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스포츠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인정 충북 제천시가 지난 1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제천시를 대표해 최승환 부시장이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포상금 400만 원도 함께 받았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하여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프로스포츠단, 지방자치단체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스포츠산업 분야 상으로 꼽힌다. 그중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은 스포츠이벤트, 스포츠관광, 프로스포츠진흥, 지역 스포츠산업체 육성 등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스포츠산업, 프로스포츠 등 관련 전문가의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 수상은 그간 제천시가 추진해 온 스포츠산업 육성과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성과가 국가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제천시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 ▲대
1. 영동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북 영동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사업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학산범화1지구, 용산상용2지구, 황간노근1지구, 매곡노천1(내동)지구, 매곡노천2지구 등 5개 지구로, 총 1,133필지(627,524㎡) 규모이다. 군은 국비 2억 4,263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10일 학산범화1지구와 매곡노천1(내동)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13일까지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군은 설명회에 앞서 지난 11월 해당 사업지구에 대해 실시계획 수립 및 공고를 완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관련 내용을 통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배경 및 필요성 △사업지구 현황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 및 협의회 구성 △재조사측량 및 경계설정 절차 등을 안내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조사항도 설명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구들은 농촌지역으로서 토지의 빈번한 변동으로 지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복합형 지적 불부합지 형태로 관리되어 온 지구들이다.
충북도,‘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개소, AI 제조엔진 가동 - AI 기반 공정혁신 거점 개소로 지역 제조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 충북도는 12월 5일(금)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 100(복대동)에 위치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본격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인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을 비롯해 신병대 청주부시장, 이옥규 충북도의원, 안광혁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장,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고, 행사는 테이프 컷팅, 센터 구축 경과보고, 축사,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산업부의‘스마트그린산단 촉진 공모사업’에 2024년 3월에 전국 유일하게 충북이 선정된 사업으로, 2026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67.8억원(국비 170, 도비 40.5, 청주시 40.5, 민간 16.8)이 투입된다. 본 센터는 청주산단 내 지식산업센터(스타에이치 6~8층)에 연면적 2,287㎡ 규모로 구축되었으며,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장비 47대를 구축하고, 430개 기업 지원과 340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주산단 내 기업 혁신과 경
1. 진천군, 14년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 인증 성공 2. 진천군,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3. 포석조명희문학관, 10년사 발간 기념식, 시비 제막식 개최 4. 진천군기업인협의회, (재)진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전달 5. 진천군, 연탄으로 나누는 온기 이어져 6. 만승초등학교 학부모회·학생자치회, 광혜원면에 라면 후원 7. 진천군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예정 아동 대상 힐링 시간 선물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장학금, 문화 성금, 체육발전기금 기탁식에 참석 행 사 △ 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 12월 월례회의 = 8일 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진천군, 14년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 인증 성공 - 가족친화제도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 충북 진천군은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양육, 교육, 유연근무, 근로자, 부양가족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정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주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 2014년
1.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지역 평생학습의 중심으로 우뚝 2. 진천군,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글샘학교 졸업식 열려 3.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4. (재)이월면장학회, 2025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5. 진천군, 따듯한 연말 만드는 나눔 봇물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31일 오후 2시 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는 2025년 종무식 행사에 참석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지역 평생학습의 중심으로 우뚝 올해 2천여 명에 배움 기회 제공…취미, 여가, 재테크, 전문자격증 과정 등 호응 충북 진천군과 음성군이 함께 운영하는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올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평생학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정기강좌, 충북시민대학, 세대공감 교육발전 특구 사업, 그린뉴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2천여 명의 주민에게 배움의 기쁨을 선물했다. 특히 취미, 여가, 재테크, 전문자격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다수 꾸려지면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개방형 ‘디지털 라운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거나 학습동아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6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 선정 – 2026년 라오스 근로자 30명 도입… 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 충북 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양군은 농번기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공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은 앞서 지난 8월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등 3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주체로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3개 지역농협이 홍보와 신청 접수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29일(월) 오후 3시 개나리어울림센터에서 열리는 시니어복합어울림센터 개소식 참석 [12월 2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겨울 한파 대비 버스승강장 방풍막 설치 (‘군민 체감형 생활행정’ 강화) × ○ ×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 오령석 (043-835-3854) 행사 증평군, 소리로 마음을 잇다...시각장애인과 함께한 작은 송년회 열려 × ○ 26(금) 오후4시 ×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팀 조경희 (043-835-3532) 일반 증평군, 치매관리 ‘현장형 정책’ 통했다...평가서
1. 진천군 보재 이상설 기념관, 역사·교육·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 진천군, 시대 변화에 맞춘‘이용자 중심 도서관’으로 도약 3. 진천군, 농기계 임대사업 마무리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6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덕산지구대 이전 업무협약식에 참석 진천군 보재 이상설 기념관, 역사·교육·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3억 4천만원 투입 기능보강 완료…체험형 교육프로그램 확대, 살아있는 역사교육 거점으로 도약 충북 진천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역사 공간인 보재 이상설 기념관이 대대적인 기능보강사업을 마무리하고, 역사와 교육, 체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념관 내부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우선, 기념관 로비에는 ‘독립운동가 흉상’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입장과 동시에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복합공간 ‘서숙관’은 각종 회의와 행사,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꾸며 기념관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1. 군민이 체감한 친절 행정, 영동군, 친절공무원 5명 표창 충북 영동군은 군민 중심의 친절 행정 실천과 공직사회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산림녹지과 김호욱 팀장(행정6급), 과수축산과 김진호(농업7급), 건설교통과 문동영(행정8급), 보건소 정은숙(보건7급), 황간면 김나경(행정9급)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군민 추천과 내부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원 현장에서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민원 상담과 현장 업무 전반에서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며, 군민들로부터 신뢰와 호평을 받아왔다. 영동군은 이번 시상을 계기로 친절·봉사 행정의 가치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친절한 행정이 곧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친절공무원 선발과 포상을 통해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 영동군, 100세 어르신께
민주평통 청주시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 일신여고 학생 대상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관심 유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주시협의회(회장 오동균)는 22일 일신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2025 청소년 평화통일공감 토크콘서트–통일 톡투유’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사,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통일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동균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청소년은 통일의 주역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주인공”이라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북한 사회의 실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경기평화교육센터 이성주 교육국장과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 상임교육위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나에게 통일이란?’, ‘통일은 언제 될까?’, ‘통일 이후 가장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과의 직접 소통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