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 개최 - 지역 체육 활성화와 조합원 화합의 장 마련 - □ 증평신협(이사장 이문재)은 2026년 1월 8일(목) 오후2시 증평군 파크골프장 내 증평수질개선사업소 2층에서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 이날 창단식에는 증평군 파크골프협회 김면회 회장과 협회 임원진, 관내 각 파크골프클럽 회장단, 그리고 증평신협 임원진이 참석해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의 출범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 증평신협 어부바파크골프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친목 도모,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창단됐다. □ 한편, 증평신협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과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과 협약을 통해‘2026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1차 모집을 1월 7일 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로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기업(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로 구성되며,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 1은 출산·육아 등으로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중인 연구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박사급 인력은 최대 연 2,300만 원, 학·석사급 인력은 최대 연 2,100만 원을 1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랙 2는 만 12세 이하 또
BioLabs 수잔 체이스 부사장, 충북 오송 방문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수잔 체이스 부사장은 오송의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 정부 관계자, 예비 창업가들과 만나 기술사업화에 대한 높은 수요와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 성과를 창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있어 엑셀러레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ioLabs 참여 시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BioLabs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동시 배출 -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 대통령, 엄현주 팀장 국무총리 표창 -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엄현주 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문화 혁신과 공직사회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229명이 신청해 1차 심사에서 83명을 선발했으며, 2차 공개검증 및 현장실사, 마지막으로 100명의 국민검증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66명이 선정되었다. 윤건식 팀장은 잡곡과 수박 분야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품종을 개발·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최초로 기계수확이 가능한 키가 작은 잡곡 품종 5종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청풍찰수수’는 국내 최대 수수 재배지인 단양 지역의 대표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청풍수수’는 국산 고량주 원료곡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를 만들며 국산 원료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순치기 작업이 필요 없는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에 참여해 민간 종자기관에 기술이전하는 등 노동력을
공공분야 경력형성의 기회!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 모집 - 평생에 단 한 번! 일 7시간, 약 8개월간 근무, 1. 27.까지 접수 - - 늘봄학교 행정지원 ․ 지역사회 복지지원 ․ 문화콘텐츠 기획지원 등 3개 분야 - 충북도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경제활동 경험은 없으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및 인턴 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2026년 충북여성인턴제’ 참여자를 1월 8일부터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분야 경력형성을 위한 충북여성인턴제는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 최초의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20년 동안 1,481명의 도내 여성을 지원하였으며, 정책을 앞서가는 선도적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턴기간 근무시간이 일 7시간이며 약 8개월간의 긴 기간으로 운영되어 경력단절을 경험했던 여성들이 경력을 충분히 쌓고, 인턴활동 종료 후에도 구직등록, 취업상황 등을 꾸준히 사후관리 받아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취업하지 않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에 있으며, 공무원 채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여성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①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 방역 점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당부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목) 오전 8시 30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오후에는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진천군의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390 이번 긴급 방역 영상회의는 지난 1월 1일 증평군을 시작으로 1월 4일 충주시, 1월 5일 옥천군까지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히 열리게 되었다. 또한, 진천군 방역 현장 점검은 지난해 12월 21일 메추리농장, 12월 29일 종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천군의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가와 야생철새에서 지속 발생하는 위험 상황임을 언급하며 “진천군은 추가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인 만큼, 주변 농장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가금농장 33건, 야생조류 23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8일(목)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2차) 참석 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 트렌드 어워즈 단양군, 전국이 주목! –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률 3년 연속 1위 – – 내륙관광 1번지 굳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위상 입증 –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의 저력이 전국 단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2025년 트렌드 어워즈에 따르면, 단양군은 인기검색 지역 전국 2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검색·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일평균 약 16만 명, 연간 약 5,84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이다. 2025년 인기검색 지역 순위에서는 부산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단양군은 제주·경주·여수 등 대표 관광지를 제치고 전국 2위에 올랐다. 특히 단양은 상위권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내륙 지역으로,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 방대한 복지지침 한번에…, 사회복지 실무 보조형 AI 챗봇 개발 -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사
제18회「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개최 -11일, 1천여 마라토너들의 이한치한 레이스-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11일(일)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여 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았다. 제천의 매서운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토너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 대회는 11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자 집결을 시작으로, 간단한 공연과 개회식 후 오전 11시경 레이스가 진행된다. 오후 12시에 시상식 및 기념품 배부를 끝으로 대회 일정은 종료된다. 참가자들은 의림지–에코브릿지–그네공원을 반환하는 삼한의 초록길 산책코스 왕복 7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록증과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상패 및 부상과 함께 다양한 특별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제천시육상연맹 윤주경 회장은 “제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을 배경으로 열리는 알몸마라톤대회가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제18회 알몸마라톤대회도 참가자들이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5년 최대 성과는 단연 ‘인구 증가’...지방 소멸위기 뚫고 비상 - 지난해 3044명 늘어 충북도 1위, 전국 군 지자체 중 2위 올라 -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3박자’ 통했다 2.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이유, 정책이 바뀌었다...2026 음성군 정착형 청년정책 가속 - 주거·일자리·문화·정착을 아우르는 맞춤지원...‘청춘도시 음성’ 추진 - 청년 가전제품 구독 및 면접복장 지원 신설+청년월세 지원 확대까지 □ 군정 소식 3. 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72억원 투입 - 공익활동 등 5개 분야 노인 맞춤형 일자리 4328개 마련 - 지난해 대비 일자리 2.6%↑...총 예산액 6.8%↑ 4. 음성군,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상 5. 음성군,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교사 및 학습장 모집 - 평생학습으로 배움의 길 함께 가요...이달 15일까지 신청·접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맹동면 영진하이텍, 사랑의 성금·장학금 200만원 기탁 7. 해성종합건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 2026. 1. 9.(금) 조병옥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