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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충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 총 사업비 20억원 확보...우수 솔루션 스마트버스정류장 20개소 설치 - (신성장전략과 신성장전략팀장 이정인, 850-0710) 충주시는 4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교통, 환경, 방범 등 도시의 문제를 혁신기술로 해결하는 스마트 챌린지사업 중 효과성이 검증된 우수 솔루션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올해 보급할 우수 솔루션으로 교통과 안전 관련 9개 서비스를 선정했으며, 시는 첨단기술을 접목해 폭염, 혹한,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와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솔루션’ 분야에 응모했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 원과 도비 3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안에 20여 곳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인구 고령화와 시 외곽지역에서 도심으로의 접근성 등 도시 교통 문제를 지역 특성과 버스 이용도를 고려해 마을버스 환승형, 도심 통행 밀집형, 산업단지 출퇴근형으로 구분하고 부가 기능에 맞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종배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





영동군, 감고을 영동, 지역 곳곳마다 연주황빛 물결 외 (10월7일 종합)
1. 감고을 영동, 지역 곳곳마다 연주황빛 물결 영동의 상징 감나무 가로수, 풍요로움으로 코로나에 지친 군민 달래 산림과 산림정책팀장 김호욱 ☎ 043-740-3341(담당자 정남영 ☎ 740-3342) 가을이 깊어지면서 감고을 충북 영동군이 주황빛 감빛으로 짙게 물들고 있다. 감나무 가로수 길은 영동의 가을풍경을 더 돋보이게 하는 영동군의 상징이자 영동군민의 자랑거리다. 이맘때쯤이면 영동군의 주요도로, 시가지, 농촌마을 곳곳에 심어진 감나무에 주홍빛 감이 탐스럽게 익어가며 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있다.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선명한 주홍빛이 더욱 도드라져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하고 있다. 유래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요즘, 군민들을 달래며 특별한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 감의 고장의 감나무 가로수길은 가을을 알리는 명물로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로 정평이 나 있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 자원이다. 가을이면 주민들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주렁주렁 열린 주황빛 감 아래를 오가며, 특별한 재마와 가을의 낭만을 즐긴다. 영동의 감나무 가로수는 지난 2000년 ‘전국 아름다운 거리숲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영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