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환경·산림 관계자 정책간담회 개최 - 도민 삶과 현장을 잇는 환경·산림 정책 소통의 시간 마련 - 충북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환경·산림 관계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환경·산림 정책 방향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산림 분야 관계 단체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속가능한 환경보전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충북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조성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 도민 중심의 물 복지 실현 ▲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복지 확대 등 환경․산림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환경교육 강화, 생태계 보전, 미세먼지 관리, 깨끗한 물환경 조성, 산림․치유 공간 확충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과제와 정책 제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6년 환경산림분야 달라지는 제도를 안내하고, 주요 현안으로 ▲제4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수질환경 1등급 달성 프로젝트 ▲임업활성화 3대 전략 추진 등을 논의했
□ 주요 군정 1. 음성군, 충북 인구 증가율 1위 - 11월 기준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인구 증가 3위 - 행안부 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외국인도 인구수 포함 전망 2. 음성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 선정...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 음성행복페이 효과 입증…결제액·소상공인 매출↑ 민생경제 회복 견인 □ 군정 소식 3. 글로벌 축제 추진을 위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 개최 4. 음성군,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 선발 5. (주)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6. ‘고향을 향한 온정’...은찬종합건설(주) 김영근 대표, 200만원 쾌척 7. 음성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 이어져...‘따뜻한 나눔’ 8. 푸르지오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9. ‘2025 음성예술인의 밤’ 개최...예술 성과 공유와 화합 도모 10. ㈜블루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11. 금왕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2. 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 백미 10kg(40포) 기탁 13. ㈜삼원알티, 취약계층 지원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14. ㈜개풍토건, 맹동면 협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24일(수) 오전 11시 증평기록관에서 열리는 증평기록관 기획전시 개막식 참석 [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먹거리 생산자 연합회’출범...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동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미래) × ○ 오후2시 × 농업유통과 먹거리유통팀 민해진 (043-835-3743) 일반 증평군, 남하1지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토지 경계 바로잡아 이용가치 높인다) × ○ × 민원소통과 지적재조사팀 홍석영 (043-835-3432) 행사 아이코리아,
[12월 2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2.월) 충북교육청, 사회복지법인 백송으로부터 초등 생활지원금 전달식 가져 × ○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손민희 043-290-2272 행사 ◎ (12. 22.월) 충북 도내 초등학교, 가장 긴 겨울방학은 73일! 가장 짧은 겨울방학은 22일! ○ ○ 전경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김동현 043-290-2276 행사 ◎ (12. 22.월) 충북교육청, 일반고 교육력 강화 통해 학생부, 수능, 면접 세마리 토끼 잡는다 < 일반고 교육력 강화 위한 정책 설명회 개최 &g
충북 자동차 부품기업, 일본시장서 두각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2025 충북공동관 운영, 전동화·경량화 핵심부품 기술 경쟁력 확인 - 충북도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해외시장인 일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지난 10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2025(Automotive World Nagoya 2025)’ 전시회에서 충북공동관을 운영해, 일본 현지기업과 구매·공급 상담 74건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공동관에는 도내 대표 자동차 부품기업인 ▲유성기업(전동화 모터 및 내연기관용 실린더 라이너) ▲태정기공(이차전지 부품 및 화스너) ▲에스엠알오토모티브 모듈 코리아(아웃사이드·디지털 미러, 전기차 충전구) ▲선일다이파스(자동차용 금속 부속품)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모두 충북도와 충북과기원이 추진하는 ‘자동차 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현지 시장에 특화된 전동화·경량화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기간 중 토요타, 혼다, 렉서스 등 일본 완성차 업체와 덴소, JTEKT 등 주요 부품사가 충북공동관을 방문해
1. 감고을 영동 명품 곶감 출하 시작 - 상촌면 곶감 경매시장 개장, 내년 2월까지 총 11회 개최 - 감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생산된 햇곶감이 본격 출하되며 전국 소비자들을 찾는다. 16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 상촌면 임산리 소재 황간농협 상촌지점 집하장에서 곶감 경매시장이 이날 개장했다. 이 경매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 가격이 산지 수집상에 의해 좌우되던 문제를 해결하고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부터 황간농협 상촌지점이 개설해 자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촌면은 곶감의 원료인 감의 재배가 활발하고 감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청정 자연 속 일교차가 큰 산간 지역의 지역적 특성이 더해져 곶감 품질이 우수해 명품 곶감 주산지로 통한다. 이곳 시장은 공정한 경매 과정을 거쳐 적정한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곶감 재배 농가에 인기가 많으며, 산지 직접 판매로 물류비는 물론 일손과 시간이 절감돼 곶감 판매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매는 지역 장날에 맞춰 1일과 6일에 열리며, 구정 전인 2월 6일까지 총 11회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첫날인 이날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영동곶감을 구입하려는 상인들과 중매인들로 붐볐다. 올해
