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민생안정 지원금 1차 지급 시작… 최재형 군수 현장 도우미로 직접 나서 - 1인당 30만 원 선불카드 1차 지급… 지역경제 회복 본격 시동 - 최 군수 직접 현장 점검·안내… 군민 불편 최소화 행정 지원 충북 보은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금’ 1차 지급을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급 첫날인 26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안정 지원금 신청·지급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일일 도우미로 참여해 군민 안내와 현장 지원에 나섰다. 최 군수는 접수 창구를 찾아 신청 절차를 살피는 한편,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혼잡 최소화와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민생안정 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 원(1차 30만 원, 2차 30만 원)으로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1차 지
제천시민축구단, 시민투표로 최종 공식 엠블럼 확정 - 시민 참여 공개투표 통해 ‘시민이 주인인 구단’ 가치 실현 - 제천시민축구단이 시민 참여 공개투표를 통해 구단을 대표할 최종 공식 엠블럼이 확정됐다. 제천시민축구단은 구단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시민 공개투표를 연계한 2단계 절차를 거쳐 공식 엠블럼을 선정했다. 시민 공개투표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득표율 59.4%를 얻은 2안이 최종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됐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 모두에서 2안이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선호가 고르게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에 확정된 공식 엠블럼은 제천을 하나로 잇는 안정과 신뢰의 상징으로, 제천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패형 구조는 시민과 선수를 보호하는 안정과 신뢰, 책임감을 상징하며, 중앙의 산과 선형 패턴은 제천의 자연환경과 굳건한 지역 정체성을 표현했다. 또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색감은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구단, 지속 가능한 시민구단으로 나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나타낸다. 이번에 공개된 엠
이재영 증평군수, 2026년 비전‘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 증평’선포 - 제216회 임시회서 군정보고... 역대 최대 2914억 예산 투입 7대 전략 제시 - 21일부터 27일까지 전 부서 대상 2026년 주요업무보고 통해 실행력 확보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이재영 군수는 지난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정 연설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 등 7대 핵심 전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정착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 보은군, 스포츠 연계 농·축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소득 창출 나서 -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선정으로 23억 1400만원 확보 충북 보은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며, 스포츠와 연계한 농·축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의 사업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해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스포츠 연계형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23억 1400만 원(국비 16억 2000만 원, 도비 3억 4700만 원, 군비 3억 47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산업 기반이 탄탄한 보은군은 스포츠 인프라를 지역 자원과 연계한 산업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스포츠 관련 수요와 농·축산업을 접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의 구조적 체질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및 농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사업화 및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선제적 정책 대응 필요’ 5분 자유발언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증평군의 1인가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동령 의원은 2024년 기준 증평군의 1인가구는 6,876가구로 전체 가구의 40.1%를 차지하며 이미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증평읍은 비교적 젊은 1인가구 비중이 높은 반면 도안면은 고령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지역별 특성도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또한, 1인가구의 월세 거주 비율이 42.9%로 가장 높아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전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인가구 증가는 주거·안전·생활·공동체 정책 전반과 연결된 종합적이면서도 시급한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인가구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 ▲연령 구분을 넘는 보편적 1인가구 정책 추진 ▲돌봄·안전·커뮤니티 사업의 종합적 재정비 ▲일부 위험군 1인가구를 위한 기술 기반 안전 보안 장치
충주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진료 공백 최소화 - 응급실 3곳·병·의원 104곳·약국 47곳 참여, 24시간 상황 대응 - 충주시는 설 연휴(2월 14일~18일) 동안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응급실 3곳과 병‧의원 104곳, 약국 47곳 등 총 154곳이 응급진료에 참여한다.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은 충청북도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미래병원으로, 3곳 모두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충주별산부인과의원(호암동, ☏043-855-3582)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의료기관 운영 상황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점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오후 6시 이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해 응급 상황에 24시간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충주시 콜센터(☏043-120) △충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
【2026. 2. 12.(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역업체 우선계약률 ‘역대 최고’ 95% 달성 - 2022년 86%서 9%p 상승…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가시화 회계과 - - ∙ “도심서 즐긴 겨울” 청주시 썰매장 2곳 성황리 마무리 - 생명누리공원 2만4천여명, 무심천 어린이 썰매장 2천300여명 방문 - 안전관리 강화로 사고 없이 마감… 내년엔 더 알찬 운영 위해 노력 체육시설과, 하천방재과 O - ∙ 한국산업건설노조 충북지부, 청주시에 대파 2,000단 기탁 -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전달… 경로식당 무료급식·식사배달에 활용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도심 흉물 의류수거함 산뜻하게 바꾼다 자원정책과 O - ∙ 신병대 청주시 부시
1. 진천군,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으로 친환경 도시 조성 박차 2. 진천군,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 본격 추진 3. 진천군, 설 연휴 응급의료 체계 운영 4. 광혜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찬 밑반찬 나눔으로 새해 시작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 행 사 △ 여성농민회 연시총회 = 13일 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진천군,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으로 친환경 도시 조성 박차 - 저탄소 생활 실천부터 환경안전망 강화까지 종합 환경정책 본격 추진 충북 진천군이 새해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안전망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환경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환경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 확대 △환경오염 예방 강화 △수생태계 체계적 관리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3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진천형 ESG 더블업’ 정책을 2026년 ‘3.0 단계’로 고도화해 행정 전반은 물론 민간 영역까지 확산한다. 주요 업무계획과 연계한 ESG 과제를
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 상황실 운영 - 충주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동안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 쓰레기 배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휴 전에는 불법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가로 청소를 철저히 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환경공단과 합동으로 명절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2월 15일(일)과 2월 17일(화)에 업무가 중단된다. 시는 관리사무소, 이·통장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휴무일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2월 14일과 2월 16일 양일간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동안 자원순환과는 민원대응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
□ 주요 군정 1. 음성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 만든다 - 지역 의료기관, 군보건소 및 약국 등 비상 진료 운영 □ 군정 소식 2. 음성군, 설 명절 대비 ASF·AI 등 차단방역 총력...축산농가 방문 자제 요청 3. 음성군, 농업인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 오는 20일까지...‘2026년 농업인 정보화 역량강화교육’ 교육생 모집 4. 음성농협 최문수 이사, 지역사회에 계란 기탁 5.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및 소방서 위문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금왕어린이집,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7. 지역 단체의 헌신적 활동...맹동면 공장 화재 피해 복구에 ‘큰 힘’ 8. 생극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쾌적한 고향 만들기 ‘앞장’ 9. 삼성면, 2026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10.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정(情)나눔’ 사업 추진 ▣ 2026. 2. 12.(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금왕읍행정복지센터 / 2026년 금왕읍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 1. 음성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 만든다 -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