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기관별 전문성 결집해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 충북과기원, 충북역사문화연구원, 충북문화재단 역사․문화․산업을 잇는 3대기관 업무협약 체결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충북 문화콘텐츠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함께 19일 「충북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 고유의 스토리 소재와 자원을 발굴하여 창작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문화콘텐츠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충북 국가유산의 스토리 자원화 및 콘텐츠 발굴, ▲문화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 ▲예술 창작활동 지원 및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충북 콘텐츠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와 선순환 생태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김양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북의 역사․문화 자원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콘텐츠 원천 IP를 확충하여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방문 -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적극 환영, 투자 애로사항 해결 적극 지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지사님 방
충북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 상담사 모집 -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접수 - 충북도는 도민들의 건강한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 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전문상담사 2급 이상 자격 소지자,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또는 상담‧심리학 등 관련 학과 석사과정 수료 후 실무경력 2년 이상인 사람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다. 선발된 인력은 충청북도 전역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해소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예방교육 강사는 유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가정방문 상담사는 상담이 필요한 가정이나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심층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1월 19일(월)부터 2월 1일(일) 18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3-211-8275)로 문의하면 된다.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충북도, ‘2026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 도내 문화예술인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 속 충북 문화예술 도약 다짐 - 충북도는 19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문화예술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문화예술인 신년행사로, 신년을 맞아 도내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한편,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함께 2026년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문학, 미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콘텐츠, 청년예술 분야 등 도내 곳곳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예술 분야와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도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지난 한 해 충북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문화예술인 대표 신년 인사, 2026년 충청북도 문화예술 정책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 설명을 통해 문화예술이 도민의 삶 전반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의 주요정책방향과 추진과제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26.1.15, 24시 기준) 발생현황 (추가 발생 없음) ❍ 가금농장 : 충북(음성2, 진천2, 영동, 증평, 괴산, 충주, 옥천) 9건 / 전국 34건* * 경기9, 충북9, 전남7, 충남5, 전북 3, 광주1 ❍ 야생조류 : 충북(청주) 1건 / 전국 25건 우리도 발생상황 ◈ 영동군(11.17, 종오리, 방역대 해제12.20) ◈ 괴산군(12.16, 산란계) ◈ 진천군(12.21, 메추리 / 12.29, 종오리) ◈ 음성군(12.22, 산란계 / 12.28, 종오리) ◈ 증평군( 1. 1, 산란계) ◈ 충주시( 1. 4, 산란종계) ◈ 옥천군( 1. 5, 메추리) 조치사항 ❍ 도의회 의장님,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 진천·괴산 AI 발생 관련 보호지역(3km내) 가금농가 5일주기 검사 - 13호(진천11, 증평1, 괴산1) 정밀검사 결과 이상없음 ❍ 산란계농가(5만수 이상, 40호) 축산차량 출입통제 특별관리 : 1.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최근 겨울철 독감 유행과 학생들의 방학, 추운 날씨 등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혈액 보유량이 낮아지는 등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지속적인 혈액 수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과기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충북과기원 원장 고근석은 “혈액 부족은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장기요양기관협회 간담회 개최 - 2026년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공유 및 현장 협력체계 강화 -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신경희)는 충북 관내 장기요양기관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장기요양요원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 ○ 인사혁신과 ▸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 × 감염병관리과 ▸ ‘이차전지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 × 산업육성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30 2025년도 하반기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 여는마당
□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 토지정보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충북학사 재사생 특강 대회의실 × ○ × 16:30 일하는밥퍼 100만명 달성 간담회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농업기반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장애인 측량수수료 감면 충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 및
충북도,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출범 - 1월 15일 킥오프 회의 개최로 충북형 돔구장 구축 본격 시동 -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월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전시·국제행사 등 다목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모델 마련을 주문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 사람 모이고 지역 살리는 충북지정축제 지원 대폭 확대! -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