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 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6.토) 교육도서관, 2025년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 성료 < 매일매일 인생책과 함께한 독서여정, 487명 완주 달성 > × ○ ×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 신영은 043-716-8502 행사 ◎ (12. 6.토) 충북예고, 전국 음악교사들의 만남! 전국 중등 음악 수업 나눔의 날 개최 × ○ × 충북예고 윤진 043-230-0649 기타 ◎ (12. 7.일) 충북교육청,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 수상작 공개 < 학교 업무를 가볍게 >
‘63년 봉사’ 청주시 최고령 자원봉사자 오정근 옹, 대통령 표창 - 청주시, 대통령 표창 포함 정부포상 5명 배출 - 청주시는 17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오정근(91, 사창동) 옹은 청주시 최고령 자원봉사자로, 63년간 남다른 봉사정신과 꾸준한 실천을 통해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5일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수여가 결정됐으나, 오 옹이 건강상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이날 전수식이 마련됐다.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3명 등 총 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자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 오정근 옹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이산주(53, 가경동) 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성락원(67, 용암동) 씨 △정봉순(68, 석소동) 씨 △청주도시공사가 각각 선정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청주시 자원봉사의 위상을 높여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충주시, 말레이시아와 할랄 인증 협력 업무협약 체결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세루나이 그룹과 인증 협력 기반 마련 - 충주시는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MDEC), 세루나이 그룹과 지역 농산물의 할랄 인증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산물 수출과 관련된 절차·기준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인증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MDEC는 말레이시아의 디지털 농업 및 할랄 기술 정책을 다루는 기관으로, 충주시와 함께 디지털 기반 농식품 관리체계와 관련된 정보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생산·유통·수출 과정에서 적용될 수 있는 관리 절차, 기술 적용 가능성, 물류 구조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며, 관련 분야의 운영 사례도 함께 검토한다. 세루나이 그룹은 말레이시아 정부기관인 자킴(JAKIM)의 할랄 인증 절차에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다. 할랄 식품이란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된 식품으로 재료·도축·가공·조리 등 환경에서 엄격한 기준을 지켜야 인증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 농산물이 할랄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안내, 인증 기
“충북대‧교통대 통합 관련 도 차원의 역할 검토해야” - 김영환 지사, 확대간부회의서 글로컬대학 추진상황 점검 당부 - -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사업현장 안전관리 강화도 주문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관련해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며 도 차원의 역할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이 차질을 빚으며 글로컬대학 사업 자체가 취소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도민들이 우려하고 있다”며 “관련 부서는 현재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양 대학과 적극적으로 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북대 총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대학 내부 논의가 다시 시작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며 “도에서는 간섭이 아닌 협력 차원에서 양 대학과 소통하고 통합 쟁점을 점검해 필요하다면 중재와 조정에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와 외부 공격 대응 강화, 도 소속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그는 “공공기관 정보 유출은 행정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사안인 만큼 정보 접근 권한과 보안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취약 요인은 즉시 보완해야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0일(수) 오후 6시 10분 장다리식당에서 열리는 단양롤러인의 밤 송년행사 참석 추억의 겨울놀이, 단양에서 다시 꽃피다… –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최 – 충북 단양군이 사계절 관광도시 완성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동안 관광 비수기로 지적돼 온 겨울철 한계를 넘어서는 전략으로, 군은 내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강오토캠핑장과 죽령천 일원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라져 가던 전통 겨울 놀이와 감성 체험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단양의 겨울을 새로운 관광 시즌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군의 의지가 담긴 행사다. 축제 기간 동안 죽령천 일대는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얼음마당’으로 변신한다. 얼음 썰매와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이색컬링 등 전통과 창의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얼음 놀이가 펼쳐지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별 대회도 운영된다. 잊고 지냈던 어른들의 향수와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이 어우러지며, 단양만의 세대 공감형 겨울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의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
