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이차전지 특화단지 성과보고회’ 개최 - 이차전지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특화단지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 - 충북도는 10일(수) 오창 제이원 호텔에서 이차전지 특화단지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충북 청주 이차전지 특화단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21년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23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이차전지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단’을 운영하며, 초격차기술 확보를 위한 R&D 역량 결집을 통해 충북의 이차전지산업을 기술집약형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배터리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지원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산업 기반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충북 이차전지 관련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 현황과 성과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자인에너지㈜ 이주
청주시, 자동차 무보험운행 단속 확대… 시민 홍보 강화 - 고속도로 및 배출가스 단속정보로도 적발… 11월 위반 건수 급증 -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 단속 방법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은 지난달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 고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보험 운행 자동차 단속을 강화했다. 기존에는 △경찰청 교통법규위반정보만 활용했지만, 새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정보 △한국환경공단 배출가스 단속정보 등으로도 무보험 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전국 무보험 운행 적발 건수는 전년 대비 5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자동차를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청주시는 ‘무보험운행은 형사처벌’을 홍보하기 위해 차량등록사업소 입구에 안내 배너를 설치했으며, 의무보험 가입 홍보물을 제작해 시청·구청·읍·면·동·경찰서 민원실과 교통안전공단 및 운전면허시험장, 충청북도 교통연수원, 청주출입국
충북도청, 대한민국 생활정원의 중심에 서다 - 도 청사 수직·실내정원, 2025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서 ‘아름다운정원상’ 수상 - 충북도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5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에서 아름다운정원상(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에 조성된 생활정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여도, 사회·문화적 활용성, 운영·관리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생활정원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충북도는 2023년에 조성한 ‘도 청사 수직·실내정원’을 안뜰정원 조성 분야에 출품했으며, 수직정원의 조형미와 경관 개선 효과, 실내정원의 심리 안정·치유 기능 그리고 체계적인 유지관리 수준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청 서관 외벽에 조성된 수직정원은 다양한 식물의 질감과 형태가 어우러져 사계절 새로운 경관을 연출하고, 외벽 온도 저감과 미세먼지 저감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녹색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의 상징적 랜드마크로 활용되고 있다. 신관 로비와 민원실 앞
[12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4.목) 충북교육청,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초청 특강 <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병원형 위센터와 장애인오케스트라 등 > × ○ ○ 정책기획과 기획조정팀 이선영 043-290-2102 행사 ◎ (12. 4.목) 충북교육청, 2025. 유아교육발전 워크숍 개최 × ○ ○ 유초등교육과 유아교육팀 이성희 043-290-2262 행사 ◎ (12. 4.목) 충북교육청,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수업 공개 마무리 < 모든 아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위한 현장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19일(금)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리는 제14회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시상식 참석 [12월 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상권 활성화 위해 CCTV 주정차 단속 ‘유연 운영...이달 26일부터 한시 시행 × ○ ×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 오령석 (043-835-3854) 일반 증평군,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6년 연속 ‘우수’ (생활 속 안전행정 성과 인정) × ○ ×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김민지 (043-835-4713) 일반 증평군, VITO와 기후위기 대응 농촌미래 논의 (정밀농
청주시농아인주간보호센터, 11년 만에 서운동 새보금자리로 이전 - 교통 접근성, 편의시설 향상… 이용 장애인 만족도 향상 기대 - 청주시 농아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노윤정)는 12일 상당구 서운동에 위치한 새로운 센터에서 이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아인주간보호센터는 기존 청원구 사천동에서 11년 만에 자리를 옮겨 대성로 58 건물의 4층에 새로 자리잡았다. 시 외곽 지역의 노후되고 불편했던 시설환경에서 교통 접근성, 편의시설 등이 개선돼 이용 장애인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은 약 5천600명으로 시 전체 장애인의 14%에 해당한다. 센터는 지역 주간보호센터 중 유일하게 농아인을 전담하는 주간보호센터로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의 든든한 울타리와 소통의 장이 되어주고 있다. 시는 충북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새 센터에 붙박이장 및 블라인드 교체를 지원했으며, 책상‧의자 등 장애인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노윤정 농아인주간보호센터장은 “새로운
충북TP,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년 연속 A등급 성과 견인 -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국내 최상위 자율주행 실증 거점으로 위상 강화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충청북도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충청권 광역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충북·대전·세종)」가 국토교통부 운영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에 대해 △운영계획 이행도 △서비스 안정성 △확장성 △사업성과 등 4개 지표 12개 세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라 실시된 2024년 운영 성과 평가에서 충청권 시범운행지구는 전국 36개 시범운행지구(`24년 평가대상)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획득한 성과로 충청북도가 국내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선도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충청권 시범운행지구는 광역 교통망을 기반으로 A3(오송역~세종터미널~반석역) 서비스(`24년 기준)를 운영하였으며, 단일 지자체를 넘어 충북·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광역 자율주행 여객운송 실증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
청주시 회계과, 텀블러 차담 실시 - 탄소중립을 위한 한 잔의 여유, 친환경 텀블러 차담 개최 - 청주시 회계과는 8일 임시청사 사무실에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친환경 차담’을 실시했다. 이번 차담은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으로 이어 나가며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직원들은 각자 텀블러를 지참해 일회용품 과다사용에 대한 환경영향과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방법,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실천 방법 등을 공유했다. 또한 사무실에서 일회용품 사용 실태를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분리배출 요령 등을 공유하며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텀블러 차담, 사무실 내 일회용품 감축활동 및 공공부문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회계과 관계자는 “사무실에서 시작된 작은 행동이 점차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꾸준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2025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표창 - 건설경
【2025. 12. 5.(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에 333m 규모 짚트랙 준공 - 청주지역 최초 산림레포츠 시설… 산림휴양 거점으로 자리매김 기대 산림관리과 O O ∙ 청주시, 체계적 일상감사로 올해 300억원 예산 절감 - 사업 1,358건 대상 사전 감사… 절감 예산은 사회기반시설 등에 활용 감사관 - - ∙ 청주시,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 사업 성료 - 상수도 미보급 지역 10개소 수질개선… 주민 만족도 높여 상수도) 시설과 O - ∙ 청주시, 착한가격업소 172개소에 공공요금 최대 100만원 지원 경제일자리과 - - ∙ 청주시, 청주박물관(가칭) 건립 위한 학술대회 개최 문화유산과 O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 업무협약 체결 - “돌봄현장 바꾼다” 충북 요양보호사 권익 보호 협력 본격화 -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신경희)와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지부장 이문희)는 12월 19일(금)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층 교육장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환경 개선 및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요양보호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공유, △보수교육 및 전문성 향상 목적사업 홍보 및 모집 협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관련 정책 제안, △요양보호사의 상담 및 자원 연계, △기타 양 기관의 상호교류 및 협력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요양보호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 또한 회원 기반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