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 문길곤 당선 (사)청주예총은 2월 12일(목)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청주예총의 9개 협회(건축,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작가, 연극, 연예, 음악)의 대의원 90명 중 85명이 참석했다.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공로패 수여(원세용(건축), 정명숙(문인), 손희숙(미술), 김대중(사진), 최성우(연극)), 의장인사, 보고의 건 2가지로 (사)청주예총 조직 및 협회 현황보고, 2025년도 주요 업무 보고 및 사업실적 보고가 이뤄졌다. 부의안건은 5가지로 제1안건 제33차(2025) 정기총회 회의록 승인의 건, 제2안건 202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3안건 (사)청주예총 조직 및 운영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4안건 임원선출의 건, 제5안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으로 진행이 됐다. 총회는 원안대로 진행되었으며 그 중 4안건인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에는 문길곤 당선(선거인의 과반수 이상 82표 찬성
제23회 청주예술상 청주예술을 빛낸 수상자 선정 공로(원세용) 창작(정명숙)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는 청주시민으로서 예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고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창작 및 예술 활동의 공로가 지대한 예술인을 선정하여 매년 이를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청주예술상 선정대상자는 총 2명이며, 시상은 제23회 청주예술제 4월 3일(금) 전시개막식장에서 시상될 예정입니다. ◯ 심 사 - 심사일시 : 2026년 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 심사장소 : (사)청주예총 1층 회의실 ◯ 시 상 - 시상일시 : 2026년 4월 3(금) 오후 2시(예정) - 시상장소 :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제23회 청주예술제 전시개막식) - 수여내용 : 상패 및 상금 각 250만원 (상격 : (사)청주예총회장상)
‘2026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김승현 《Neverland Underwater》 - 김승현 개인전 《Neverland Underwater》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바다, 미지의 유토피아(Neverland) 탐구 일상의 기록과 상상력을 결합해 시공간을 초월한 이색적 풍경 시각화 우리의 세계 Part 1_ Acrylic on Canvas(90.9x72.7cm), 2025 《Neverland Underwater》 ○ 우민아트센터(관장 이용미)는 '2026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첫 번째 전시, 김승현 개인전 《Neverland Underwater》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개최합니다. ○ 이번 전시 《Neverland Underwater》는 ‘바다’라는 미지의 공간을 소재로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그려낸 전시입니다. 김승현 작가는 가족 여행이나 일상에서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캔버스에 옮깁니다. 작가에게 바다는 도달할 수 없는 동경의 공간으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인 ‘네버랜드(Neverland)’를 상징합니다. ○ 이번 전시에서는 대
네오아트센터, 2026 신년 기획전 오는 14일 개막 1관 소장전부터 2·3·4관 초대전까지 전관 아우르는 대규모 기획 조각가 배승수의 ‘피어난 매듭’과 유중희·유영미 부부 작가의 예술 세계 조명 오는 1월 14일, 네오아트센터가 2026년 새해를 여는 신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관부터 4관까지 전관에서 네오아트센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장전과 더불어 각기 다른 물성(物性)을 탐구해 온 작가 3인의 초대전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배승수作_ Piona in bloom, 300×230×900(mm), stainless steel, 2025 제2관에서는 ‘가장 단단한 쇠로 빚은 가장 부드러운 위로’, 조각가 배승수 초대전 'Piona : into bloom'이 열린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스틸을 수만 번의 망치질과 용접으로 다스려 유려한 ‘리본’과 ‘꽃’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배승수 작가는 과거 ‘Unknown’ 시리즈에서 내용을 비워둔 채 겉모습인 ‘포장’과 ‘매듭’에 천착했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그 단단한 매듭을 풀고 내면의 에너지를 꽃피웠다. 2021년 갓 대학원을 졸업한 청년 작가 시절, 네오아트센터와의 인연이 시작된 이후 5년
갤러리 '밝은방'(우기곤 관장)은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곳이다. 이곳 우관장은 사진 작업을 28년이 되었다. 낭성면 산정말 마을과의 인연은 13년 되었다. 4차례 건축을 거쳐 지금의 갤러리가 완성 되었지만 개관한 처지에선 아직도 진행중 일 것이다. 갤러리에는 사진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우관장은 1997년 사진 작업을 시작하여 오늘에 있다고 인터뷰를 이어갔다. 사진 작품 활동은 벌써 28년이 넘어선 중견작가이다. 갤러리 건축을 봤을때 재정적 오랜시간을 거쳐 온것으로 볼때 힘든 여정으로 보인다. 현재도 작품 활동은 별도의 직업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고 한다.
