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인보우영동페이, 12월 충전(보유) 한도 160만 원으로 상향 충북 영동군은 최근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군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12일부터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충전(보유) 한도를 기존 12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으로 12월 한 달 동안 160만 원을 모두 충전·사용할 경우, 캐시백(적립률 15%) 금액은 24만 원으로, 11월 대비 6만 원을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레인보우영동페이는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군 내 2,298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충전(보유) 한도와 캐시백 혜택이 확대될수록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고, 군민들의 소비가 촉진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부 2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레인보우영동페이 충전(보유) 한도를 확대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한도 및 캐시백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
모두가 머무는 공간으로! 청주시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 새출발 - 면적 3배 늘리고 아동도서‧큰글씨도서‧성인지도서 코너 등 갖춰 - 청주시평생학습관 내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9일 청주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작은도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김근태 KB국민은행 청주지역본부장, 김수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 인사말,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노후화된 기존 작은도서관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사업비는 총 2억8천만원으로, 이 중 시설공사는 시비로, 서가·열람테이블·도서 구입 등 공간 조성에 필요한 비용은 KB국민은행의 지원금 1억5천만원으로 마련됐다.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고급 원목 비품 제작 등 공간 질을 한층 높였다.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 면적은 기존 43㎡에서 120㎡로 약 3배 확장됐다. 또한
지역 농업의 현황과 지속가능성 가치는? 韓 충북연구원 - 日 야마나시종합연구소, 제17회 국제교류 심포지엄 개최 ㅇ 주 제 :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가치창출 ㅇ 일 시 : 2025년 12월 10일(수) 09:00 ~ 18:00 ㅇ 장 소 : (1부) 청남대 일원, (2부) 충북연구원 4층 중회의실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가치창출’을 논의하고자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과 일본 야먀나시 종합연구소(이사장 이마이 히사시)는 12월 10일, 제17회 국제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충북을 찾을 야마나시종합연구소 방문단은 야마나시종합연구소 이마이 히사시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여 주제발표로 시미즈 키미코 연구원, 와타나베 타마오 연구원 등이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시미즈 키미코 연구원이 ‘야마나시현 농업생산의 현황과 향후 방향’을, ▲와타나베 타마오 연구원이 ‘가치가 태어나고 자라는 장(場)’을, ▲김미옥 책임연구위원이 ‘충북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변화와 과제’를, ▲김영수 전문연구위원이 ‘충북 농산물 가공제품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유희열 충남연구원 지역도시·문화연구실장, 박계원 충북농업기술원 곤충연구소장,
충북의 하늘을 수놓은 희망의 울림 도민 소통과 화합의 메아리로 성료 - 2025 충북도민 합창 페스티벌, 합창단이 직접 만들어낸 감동의 무대로 성료 - 충북문화재단은 언제나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합창을 매개로 한 건강한 자아실현 기회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2025 충북도민 합창 페스티벌”을 12월 6일(토)과 12월 7일(일) 오후 5시 이틀 동안 청주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합창 페스티벌은 도내 시·군의 시니어, 어린이, 여성, 남성, 혼성 합창단 등 다양한 이력을 갖춘 20개 아마추어 합창단 700명이 참가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경연 형식이 아닌 도민 소통과 화합의 축제의 장으로 치러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12월 6일 첫째 날에는 진천군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해온 ▲진천 혼성 합창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40~60대 여성들이 “일상의 먼지를 영혼으로 씻어낸다.”는 신조로 뭉친 ▲청주이지우먼스콰이어합창단, 2021년 창단 이후 제4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실력파 ▲지칸토 앙상블, “섬세한 조화”를 통해 수준 높은 무대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년 가족친화인증 전국 3위 실적 달성 쾌거 ○ × 양성평등가족정책관 ▸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 첫 회의 개최 ○ × 농업정책과 ▸ 충북 농식품, 해외시장 성장세 지속! × × 농식품유통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월간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09:50 도의회 예결위 방문 도의회 예결위원장실
청주시립도서관, 크리스마스 특집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책으로 만든 트리, 참여프로그램 등… 17일부터 누리집서 참여신청 접수 - 청주시립도서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말까지 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들로 꾸민 ‘빛나는 이야기트리’가 도서관 로비에 설치돼 연말까지 전시된다. 책을 통해 올 한 해의 독서 기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프로그램은 오는 21일에 진행된다. 세부 내용으로는 △공연‘재즈 캐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어린이 현장 참여 체험부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트리만들기’, ‘나만의 원목 거울 만들기’ △유아 대상 책읽기 ‘눈송이 이모가 들려주는 그림책’ △어린이 대상 ‘미니북 만들기’, ‘3D펜으로 마법트리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행사내용과 참여 방법은 청주시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cheongju.go.kr/li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크
2025년 충북도청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 돌파 - 찾아가는 현장 홍보 및 온라인 이벤트 등으로 모금 실적 대폭 증대 - 충북도청의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지난 12월 4일 기준으로 6억 원을 돌파했다. 충북도청의 2025년 1월부터 12월 4일까지의 기부 건수와 모금액은 각 5,534건, 604,252천 원으로, 전년 동기 2,956건, 310,771천 원 대비 기부 건수는 87%, 모금액은 94% 증가한 수치다. 특히, 모금액 측면에서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총모금액인 5억 원을 조기에 달성한 데 이어, 12월 초에 6억 원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모금액 기록 경신은 담당 직원들이 ‘충북도 고향사랑기부 영업사원’으로서 직접 도내·외 공공기관, 지역축제 등을 찾아가 주 1~2회 적극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답례품 후기 이벤트·증량 이벤트 등 시의 적절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충북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모금액 증가와 함께 답례품 제공 성과도 두드러졌다. 청풍명월 한돈·진천 쌀·영동 와인 등 충북의 우수 농·축산물을 5,355건, 총 1억 6천만 원 이상 제공
충주시, 집에서 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어르신·장애인 대상 의료·요양·일상·주거 원스톱 연계 - 충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돌봄체계 마련에 힘써 왔다. 2025년 12월 기준 충주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5만 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며, 일상생활 지원과 의료 돌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분야별로 따로 운영되던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집에서 생활하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일상·주거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줄이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시는 지난 12월 1
【2025. 12. 29.(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키워드로 보는 ‘민선8기 10대 성과’ 발표 - 역대 최대 투자유치, 꿀잼도시, 교통허브 도시 등 10개 분야서 시민 행복 실현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금천동‧우암동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완료 - 올해 5억원 투입해 안심 갈림길, LED 보안등, 방범용 CCTV 등 설치 도시계획과 O - ∙ 청주시,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부문 전국 2위 - 종합 전국 6위 쾌거… 수도권 쏠림 속 전국 최고 수준 경쟁력 입증 정책기획과 O - ∙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CTX) 보고대회 개최 교통정책과 O O ∙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공무원 이‧퇴임식 개최… 43명 퇴직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 표창 및 영화관람 진행 - 청주시는 23일 롯데시네마 용암점에서 ‘2025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관계자 약 32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6개 수행기관(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서원노인복지관, 가경노인복지관, 우암소규모노인종합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에게 시장·시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부에서는 종사자들을 위한 영화 관람 시간이 마련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다양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