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3명 선정 안미경 주무관, 강나영 팀장, 박윤호 팀장 선정 군민 추천 기반으로 매 분기 선발…친절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안미경 주무관(가족행복과), 강나영 팀장(행정과), 박윤호 팀장(칠성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군민의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접점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 분기 군민 추천을 기반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의 현장 코칭 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미경 주무관은 가족행복과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진정한 복지 동반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군은 안 주무관이 현장의 어려움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 프로그램 예산 확보와 지역 자원 연계에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기록적인 폭염 기간에는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챙기고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이어갔다. 강나영 팀장은 관변 및 민간단체와의 각종 행사 및 협력 사업을 조율하며 소통과 배려 중심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군은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은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5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방안' 권고에 따라 도서 기증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 개정으로 도서관에서 활용 빈도가 낮아지거나 폐기 대상 도서 중 보관 상태가 양호한 책을 개인이나 단체에 배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홍 의원은 “제적·폐기되는 도서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단순 폐기가 아닌 도서가 필요한 곳에 기증·배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활성화는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8일 제216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충북도,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 2025년 출생아 수 8,336명, 전년 대비 9.1% 증가…전국 1위 - 충북도가 민선8기 최초로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증가율 9.1%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2년에 출생아 수가 7천 명대로 하락한 이후 4년 만에 8천 명대를 처음 회복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22년7,576명→’23년7,693명→’24년7,639명→’25년8,336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충북의 출생아 수는 2024년 보다 697명 증가한 8,33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서울, 인천 등의 순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6.6%로 집계됐다. 특히,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 증평, 진천을 제외하고는,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충북도가 추진해 온 다양한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는 충북형 저출생 대표정책으로 출생아 1인당 1천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육아수당을 비롯해, 전국최초로 시행한 초다자녀 가정지원사업
충북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치자금 회계 안내요원 등 모집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정치자금 및 선거여론조사 보조업무를 수행할 정치자금 회계 안내요원, 선거여론조사 모니터링‧분석요원, 선거안내요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예정 인원은 총 8명으로, 면접일(1. 15.) 기준 19세 이상(2007. 1. 16. 이전 출생자)이며 정당관계자·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연고가 없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충북선관위 정치자금 회계 안내요원 등 채용개요 채용분야 선발 예정인원 근무기간 근무부서(근무지) 정치자금 회계안내요원 (선거비용 실사 보조요원) (행정사무보조직) 3명 ‘26. 1. 19. ~ 5. 30. (회계 안내요원) 지도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26. 6. 1. ~ 7. 31. (선거비용 실사요원) 선거여론조사 모니터링·분석요원 (행정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4급 승진, 전보 및 파견복귀 6 자연환경과 지방공업사무관 이진태 지방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안전건설국장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권병수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김찬향 ⇒ 문화복지국장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지방서기관 이진훈 ⇒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화예술과 지방서기관 송경순 ⇒ 경제산업국장 일자리경제과 지방서기관 차광천 ⇒ 행정지원국장 5급 승진 3 홍보학습담당관 지방행정주사 노병화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청전동장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김정수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수산면장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최예빈 지방농업사무관 승진 ⇒ 유통축산과장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이동제한 등...확산 저지에 행정력 집중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가금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
영동군, 인 사 내 용 (2026년 01월 01일자) <승진 및 전보> 농업기술센터소장 지방농촌지도관 이정서 전,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행정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정일건 전, 산림녹지과장 민원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현종 전, 재무과장 재무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진순현 전, 민원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지방농촌지도관 이주란 전, 농업기술센터 농업연구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연구과장 지방농촌지도관 지서경 전, 농업기술센터(자체승진) 보건소장(직무대리) 지방의료기술사무관 박혜경 전,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지방보건사무관 이춘호 전, 가족행복과(승진) 학산면장 지방행정사무관 신미자 전, 경제과장 매곡면 부면장 지방행정주사 박희선 전, 보건소(직위부여) 상촌면 부면장 지방행정주사 김
단양군 인 사 발 령 2026. 1. 5일자 현부서 직급 성명 내용 발령부서 비고 승진 ○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인하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자체승진 ○ 미래전략과 지방행정주사보 한다운 → 6급 승진 미래전략과 자체승진 ○ 미래전략과 지방행정주사보 류정훈 → 6급 승진 미래전략과 자체승진 ○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황은지 → 6급 승진 단양읍 ○ 주민복지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윤예선 → 6급 승진 주민복지과 자체승진 ○ 민원과 지방행정주사보 박지영 → 6급 승진 민원과 자체승진 ○ 재무과 지방운전주사보 박만상 → 6급 승진 재무과 자체승진 ○ 재무과 지방운전주사보 이윤철 → 6급 승진 재무과 자체승진 ○ 체육레저과 지방해양수산주사보 안병현 → 6급 승진 체육레저과
증평군, AI 양성 반응...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이동제한 등...확산 저지에 행정력 집중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AI H5형 항원이 검출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가금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2일
조길형 충주시장, 시무식서 신년 메시지 전해 - 시정 운영 되돌아보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