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북연맹(연규식 연맹장)은 매년 취약계층 세대의 청소년에게 장학금과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우암동 전달식에는 연맹 윤정혁 감사와 함께 하였다.
2025년은 청주시 우암동의 모자가정, 부자가정 1명씩 장학금 60만원과 쌀, 라면,사과 등을 전달 하였다. 모자가정 대상자(박0은18)는 생활이 어려워 학교 자퇴후 검정고시를 준비중으로 어머니 홀로 월70만원 소득 발생으로 생계가 어려웠다. 부자가정 대상자(김0명12)는 아버지가 뇌병변 심한 장애자이며 현재 중환자실에 있다. 조부모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는 추천 이유를 설명 하였다.
생활 물품 라면과 사과 등은 열린행복밥집(연규순 이사장)이 후원으로 받은 물품을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달해 달라는 부탁으로 장학금과 함께 전달식을 갖었다. 마침 관할 시의원(정태훈,임정수)께서 참석해서 전달식이 더욱 빛났다. 이렇게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지원을 할수 있도록 사회에서 관심과 기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