법인 미술품 구입, 1천만원의 '아트 보너스' 제2회 법인 아트페어 "예술 투자, 세금 혜택까지!" 오는 12월 10일 ~ 내년 1월 11일까지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고, 기업은 시대를 이끌어가는 엔진이다. 이 둘의 만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의 원동력이 된다. 오는 12월, 충북갤러리협회 주관으로 '제2회 법인 아트페어'는 바로 이 만남을 위한 가장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다리가 될 것이다. 많은 기업이 미술품을 여전히 막연한 사치나 알기 어려운 취향의 영역으로 여긴다. 혹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적 후원이라는 명분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날 미술품은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아트 마케팅'의 도구이자, 임직원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복지이며, 동시에 재무제표에 즉각적인 혜택을 주는 '전략적 자산'이다. 충북갤러리협회 간사인 박인환 큐레이터는 “지난해 우리는 ’기업과 지역 예술의 상생‘이라는 기치 아래, 국내 최초로 '법인 아트페어'라는 이름의 첫발을 내디뎠고 청주의 한 IT 기업이 안말환 작가의 작품을 구매해 사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절세 혜택까지 얻었다고 화답한 것은 잊을 수 없는 성과였다
2025 동암예술상,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 선정!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 김상웅(음악) 김지나(무용)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는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로 김상웅(청주음악협회),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로 김지나(청주무용협회)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암예술상’은 올해 처음 시상하는 상으로 제4대 단양예총 회장을 역임한 김종수 선생이 지역 예술인의 화합과 창작활동 및 후학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사)청주예총에 후원(100만원)하게 된 상이다. 또한 ‘동암신인예술상’은 지난 2023년 2월부터 연 1회 후원(100만원)하겠다는 협약을 맺은 후 세 번째 시상이다. 올해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인 김상웅씨는 (사)청주음악협회 고문으로 지역의 음악인 권익증진과 청소년 예술교육 확대 등 음악 예술발전에 기여도가 높으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어 이를 인정받아 ‘2025 동암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제3회 동암신인예술상’ 수상자인 김지나씨는 청주무용협회 회원으로 지역의 무용을 통한 문화적 가치
2025년 제34회 청주신인예술상 수상자 선정! 윤미라(무용) 이병철(연극) 고요희(음악)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은 청주시민으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신인예술가를 발굴하여 지역예술문화의 확고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청주신인예술상”을 시상한다. 올해 수상자는 윤미라(청주무용협회), 이병철(청주연극협회), 고요희(청주음악협회)씨로 장래가 촉망되며 예술활동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9일(월) 오후 5시 청주 S컨벤션 엘리오스홀 본관 4층에서 열린다. ◆ 심 사 ▪ 일 시 : 2025. 11. 24.(월)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청주예총 3층 회의실 (청주문화관) ◆ 시 상 ▪ 일 시 : 2025. 12. 29.(월) 오후 5시 ▪ 장 소 : 청주 S컨벤션 엘리오스홀 본관 4층 ※ 첨부 : 제34회 청주신인예술상 공적서 1부, 사진 3매. 끝.
보도자료 작성기관 담 당 자 예술문화담당 이준희 연 락 처 청주시 상당구 남사로115 청주문화관 T) 043-223-4048 F) 043-223-4049 cjart223@hanmail.net 발 송 일 2025. 11. 27 2025 제11회 푸른청주 푸른꿈 키우기 종합발표회 성료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 주최·주관하고 청주시와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에서 후원하는 2025 <제11회 푸른청주 푸른꿈키우기> 종합발표회가 11월 27일(목) 오후 2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푸른청주 푸른꿈키우기>는 예술향유 소외지역의 초등학교를 우선으로 접수받아 전문 예술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교육사업으로 지난 3월~11월까지 1일 2시간씩 총 20회(40시간) 교육을 실시했다. 총 6개 분야(무용-석성초, 문학-갈원초, 미술-상봉초, 사진-대길초, 연극-비상초, 음악
현진건의 작품, 판소리로 되살아나다… 서울남산국악당 ‘판소리 쑛스토리 III : 현진건 편’ 공연202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판소리로 읽는 한국 근대소설 대표 작가 현진건 ‘근대’의 개인들이 현대의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12월 19일~20일 서울남산국악당 2025년 11월 24일 -- 서울남산국악당의 상주단체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신작 ‘판소리 쑛스토리 III : 현진건 편’ 공연이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펼쳐진다. 이 작품은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가 선보여온 단편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다. 앞선 두 번의 시리즈가 프랑스의 대문호 모파상의 단편을 1인극 판소리로 선보였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설가이자 한국 근대소설의 지평을 연 현진건의 작품을 판소리 언어로 풀어낸다. 소리꾼 박인혜가 작창·극본·연출을 맡아 최인환 음악감독과 함께 풍부한 이야기와 섬세한 음악으로 관객을 현진건의 작품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현진건의 대표작 △운수 좋은 날 △그립은 흘긴 눈 △정조와 약가 3편을 1인극과 다인극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인혜, 이예린, 황지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