□보은군, 2025년 대규모 공모사업 잇단 선정… 미래사업 본격 추진 ‘속도’ 충북 보은군은 올해 각 부처에서 실시한 굵직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1,00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민선 8기 군정의 핵심 전략인 공모사업 중심 행정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군은 올해 확보한 대규모 국비 사업을 바탕으로 농업·환경·지역경제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군비만으로는 추진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필수 사업을 국비 중심으로 전환하여 재정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와 기반 확충을 동시에 이루어냈다는 평가다. △ 대규모 국비 확보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군은 농업, 환경, 지역경제 등 주요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를 연이어 확정 지으며 지역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굵직한 사업들이 잇따라 선정됐다. 총사업비 142억 원이 투입되는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 신축 사업은 20년 이상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대체하며 고품질 쌀 가공·유통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국토교통부 등 4개 부처 공모에 연속 선정되며, 2026년 상권 활성화 사업 국
충북TP-KTR, 오송 국가산단에 ‘탄소 상쇄 숲’ 조성… 친환경 인프라 확충 - 청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 일환, 오송읍 만수리에 탄소 흡수 우수 수종 600주 식재 - - 태양광 6.6MW·ESS 1MWh 구축 목표 순항, 산단 내 ESG 경영 실천 앞장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 이하 KTR)이 오송 국가산업단지 내에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숲을 조성하며 친환경 산단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KTR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청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컨소시엄은 최근 청주시 오송읍 만수리 915번지 일대에 ‘탄소 상쇄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숲 조성은 해당 사업의 참여기관인 KTR이 주도하여 진행되었다. KTR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청주시 및 오송읍 산단관리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으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조성된 숲에는 탄소 흡수율이 뛰어난 낙엽교목과 관목 등 약 600주가 식재되어,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청주산단 에너지
제천시, 한방·천연물 클러스터 활성화로 기업 지원 성과 가시화 제천시가 지역 특화산업인 한방·천연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기업성장과 판로 확대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제천시는 2011년부터 「글로컬 한방천연물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마케팅·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3단계 사업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부가가치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제천시는 올해 한방·천연물 기업 6곳을 선정해 건강식품과 화장품 등 신제품 연구개발과 제품 개선을 지원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시제품 제작, 인증·특허 취득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천시 대표 쇼핑몰 ‘한방바이오제천몰’을 중심으로 무료배송 지원, 온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할인 행사 등을 통해 클러스터 기업들의 판로 확대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명절과 계절별 판촉 행사에는 다수의 클러스터 기업이 참여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기업 간 협력과 역량 강화로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정기적인 클러스터 간담회와 워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화) 오후 4시 단양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자유총연맹 창립 제71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화) 오후 6시 장다리식당에서 열리는 단양장애인단체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참석 단양군, 공직자 실수경험담 공모전 우수작 9편 선정 - 선배 공직자의 시행착오 담아 조직 내 공유·교육자료 활용 - “그때의 실수는 아팠지만, 지금의 후배에게는 길이 될 것입니다.” 충북 단양군이 공직자들이 직접 겪은 ‘공직 실수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특별한 공모전을 열어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공직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기록한 ‘공직생활 실수경험담 공모전’에는 총 5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 등 총 9편이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실수를 감추지 말고 모두의 자산으로 만들자”는 행정혁신 철학 아래 추진된 것으로, 선배 공직자의 시행착오가 후배들에게 중요한 배움의 기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단양군만의 차별화된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심사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2명 등 총 5명의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