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3.(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상공회의소·지역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 복지포인트 등 일부 청주페이로 지급 검토… 전통시장 이용 행사도 추진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전통시장, 설 성수품 33개 중 19개 품목 ‘최저가’ - 품목별 최고·최저가 편차 최대 763%, 양초·고사리 등 가격 비교 권장 경제일자리과 - - ∙ 청주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 - 2025년 평가서 높은 평가… 정보공개 모니터단 구성 등 노력 인정 민원과 - - ∙ 청주시-충북청주FC, ‘쓰레기 없는 경기장’ 만든다 자원정책과 O O ∙ 청주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재난대응과
1.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의 소중한 추억을 지킨다! 충북 영동군은 2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하루 3시간씩 연중 상시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 증상을 경감시키고 낮 동안의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부담을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인 작업치료사의 진행으로 인지자극훈련, 신체활동, 수공예활동, 심리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치매환자가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 쉬는 시간마다 어르신들은 치매안심센터에 마련된 카페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른 어르신들과 소통 및 친목 도모를 하며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쉼터 돌봄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증상 악화 지연과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쉼터프로그램은 관내 경증 치매 환자라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043-740-5945)로 문의하
□ 설 연휴, 멀리 가지 말고 ‘보은어때’ – 눈썰매장·속리산테마파크·말티재·법주사까지 가족 나들이 추천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나들이 장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눈과 숲, 체험과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충북 보은은 겨울 풍경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설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향인이나 관광객들이 보은군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군에서 운영중인 시설을 최소한의 휴무를 통해 맞이할 계획이다. ◇ 아이 웃음 가득한 보청천 눈썰매장 보은읍 뱃들공원 앞 보청천 하상 주차장 일원에서 운영 중인 겨울철 눈썰매장은 설 연휴 대표 나들이 장소다. 스노우존·얼음존·실내 놀이존으로 구성돼 눈과 얼음 체험은 물론 난방이 가동되는 실내 놀이공간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대형 슬로프와 회전썰매, 눈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에서는 무료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돼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더한다. 눈썰매장은 2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다만 설 연휴 기간에는 정상 운영하되, 설날 당일에는 오전 운영을 하지 않고 오후 회차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수)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현장 방문, 발파·비산먼지 관리 실태 직접 점검 - - 주민 불편 최소화 초점… 저감시설 운영·현장 소통 강화 -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2월 1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11.수) 충북교육청, 설 명절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공감 동행 실천 × ○ ○ 총무과 총무팀 김경중 043-290-2504 기타 ◎ (2. 11.수) 충북교육청, 설 연휴기간 주차 걱정은 이제 그만!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 ○ (전경)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신인철 043-290-2158 행사 ◎ (2. 11.수) 특수교육원, 신규임용(예정) 교사 직무연수 운영 <‘AI 전환시대 실력 충북교육’ 주제로 윤건영 교육감 특강 진행>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12일(목)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열리는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 참석 [2월 1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9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2025 증평군 1인 가구 통계 보고서’ 결과 공표 (증평군 1인 가구 지속적 증가 추세) × ○ × 자치행정과 기록관리팀 김재환 (043-835-3233) 일반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첫 입주자 모집 (구도심 재생 거점 문화공간, 지역-예술인 상생 효과 기대)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4) 행사 증평군, 명절 앞두고 장뜰시장 장
1. 영동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 체감형 체육도시’ 도약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2026년에도 체육시설 확충과 노후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체육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체육시설 기반 확충과 전국대회 개최로 체육의 메카로 급부상 영동군은 199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한 국민체육건강센터를 지난해 7월 정식 개관하여 수영장, 헬스장, 소규모체육관, 풋살장 등 복합체육공간의 폭넓은 활용을 통해 생활체육 주민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해당 시설은 개관 이후 일평균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사업비 21억 규모의 영무정(궁도장) 시설 확장공사를 통해 기존 3레인에서 4레인으로 확장하여 명실상부 우리 고유의 전통 체육의 저변 확대에 나섰고, 25.5억 원을 들여 양산면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그라운드골프장 이전 설치와 클럽사무실 건립을 통해 고령층과 동호인 중심의 체육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 동절기 휴관 마치고 치유 프로그램 본격 가동 -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
□ 주요 군정 1. 음성군,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 2차 50억원 규모 지원 - 이달 9일부터 접수시작...고령·장애인은 예약없이 방문 신청 가능 -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 이어가 □ 군정 소식 2. 음성군,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3. 음성군, 설 맞이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진행 - 응모자 중 총 32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화장품 상품권 등 증정 4. 음성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가정 방문 - 금왕 음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생극 홍복양로원 등 방문 위문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음성시니어클럽, 맹동면 화재 현장에 ‘희망의 빵’ 100개 후원- 현장 구조대원 및 자원봉사자를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 전달 6. 2026년 감곡면 신년인사회 성료 ▣ 2026. 2. 9.(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생극면 행정복지센터 /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 1. 음성군,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 2차 50억원 규모 지원 - 이달 9일부터 접수시작...고령·장애인은 예약없이 방문 신청 가능 -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 이어가 음성군은 고물
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