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충청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 둔화로 조세 부담 완화 기대 - 충북도는 올해 표준지 33,540필지(전국 표준지 60만 필지의 5.6%)에 대한 적정가격을 1월 23일 자로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지가산정을 마치고, 토지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을 청취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충북의 지가변동률은 1.82%로 전국 평균 변동률(3.36%) 보다 1.54%p 낮았다. 부동산경기 침체 및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방침이 2020년 수준인 65.5%로 동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시․군․구의 지가상승폭이 약세를 보였다. 도내에선 개발 수요가 많은 청주시 흥덕구와 청원구, 진천군이 각각 2.55%, 2.53%, 1.78% 순으로 최고 변동률을 기록하였고,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1가 청주타워 부지로 지난해보다 140천원 하락한 ㎡당 10,240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 임야로 ㎡당 210원으로 지난해보다 4원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www.realtypr
증평군의회,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는 1월 23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에 대해 강력 반대를 결의했다. 최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1월 28일 제216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며, 2026년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이후, 수도권 발생 폐기물이 충북 지역 사설 소각장으로 반입·처리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폐기물관리법」은 생활폐기물을 발생 지자체가 책임지고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수도권은 소각시설 부족을 이유로 충북 등 인접 지역으로 폐기물을 반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 건강권 침해와 환경오염 우려, 지역 간 환경부담 전가 문제가 커지고 있다. 증평군의회는 이러한 상황이 지역 갈등을 초래하고 환경 정의에 반한다고 지적하며, 군민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에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증평군의회는 정부에 대해 발생지 처리 원칙이 실효성 있게 지켜질 수 있도록, 반입 제한과 관리 강화를 포함한 제도 개선을 즉각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은“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2026. 1. 24.(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올해 무공해차 5,158대 지원… 29일부터 신청 접수 - 공동명의 요건 강화, 전환지원금 신설… 탄소중립포인트제 의무 가입도 기후대기과 - - ∙ 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지원체계 개편 -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3→6개월, 사업 구조 단순화로 이용 편의성 강화 서원보건소 - - 【2026. 1. 25.(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가옥피해 위험 있는 수목 제거사업 추진 - 임야 내 전도 위험목 대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접수 산림관리과 O - ∙ 청주시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리모델링으로 2~12월 휴관 - 단열·창호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제천시, 물순환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 대응 제천시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을 대비해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최종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한 물순환도시 모델 구축 용역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오는 3월 예정된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는 지명 자체가 ‘堤(언덕 제) 川(내 천)’에서 비롯될 만큼 의림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물의 도시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도심 하천 건천화, 수질 악화, 침수 위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물을 가두고, 정화하고, 순환시키는 제천 고유의 수리체계에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한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구축해 국가 공모사업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필요성 ▲의림지와 도심 하천을 연계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방안 ▲용두 복개천 복원과 연계한 생태·치수·이수 기능 강화 ▲침수 예방과 수질 개선, 도시재생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 물관리 전략 등이 제시됐다. 특히, 단순 하천 정비를 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성공구축’ 협력 방안 논의 - 과기정통부·충북도·청주시·KBSI 등 기관 간 실무협의 - 충북도는 22일(목)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건설공사 추진 현황 △주요 리스크 요인과 대응 계획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 진행 현황 △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 사업 전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계약 진행, 부지 협약 등 기관 간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조 원 이상의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에 선정돼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착공을 앞두고, 국가 과학기술 핵심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지원 조례안 통과에 따른 입장 지난 2017년, 2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제
충북도,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시작 - 충북도가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합니다 - 충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소상공인지원센터)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2026년에도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로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이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3일(금) 오전 10시 20분 대강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막식 참석 단양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23일 팡파르 – 얼음놀이·민속놀이로 겨울 관광 본격 시동 –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이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했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날리기 체험은 세대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1차년도 성과공유회 개최 - 카페·공방으로 스며든 문화… 1차년도 성과와 향후 방향 제시 - 충주시는 2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조성사업’ 의 1차년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첫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시민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와 자문위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 상영, 시민 참여 사례 발표, 1차년도 성과 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의 문화 확산 참여 사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카페와 공방 등 민간 공간을 활용한 ‘생활권 문화공간’ 운영 사례를 소개하여,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해 사업의 진정성을 더했다. 충주시는 지난 1년간 공연장 중심의 문화에서 벗어나 집 앞 카페와 공방 등 생활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 주요 군정 1. 음성군, 택시업계 지원사업 추진...지역 교통 서비스 향상 앞장서 -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실질적 혜택 확대 -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 및 주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2. ‘음성군, 글로벌 축제·충북도민 체전으로 ‘문화·체육 강군’ 비상 - 제27회 음성품바축제를 글로벌 정신문화 축제의 원년으로 - 13년 만의 도민체전 개최… 맹동종합스포츠타운 등 체육 인프라 확충 - 원남저수지·봉학골 지방정원 등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박차 □ 군정 소식 3. 음성군, RE;VIVE 도시재생 세미나 개최 - 10년의 완성, 10년의 향후 과제 주제로 성과 공유 및 정책 방향 논의 - 공공과 현장 전문가가 함께 그려본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방향 4. 음성군 불법 현수막 근절...대규모 지정게시대 설치 추진 - 10억원 투입...합법적 홍보 공간 마련 5. 음성레미콘업계, 따뜻한 마음 모아 성금 기탁 6. 음성군 자율방범연합대,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음성혁신택시영업소, 장학금 100만원 기탁 8. 대소 금강어린이집, (재)대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9. 생극면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 10. 감곡
【2026. 1. 23.(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제7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 재정민주주의 강화 - 읍·면·동 추천·비영리단체·공모 등으로 구성… 임기 2년 예산과 O O ∙ 청주시, ‘기후 문제 대응’ 도시바람길숲 2차년도 사업 추진 - 올해 63억원 투입, 무심동로·단재로·생명누리공원 등 확대 공원조성과 O - ∙ 청주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보존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2024년 안승각 ‘투쟁’ 보존 완료, 2025년 이석우 ‘광복절’ 보존 착수 시립미술관 O -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10:00 2026 봉명1동 주민과의 대화 봉명1동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