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대형 리본과 산타모자… 민원실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변신! 연말 분위기 가득한 ‘감성 행정서비스’ 충북 보은군이 연말을 맞아 민원인을 향한 따뜻한 감성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군은 민원실을 찾는 군민들이 연말의 설렘을 느끼며 더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8일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 민원실’을 운영한다. 민원실 정문과 옆문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리본을 설치해 문을 여는 순간 선물 상자를 여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크리스마스 장식 머리띠를 착용하고 민원업무를 처리하며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작은 웃음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민원실을 찾은 군민들이 대형 리본과 귀여운 머리띠를 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원과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을 넘어 군민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열린 행정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외면행정복지센터도 청사 내·외부에 트리와 조명 장식을 설치해 ‘크리스마스 테마 공간’으로 꾸몄다. 직원들은 크리스마스 복장으로 민원인을 맞이하며 경직된 행정 이미지를 벗고 주민들에게 색다른 연말 추억을
충북과기원, 콘텐츠 기업‘투자파트너스 데이’개최 액셀러레이팅 1기 7개 기업 IR 발표, 우수 2개사 선정 후속지원 -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12월 4일(목) 오후 2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투자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기업을 선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기에 선정된 7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약 4개월간 대기업 관계자 및 벤처캐피털(VC) 인사와의 네트워킹을 비롯해 전문 멘토링, IR 클리닉, IR 자료(Deck) 제작 지원, 전문가 특강 등 현장 밀착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받았다. 이번 ‘투자파트너스 데이’에서는 각 기업의 IR 발표가 진행됐으며, 심사 결과 ㈜도와서(대표자 김수현), 리바이브웨어 스튜디오(대표자 오고운)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후속지원으로 ▲기업 IR 홍보영상 제작지원 ▲팁스(TIPS) 프로그램 우선 추천 ▲액셀러레이터 및 VC 네트워크 기반의 투자심의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보 도 자 료 괴산군 기획홍보과 홍보팀(043-830-3026) 배포일자: 2025. 12. 30.(화) 웹하드 아이디/비밀번호: goesan / goesan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31일 수요일) 23:30 개심사에서 군민안녕 타종행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O X 일반 괴산군, 군립치매전담요양원 본격 운영 O 11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새해 소망 함께 나누길”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초록메아리 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송년음악회 개최 O X ▣ 괴산군, 2026년 생활 달
【2025. 12. 27.(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임산부‧배우자에 백일해(Tdap) 예방접종 무료 지원 -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 임산부엔 임신할 때마다 지원 감염병대응과 - - ∙ 청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 19개 과정 22회 추진… 농기센터 등에서 예약 없이 무료 참여 가능 지원기획과 - - 【2025. 12. 28.(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적기준점 전면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 강화 - 2천700여 기준점 신설‧폐기로 지적측량 정확도 향상 지적정보과 O - ∙ 청주시, ‘꿈꾸는 공부방, 환한 주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완료 - ㈜새마을건설과 함께 저소득 6가구에 지원 복지
청주시 김순미 주무관,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장관 표창 - 국유(공유)재산사용료 및 임대료 소액 징수 면제 제안 - 청주시는 공공시설과 김순미 주무관(행정 6급)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제도가 제때 대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직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행정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가 위촉한 전문심사위원이 전국 시·군·구에서 제안한 개선 과제를 심사해, 우수 9건과 장려 12건을 선정했다. 김 주무관이 제안한 ‘국유(공유)재산 사용료 및 임대료 소액 징수 면제’ 과제는 국유재산 사용료가 소액(2천원 미만)일 경우 징수를 면제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주무관은 공유재산 업무를 담당하면서 소액 사용료 징수 과정에서 행정비용이 실제 징수액보다 더 큰 비효율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이번 제안이
【2025. 12. 25.(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대변인 O - ∙ 청주시, 자원재활용 대회로 올해 탄소배출 134톤 저감 효과 - 공동주택‧학교‧시청 참여 속 종이팩 약 7만㎏, 폐전지 약 8만㎏ 수거 자원정책과 -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청주시 동남권 일대가 자연 속 산림휴양·치유 공간부터 도심 속 놀이·체험 공간까지 아우르는 ‘가족여가벨트’로 조성된다. 청주시는 숲에서의 체류형 휴양과 캠핑, 도심형 여가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족친화적인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4일(수)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복권기금 공모 선정… 매포 매화공원 ‘무장애 도시숲’ 조성 - 10억 원 녹색자금 확보, 보행약자·가족 모두가 편히 걷는 포용형 숲길 만든다 - 충북 단양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매포읍 평동리 매화공원 일원에 무장애 도시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생활밀착형 녹색복지 정책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매화공원은 숲속 산책로, 유아숲 체험원, 매화정 등이 조성된 매포 지역의 대표 힐링 명소로, 주민들이 사계절 즐겨 찾는 생활권 공원이다. 그러나 일부 산책로가 급경사이거나 폭이 좁아 고령층과 보행약자의 이용 불편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인근에 노인복지관·체육관·도서관 등이 밀집해 이용 수요가 높은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접근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만한 경사로 정비 △산책로 폭 확
배움의 열정으로 빛난, 청주시민대학 명예학위 수여식 개최 - ‘청주시민대학 교육과정 100시간 수료’ 명예 학사 5명 배출 -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청주시민대학이 22일 두 번째 명예학사를 배출했다. 청주시평생학습관은 이날 대강당에서 ‘청주시민대학 명예학위 수여식’을 열고 박연숙 씨 등 5명에게 명예학위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평생학습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 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민선 8기 청주시 공약사업으로 2023년 9월 개교한 청주시민대학은 대학교수, 의사, 예술가, 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연간 40개 강좌 이상의 대학 수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명예학위는 필수과정인 ‘청주학’과 ‘시민학’을 포함해 청주시민대학 교육과정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학습자에게 수여되는 비공인 명예 학사 학위다. 지난해 첫 명예학사를 배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총 5명이 명예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학습 시간을 이수한 이헌희 씨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2026년 상위단계 인증 목표… 6대 영역 30개 전략사업 본격 추진 -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경찰서 등 아동친화도시 관련기관 관계자와 아동복지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추진위원회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과제 추진 △아동친화도시 관련 교육·홍보 △아동친화도시 민·관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제안하고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와 2025년 주요성과, 2026년 핵심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관련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2019년 유니세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2026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 정책의 질과 실행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4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실시해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장희 원장)은 12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2025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서비스 현장과 주요 사업을 알리기 위해 활동한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포터즈 7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등록 ▲인사말씀 ▲수료증 수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 ▲기념촬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카드뉴스, 블로그 콘텐츠, 인터뷰, 보도자료 작성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사회서비스 정책과 현장 소식을 충북도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으며, 한 해 동안 총 60건의 콘텐츠를 제작·발행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사회서비스의 다양한 이야기를 도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민 누구나 사회서비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