충주시, 문화예술도시 위상 높이기 본격 추진 - 274억 원 국비 확보, 문화도시·국립충주박물관·문화유산사업 등 탄력 - 충주시는 2026년 문화예술분야 정부 예산으로 국비 274억 원을 확보하며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예술분야 현안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조성’에 35억 원,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에 233억 원을 각각 확보하며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1.15억 원) △2026년 충주 국가유산 야행(1억 원) △수안보면행정복지센터 문화시설 조성(1.5억 원) 등이 반영돼 일상 속 문화예술 체험을 장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난해 구도심지인 관아골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져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국가유산 야행사업이 2026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 기대된다. 시는 국비예산을 확보한 사업들을 통해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나아가 중원문화 중심지라는 충주
1. 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충북 영동군은 내년 상반기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총 약 2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재 ‘민생경제활성화 지원 조례’ 입법예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 방식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방향이 유력하다. 이번 지원은 내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은 기준일(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다. 또한 결혼이민자(F6), 영주권자(F5) 등 외국인 등록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사용 기한은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6월 30일까지로 한정할 계획이다. 사용처는 기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영동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며, 면 지역 하나로마트도 사용 가능하다. 영동군 관계자는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군 차원의 민생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들의 실질적 부담
2025년 3분기, 충북 인구 순유입 2,431명 충북여성재단, 2025년 3분기 충북인구가족동향 발간 □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이 12월 9일 발간한 ‘충북인구가족동향’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인구 이동 결과 충북에서 타 시․도에서 전입한 인구가 20,384명, 타 시․도로 전출한 인구가 17,953명으로 순유입 인구가 2,431명이다. □ 순유입 인구가 전년 동기 대비 1,824명 증가했으며 30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 가장 컸다. 1분기부터 계속되는 인구 순유입에도 불구하고 순유입 인구의 성별격차 또한 지속되고 있다. 3분기 순유입 인구 중 남성이 1,543명 여성이 888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2배 가까이 많다. □ 2025년 3분기 충북의 출생아 수는 2,060명, 합계출산율은 0.9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출생아 수는 100명, 합계출산율은 0.04명 늘어났다. 2025년 3분기 충북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0.81명보다 0.14명 높으며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다. (2025년 3분기 합계출산율이 높은 시·도: ①전남 1.14명 > ②세종 1.04명 > ③경북(0.97명) > 충북·충남(0.95명) □ 2025년 3
갤러리 '밝은방'(우기곤 관장)은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다. 이곳 우관장은 사진 작업을 28년이 되었다. 낭성면 산정말 마을과의 인연은 13년 되었다. 4차례 건축을 거쳐 지금의 갤러리가 완성 되었지만 개관한 처지에선 아직도 진행중 일 것이다. 갤러리에는 사진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우관장은 1997년 사진 작업을 시작하여 오늘에 있다고 인터뷰를 이어갔다. 사진 작품 활동은 벌써 28년이 넘어선 중견작가이다. 갤러리 건축을 봤을때 재정적 오랜시간을 거쳐 온것으로 볼때 힘든 여정으로 보인다. 현재도 작품 활동은 별도의 직업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고 한다.
증평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 발표 □ 행정 4급 △기획예산과 정미선 □ 공업 5급 △수도사업소 이강용 □ 시설5급 △농업유통과 김덕환 △도시건축과 우재준 □ 행정 6급 △미래전략과 김지현 □ 사회복지 6급 △행복돌봄과 홍여주 □ 공업 6급 △수도사업소 권오승 □ 농업 6급 △축산산림과 이동근 □ 환경 6급 △환경위생과 이상기 □ 시설 6급 △농업유통과 김효은 □ 행정 7급 △재무과 조아라 △경제기업과 이예솔 △도안면 김영조 □ 세무 7급 △재무과 장수지 □ 사회복지 7급 △행복돌봄과 정나리 △도안면 박재우 □ 공업 7급 △농업기술센터 차명현 △농업기술센터 송준형 □ 농업 7급 △축산산림과 김현빈 □ 환경 7급 △환경위생과 조성규 □ 시설 7급 △수도사업소 김천수 △디지털홍보담당관 신정은 □ 행정 8급 △자치행정과 김재환 △자치행정과 이소연 △행복돌봄과 오한별 △행복돌봄과 이민영 △경제기업과 윤혜준 △도안면 김도현 △도안면 장유정 □ 세무 8급 △재무과 박지수 □ 전산 8급 △도시건축과 이민지 □ 사회복지 8급 △복지지원과 홍진성 □ 농업 8급 △농업유통과 최아영 □ 보건 8급 △환경위생과 경수미 □ 환경 8급 △환경위생과 정희진 □ 시설 8급 △도시건축과 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