파크에서 열리는 역대 군민대상 수상자 초청 간담회 참석 [2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군립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군민 이용 빈번한 공간에 민원 창구 마련...행정 편의 체감도 제고) × ○ 오후1시 × 민원소통과 민원소통팀 박서윤 (043-835-3413) 일반 증평군, 외국인 체납 관리 ‘언어 장벽’부터 넘는다 (4개 국어 안내문 제작...압류·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명확화) × ○ × 재무과 징수팀 이후경 (043-835-3323) 일반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월) 오전 8시 45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월 정례 직원조회 참석 조회수가 말해준다… 단양 축제, 이제는 ‘유튜브 시대’ – 현장 넘어 화면으로 확산되는 단양 축제의 열기 – 축제의 열기는 더 이상 현장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제 단양의 축제는 유튜브 화면 너머에서 먼저 만나는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단양군이 최근 개최한 겨울놀이 축제 관련 유튜브 쇼츠와 영상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며, 여러 채널에 게시된 관련 영상 조회 수를 합치면 수십만 회를 훌쩍 넘는 반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짧은 영상 중심의 소비 트렌드 속에서 단양의 겨울 풍경과 축제 현장이 자연스럽게 화면을 타고 퍼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해 제41회 소백산철쭉제에서는 주요 프로그램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관련 영상 누적 조회 수가 100만 회에 육박하는 기록을 남겼다. 당시 “화면으로 보고 내년엔 꼭 직접 가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온라인 시청이 오히려 실제 방문 욕구를 자극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여기에 온달문화축제 유튜브 생중계와 겨울놀이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