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부터 북적’… 1인당 50만 원 선불카드 지급 충북 영동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생안정지원금이 신청 첫날부터 많은 군민이 몰리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날 영동읍사무소 신청 현장을 직접 찾아 접수·지급 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선불카드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원활한 신청·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살폈다. 신청 창구가 마련된 각 읍·면사무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가 뜨겁다. 지급 대상은 지급기준일(1월 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군민이다. 기간 중 출생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영동군에 거주하는 경우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외국인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지급한다.
이칠순(75세) 여사 (충북 보건과학대학교 재학중) 열린행복밥집에 붕어빵 후원 고령의 연세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오늘 새벽 3시부터 붕어빵 300개를 혼자 구워서 행복밥집에 기부하였다. 무료급식 꾸러미에 함께 넣어 전달했다. 받는 즉시 먹으며 넘 맛있다고 아우성이다. 다른 어떠한 후원물품보다 값진 선물을 보내신 이칠순 붕어빵 사장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무료급식 20년만에 쌀 과 부식은 많이들 하고 있으나 붕어빵 5시간 구워서 가져오신분은 처음이다. 함께 붕어빵 굽는 일을 도와준 구연교 봉사단장께도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충청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 둔화로 조세 부담 완화 기대 - 충북도는 올해 표준지 33,540필지(전국 표준지 60만 필지의 5.6%)에 대한 적정가격을 1월 23일 자로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지가산정을 마치고, 토지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을 청취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충북의 지가변동률은 1.82%로 전국 평균 변동률(3.36%) 보다 1.54%p 낮았다. 부동산경기 침체 및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방침이 2020년 수준인 65.5%로 동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시․군․구의 지가상승폭이 약세를 보였다. 도내에선 개발 수요가 많은 청주시 흥덕구와 청원구, 진천군이 각각 2.55%, 2.53%, 1.78% 순으로 최고 변동률을 기록하였고,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1가 청주타워 부지로 지난해보다 140천원 하락한 ㎡당 10,240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 임야로 ㎡당 210원으로 지난해보다 4원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www.realtypr
충북도,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발의 본격화 - 법률명 확정 및 여야 공동대표발의 건의 - 광역 통합특별시 파격 지원에 따른 대응 전략 - 충북도는 가칭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법률명을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정하고, 더불어민주당 및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게 공동대표발의를 건의했다. ‘충청북특별자치도’라는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사용되어 온 ‘충청도’ 라는 역사적‧지리적 정체성을 계승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특별자치도 추진은 최근 정부에서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과 함께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대응 전략이다. 충북도는 당초 하나의 권역이었던 대전‧충남, 광주‧전남과 달리, 통합의 전제가 되는 인접 광역시가 존재하지 않아 광역지자체 간 통합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지역이다. 반면, 동일한 구조적 한계를 가진 강원·전북·제주는 특별자치도 도입을 통해 각종 특례와 권한을 보장받고 있으나, 충북만 유일하게 이러한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이에, 충북도는 광역지자체간 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소외되거나 역차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0일(금)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식 참석 증평군, ‘증평형 일손더하기’ 조기 가동...농번기 인력난 선제 대응 - 올해 첫 도입 ‘긴급인력사업’으로 예기치 못한 영농 공백까지 지원 충북 증평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증평형 일손더하기’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농번기가 앞당겨지는 현실을 반영해 사업 시작 시기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겼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증평형 일손더하기는 증평농협과 지자체가 연계해 운영하는 농촌 인력 지원사업으로,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유휴 인력을 농촌 현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가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조합원에게는 7만5000원, 비조합원에게는 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88개 농가가 참여해 1979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등 농번기 인력난 완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긴급인력사업’을 새롭게 도입했다. 농가주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갑작스럽게 영농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인력을 지원해 농작업 중
【2026. 2. 10.(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축제의 정석, 청주! 도심 곳곳이 무대가 된다 - 3월부터 11월까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축제 가득 - 가드닝페스티벌 국가행사로 확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로 원도심 환하게 대변인 O - ∙ 청주시, 2026년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대폭 확대 추진 - 우수조달·혁신제품 중심에서 중기 자체 개발 우수제품까지 추가 지원 기업지원과 O - ∙ 기부가 정책으로 이어지다! 청주시 고향사랑기부사업 첫 결실 - 청년·어르신·청소년 맞춤 지원 성과, 기부사업 운영․지원 개선 자치행정과 - - ∙ 신병대 청주부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최대 30만원
제23회 청주예술상 청주예술을 빛낸 수상자 선정 공로(원세용) 창작(정명숙)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에서는 청주시민으로서 예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고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창작 및 예술 활동의 공로가 지대한 예술인을 선정하여 매년 이를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청주예술상 선정대상자는 총 2명이며, 시상은 제23회 청주예술제 4월 3일(금) 전시개막식장에서 시상될 예정입니다. ◯ 심 사 - 심사일시 : 2026년 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 심사장소 : (사)청주예총 1층 회의실 ◯ 시 상 - 시상일시 : 2026년 4월 3(금) 오후 2시(예정) - 시상장소 :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제23회 청주예술제 전시개막식) - 수여내용 : 상패 및 상금 각 250만원 (상격 : (사)청주예총회장상)
충청센터 청주지국 2026년2월5일 정기봉사 활동 이비티에스 청주지국 (센터장 고계원 ) 외17명 조합원은 청주시 현진 사회복지센터 아동원에서 실내외 구석구석 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다. 아동원 담당국장은 손이 많이 부족 하였는데 앞으로도 자주 와서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조합원들에게 하고 약속과 함께 사무실로 돌아와 즐거운 점심을 먹고 일과를 마쳤다.
충북도,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시작 - 충북도가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합니다 - 충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소상공인지원센터)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2026년에도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로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이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논의 본격화... 민관정 한자리에 ○ ○ 정책기획관 ▸ 충북도, 2026년 ‘맘(Mom)편한 태교여행’ 출발, 도심 호텔로 휴식 강화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제천 제4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산업단지조성 본격화 ○ × 산업입지과 ▸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 감사관 ▸ 충북도,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 추진 ○ × 수자원관리과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힘찬 출발 다짐 ○ × 자치경찰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