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년 연속 선정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 및 탄소중립 기반 강화 기대 - 충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충주시는 해당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사업 기획 역량과 체계적인 추진 실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상업시설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복합 설치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체감형 에너지복지 실현과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핵심 보급사업이다. 충주시는 그간 사업을 통해 실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왔다. 2025년 지열 설비를 설치한 앙성면의 한 주민은 “지열보일러 설치 이후 연료에 대한 고민이 없어졌고, 매우 편리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다
충북과기원, AI 활용 천연물 바이오 취업역량 강화 캠프 성료 - AI 활용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바이오 인재 취업 경쟁력 강화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AI 기술을 취업 준비 전 과정에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인 「AI 활용 천연물 바이오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켄싱턴 리조트 충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세명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천연물 바이오산업 이해, 자기 분석, 취업 실무 전략 수립까지 단계별로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AI 기반 네트워크 약리학 특강 ▲ 색채심리 성격유형분석(CCTA)을 활용한 자기 이해 및 진로 탐색 ▲ 문제해결·협업·취업 능력 강화를 위한 방탈출 게임형 실습 ▲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실습 ▲ AI를 활용한 직무 브랜딩 및 실전 모의 면접 ▲ 퍼스널 브랜딩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교육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강점과 직무 적합성을 분석하고, 이를 입사지원서와 면접 전략으
【2026. 2. 6.(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민선 8기 청주시 시민의 시정 참여 활성화, 전국 최고 수준! -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 위한 ‘틈새돌봄’ 본격 추진 - 전문 은퇴인력 활용해 방문 서비스 제공… 중복수혜 제한 없어 부담 완화 노인복지과 - - ∙ 청주시,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ha당 150만원 지원 - 208ha 대상 총 3.1억원 지급… 5월까지 농지 소재지 행복센터서 접수 친환경농산과 - - ∙ 청주시, 지능형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재난대응과 O -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 물사랑 서포터즈 모집 상수도) 업무과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국민연금공단·근로복지공단과 협약 체결, 시니어편의지원사업 본격화 -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금융기관도우미사업’을‘시니어편의지원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니어편의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국민연금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민원 안내, 서류 작성 등 대민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이용자 편의 증진 및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는 보다 친절하고 세심한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고, 참여 어르신에게는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시니어편의지원사업’을 시민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익
□ 주요 군정 1. 음성군, 충북 최다 골목형상점가 보유...온누리상품권으로 골목상권 활력 도모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골목형상점가에서도 사용 가능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월 100만원 한도 내 10% 한시적 할인 음성, 금왕, 맹동혁신 골목상권...설 장보기 10% 알뜰 구매 안내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6년 외국인계절근로자 첫 입국 -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 첫 입국...상반기 891명 295농가 배정 - 7월까지 매월 2~5회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촌인력난 해결 기대 3. 음성군,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찾아가는 위촉식’ 추진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본격화...경로당 활성화 박차 4. 음성군, 2026년 상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 모집 5. 장호원감리교회, 백미 500kg 기탁...이웃사랑 실천 ▣ 2026. 2. 5.(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원남면 /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1. 음성군, 충북 최다 골목형상점가 보유...온누리상품권으로 골목상권 활력 도모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골목형상점가에서도 사용 가능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월 100만원 한도 내 10% 한시적 할인 음성,
[2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정책 ◎ (2. 4.수) 충북교육청,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전국 학교 안전 표준 된다 <충북형 위기대응 안건 교육부 ‘수용’ ...전국적 공유‧활동 가시화> × ○ (배포시) × 체육건강안전과 학교안전팀 허윤희 043-290-2162 행사 ◎ (2. 4.수) 충북교육청,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만들기에 노력 <2026.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 ○ ○ 체육건강안전과 급식팀 이규원 043-290-2182 행사 ◎ (2. 4.수)충북교육청, (주)영우자원 활옥
□ 보은 구병산관광지에 800억 원 민간투자…관광숙박시설 조성 본격화 - 관광호텔·콘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 충북 보은군은 3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청북도·라미드관광㈜과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최재형 보은군수,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유선 라미드관광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구병산관광지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라미드관광㈜는 마로면 적암리 일원 약 37,000㎡ 부지에 총 800억 원을 투자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관광호텔 54실과 콘도미니엄 30실, 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스포츠센터 등 관광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앞서 민간투자사업 제안 공고와 심의를 거쳐 지난 1월 15일 민자유치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사업계획 평가 결과 라미드관광㈜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보은군은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라미드관광㈜는 지역 주민 우선 채용과 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중앙시장 이전 하루 50여 명 교육생⋅직원 25명 상시 근무…전통시장과 상생발전 기대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이전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도심 핵심 상권인 중앙시장으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유동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매일 50여 명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 교육생과 참여자가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클럽 직원 25명 또한 상시 근무하여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늘며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중앙시장 이전을 계기로 시장 환경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발굴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의 중앙시장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전이 아니라, 노인일자리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교육생과 직원 등 하루 수십
김영환 지사, 故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7일(화) 청주시 청원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사 대회의실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지사는 특히 고인을 ‘선배님’으로 지칭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하신 선배님께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충북도, 청년농업인 선진농업국가 벤치마킹 대상자 모집 - 2월 20일까지 연수 희망자 신청·접수 - 농업 선진사례 습득, 아이디어 발굴 기회 제공 - 충북도가 도내 청년농업인들의 세계적인 농업 선진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미래 농업의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농업인 선진농업국가 벤치마킹’ 대상자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본인의 작목에 맞는 선진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현장에 접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발된 청년농업인들에게는 항공료, 일비, 식비, 숙박비 등 공무원 여비 규정에 준하는 연수 비용이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1~2주간 네덜란드, 일본, 호주 등 농업 선진국을 방문해 ▲스마트팜 운영 ▲농촌 융복합 산업 ▲탄소중립 에너지 솔루션 등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를 자율적으로 벤치마킹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신청일 기준 도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도는 4개 팀(1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 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