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토양부터 바로 세운다”… 단양군, 봄철 과학영농 체계 본격 가동 – 정밀 토양검정으로 과다 시비 예방… 중금속 분석까지 지원 단양군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을 앞두고 한 해 농사의 기반이 되는 토양 관리에 나섰다. 정밀 토양검정을 통해 과학영농 체계를 강화하고, 합리적인 시비 관리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비료 살포 전 토양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시비처방서를 제공해 과다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토양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철 시비는 한 해 농사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작업이다. 토양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비료 사용은 양분 불균형을 초래하고, 장기적으로는 토양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군은 재배 전 토양 내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춘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함량을 비롯해 인산·칼륨 등 주요 양분과 칼슘·마그네슘 등 토양 성분을 종합 분석한다. 분
□ 주요 군정 1. 음성군, 용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순항...기반시설 확충 총력 - 조병옥 군수, 현장 방문 통해 공정 및 안전관리 직접 챙겨 - 330억원 투입...반기문 광장-농업기술센터 2.83km구간 확포장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 추진 - 최대 300만원 한도 내 점포 개선 비용 80% 지원 3. 음성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 수소승용차 30대, 수소버스(고상) 5대...총 보조금 27억5500만원 지원 - 이달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대기환경 개선·친환경차보급 도모 4. 음성군, ‘힐링 숲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1천여 명 참여 - 농한기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생태·심신·힐링’의 새로운 장 열려 ▣ 2026. 2. 23.(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용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순항...기반시설 확충 총력 - 조병옥 군수, 현장 방문 통해 공정 및 안전관리 직접 챙겨 - 330억원 투입...반기문 광장-농업기술센터 2.83km구간 확포장 음성군이 음성읍 신천리부터 읍내리, 용산리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용
【2026. 2. 20.(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53조 기업 투자부터 취·창업까지… 청주, 일자리 선순환 도시로 도약 - 고용률 72.1%·전국 일자리대상 6년 연속… 고용성과 가시화 - 맞춤형 취업 지원·전주기 창업 생태계 구축으로 양질의 일자리 기반 확대 대변인 - - ∙ 이범석 청주시장,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 故 진공필 애국지사 유족 방문…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오찬도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내수읍 초정클러스터 우회도로 개설 추진 - 관광 활성화 대비 교통 인프라 확충 목표… 실시설계 착수 도로시설과 - - ∙ 청주시, 생활밀착형 공구대여소 ‘뚝딱대여소’ 본격 운영 복지정책과 O - ∙ 문화로 빛난 25년 청주문화재
1. 진천군평생학습센터, 책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으로 완성되는 삶 지원 2. 진천군, 농촌인력난 해소 시동 3. 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진천읍 예원한정식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 행 사 △ 덕산읍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23일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평생학습센터, 책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으로 완성되는 삶 지원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6년 진천의 책’ 주민 선호도 조사…군민 참여 독서캠페인 본격 출발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진천의 책’ 사업은 군민이 직접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함께 읽고·쓰고·토론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군 대표 독서 프로젝트다. 군은 올해 진천의 책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지난 1월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도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진천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 등을 개최해 군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국악단 상임단원이 강사진으로 직접 참여, 일상 속 국악체험 기대 -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설장구)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 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90명으로, 수강생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7만 원이다. 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가 인정된다. 국악단 관계자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국악의
제천 의림지 숲체험교육장 조성 - 국산 목재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운영 - 제천시는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입구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숲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해 국내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숲체험교육장은 제천시 시유림에서 수확한 지역 낙엽송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목인 소나무를 주재료로 활용해, 산림의 순환 체계를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산림자원의 친환경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보건소, "마음 건강도 촘촘하게"…전 시민 대상 정신건강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