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 다양한 기능으로 더 편리하고 더 똑똑하게 시민 곁으로 - - 모바일 · 교통카드 기능 추가, 2월 한 달간 15% 특별할인 -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 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 주요 군정 1. 음성군,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 운영 ‘호평’…생활체육 저변 확대 이끌어 - 반다비·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 스포츠 복지 ‘효자’ 역할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으로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경영 안정 도모 3. 음성군, 2026년 외국인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업무협약 체결 - (의)태성의료재단 제일조은병원과 ‘맞손’ - 군 예산 절감 및 계절근로자 의료복지 증진과 원활한 근로환경 도모 기대 4. 음성군, 2026년도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 주택 1동당 최대 700만원 지원 등…2월 27일까지 신청·접수 5. 음성군,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2월 4일까지 연장 -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납세 불편 최소화 조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배달 - 월 2회 정기 방문으로 고독사 예방 및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 - 단순 식사 지원 넘어 안부 확인을 통한 ‘정서적 연결고리’ 역할 기대 ▣ 2026. 1. 29.(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음성읍행정복지센터
□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사진 ENG 담당부서 ▸ NH충북농협, ‘다자녀 러브하우스’ 5천만 원 기탁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2026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 개최 ○ ○ 국제통상과 ▸ 충북도, 영유아 등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 × 법무혁신담당관 ▸ 충북도,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방사광가속기추진과 ▸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에너지과 ▸ 충북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기관 공개 모집 × × 정보통신과 ▸ 사과 가
1. 2026 영동곶감축제 겨울의 달콤한 시작을 열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동곶감축제는 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특색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째 날에는 난계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마음콘서트가 열린다. 마지막 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과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싸가족’ 공연이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도 병행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에는 곶감 전시·홍보관을 비롯해 곶감 시식 행사와 농가 임·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품질 좋은 영동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긴급 대책 회의 개최 충청권 4개 시·도(충북, 충남, 대전, 세종)는 2026년 1월 27일 세종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내 유입 문제와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행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르면 생활폐기물은 발생지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 부족과 사회적 합의 미비 속에서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그 부담이 비수도권, 특히 충청권으로 과도하게 전가되고 있다. 이에,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유입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반입협력금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소각시설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과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등 관련 제도개선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신용찬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수도권 내 공공처리시설의 조속한 확충을 통해 자체 처리 역량을 강화해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만 이번 사태가 근
“홍순철 청주시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저지’ 거리 투쟁 돌입 - 본회의장 나와 곧바로 피켓 시위“청주 환경 주권, 입법으로 지키겠다 - 청주시의회 홍순철의원(국민의힘, 복대2동·가경동)이 26일 본회의에‘폐기물관리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직후, 곧바로 도심 곳곳에서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본회의 의결 직후 거리로 나선 홍순철의원은 터미널사거리에서 첫 시위를 시작하며,“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연간 9,100톤의 쓰레기가 청주로 쏟아지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거리 투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홍의원은 이번 시위를 통해 ▲발생지 처리 원칙 법제화 ▲민간 소각장 반입협력금 도입 ▲지자체장 반입 거부권 신설 ▲운영 기준 및 감시 강화 등 4대 입법 과제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홍의원은 오늘을 시작으로 청주시 내 주요 교차로와 소각 시설 인근, 주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위 현장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는 향후 국회와 환경부 방문 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끝으로 홍순철의원은“시민 여러분의 분노와 걱정이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바뀔 때까지 시민 곁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돼야” - 확대간부회의서 폭 넓은 의견수렴과 사회적 합의 필요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이는 대전·충남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그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수년간 예산과 노력을 투입해 온 충청광역연합의 노력이 공염불이 되지 않도록 대전·충남 통합이 충청권 전체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말하고,“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등 자강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비롯한 개혁 정책들이 마지막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 시동... 먼데이피칭 재개 - 제약·바이오 중심 유망
충주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포스코 유휴부지 활용해 주민 중심 복합생활공간 조성 방안 모색 - 충주시는 21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의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서충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과 주요 내용을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 제시 등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용역은 지난해 11월 19일부터 ㈜도화엔지니어링(대표 손영일)에서 수행 중이며, 올해 3월 18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서충주신도시의 주민 생활 여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해 9월 포스코이앤씨로부터 매입한 중앙탑면 용전리 703번지 일원(87,481㎡)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젊은 부부 등이 다수 거주하는 서충주신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문화·복지·교육·보육·체육 등 실질적으로 확충이 필요한 인프라를 객관적으
1. 군민이 검증한 진천군 치매 돌봄, 의료와 돌봄 통합 체계 구축으로 소외 없는 노후 보장 2.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3. 진천군, 농촌빈집정비 지원 확대…2월 13일까지 신청자 모집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진천오이영농조합법인 연시 총회 = 23일 오전 10시 30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군민이 검증한 진천군 치매 돌봄, 의료와 돌봄 통합 체계 구축으로 소외 없는 노후 보장 - 2025년 보건소 상당실 이용객 만족도 4.7점·친절도 4.88점 기록 - 맞춤형 사례관리로 의료·돌봄 경계 해소…지역 완결형 안심 정주 환경 구현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의료와 돌봄을 결합한 치매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과 현장 밀착형 복지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생거진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군은 최근 보건소 상담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 공공 의료 서비스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직원 친절도 항목에서는 4.88점, 상담 설명 이해도 항목에서는 4.76점을 받으며 대면 서비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9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이사에서 인생까지”… 생애 전 주기를 품은 단양군 인구정책 – 전입부터 노후까지 끊김 없이 잇는 ‘단양형 인구시책 패키지’ – 전입의 순간부터 노후까지 삶의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잇는 단양군의 ‘인구시책 패키지’가 인구정책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군은 “이사 오는 순간부터 삶의 단계가 바뀔 때마다 필요한 지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했다”는 방향 아래, 생활 체감도를 높이는 촘촘한 지원을 한데 묶었다. 전입 정책은 ‘환영–정착–공동체 확산’의 단계적 구조가 특징이다. 타 지역에서 이주한 세대에는 전입세대 축하금(지역화폐)을 지원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자녀를 둔 가구에는 다자녀 전입장려금으로 가족 단위 유입을 뒷받침한다. 군 장병과 학생 전입 역시 상황별 장려금을 통해 실거주와 교육 단계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전입을 주거로 연결하는 정책 설계도 눈에 띈다. 일정 규모의 정착주거단지 조성 시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비를 지원해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