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추진위, 국토교통위 맹성규 위원장 면담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현)는 지난 3월 9일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제천시의 공공기관 유치 당위성과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을 설명하며 주요 목표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서 추진위원회는 제천이 가진 교통 이점과 정주 여건, 지역 발전 전략,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공공기관 이전 논의 과정에서 제천이 실질적인 후보지로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맹성규 위원장은 면담 자리에서 “제천은 다른 지역에 비해 수도권 접근성에서 경쟁력이 있다”라며 제천의 입지적 강점이 공공기관 이전 검토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밝혔다. 이어 “충북도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후보기관을 늘려 추진하라”고 조언했다. 최명현 추진위원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제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범시민적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제2회 제천 빨간오뎅 축제 성황 … 방문객 1만 9천 명, 매출 3억 원 지난 2월 28일부터 3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천역 광장 주변에서 제천의 명물 '빨간오뎅'을 주제로 제2회 빨간오뎅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약 1만 9,000명(1시간 체류 방문객 기준)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천 특유의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축제장 일대는 내내 활기를 띠었다. 축제의 열기는 놀라운 매출 기록으로도 증명됐다. 행사장 내 운영된 25개의 먹거리 부스에서는 무려 3억 원에 달하는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을 고려했을 때 기대 이상의 성과로, 빨간오뎅이 가진 강력한 '맛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단순히 먹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축제 기간 함께 마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약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축제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김영환 충청북도 지사 제천시 방문 도정보고회 개최 역전한마음시장, 청년센터 및 남부사회복지관 방문 등 민생 현장 살펴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는 10일 제천시를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충청북도의 비전과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신백동에 새롭게 문을 연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특강을 시작으로 일정을 열었다. 이어 북부출장소(일하는기쁨)와 역전한마음시장을 차례로 찾아 지역경제 현장을 살폈다. 특히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는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과 일자리,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여성들과 간담회를 열어 돌봄과 복지,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이후 제천시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피켓 홍보로 시작됐다. 이어 김 지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보고회를 직접 진행하며 시민들과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2026년도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도정에 대한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충북도,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본격 추진 - 충북도가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에 국내산 농산물 구매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초·중·고, 청년이 포함된 가구이다. 이번 사업은 바우처 수혜자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균형 강화를 목표로 이론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올해 교육 목표 인원은 ‘26년 농식품 바우처 수혜가구(4,988가구)의 10% 수준인 499명으로 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 교육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먼저 기본교육은 바우처 제도 이해 및 카드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공된다. 충북도는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화교육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건강한 식재료 선택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조리 실습 등을 통해 실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 경제수·공익조림으로 건강한 산림 조성… 산림조합 나무시장 운영해 묘목 판매 및 상담 제공 -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충주산림조합에서 나무시장(칠금동 131-2번지 일원)도 운영한다. 나무시장에서는 밤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등 경제수와 유실수, 조경수 등을 판매해 시민들이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묘목 판매와 함께 나무 심는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도 제공해 시민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변준호 산림과장은 “나무심기 좋은 봄철을 맞아 추진하는 조림사업과 나무시장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심기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0일(화) 오후 2시 군청 군수실에서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식 참석 단양구경시장, ‘K-관광마켓’ 2기 선정… 군 단위 유일 – 1기 이어 2기 연속 선정… 전국 관광시장 경쟁력 다시 입증 – 단양구경시장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시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충북 단양군의 대표 전통시장인 단양구경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단양구경시장은 전국 군(郡) 단위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1기에 이어 2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관광형 전통시장으로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K-관광마켓 2기’에는 서울 경동시장과 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등 대도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들이 함께 포함된 가운데, 단양구경시장도 이름을 올리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K-관광마켓 사업은 지역 전통시장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시장은 시장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 발굴,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홍보
□ 주요 군정 1. 음성군,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청년 유입에 행정력 집중 - 정부 공모사업 통해 청년을 위한 정주 기반 마련 - 청년 주거·취업을 돕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시책 확대 - ‘4+1 신성장산업’ 육성해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 군정 소식 2.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제1차 기획실무위원회 개최 -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 슬로건 확정 3. 음성군·음성군체육회, 원팀 협력 시너지로 선진 체육 행정 도모 - 행정 전문가 출신 체육회장과 음성군 체육진흥과장 만남, 전문성과 소통 강화 - 2026년 도민체전 등 대규모 체육행사 앞두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4. 음성군, 환경공단 비수거 영농폐기물 처리 지원 5.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2026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입상 ▣ 2026. 3. 11.(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09:00 / 대소면 / 2026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14:30 / 성본산업단지출장소 /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출장소 개소식 1. 음성군,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청년 유입에 행정력 집중 - 정부 공모사업 통해 청년을 위한
제천시, 산불방지 위반행위자 무관용 대응 제천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과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1. 20.~5. 15.)인 현재까지 총 9건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이 중 5건은 과태료 처분을 마쳤으며, 1건은 사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산불 조심 기간에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특히 중대한 위법 사항은 특별사법경찰에 넘기는 등 엄중히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이 시 전체 면적의 73%를 차지하는 우리 지역 특성상,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언제든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림 인접 지역에서 소각과 흡연을 삼가고 예방 수칙을 꼭 지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제천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 에너지 절약한 만큼 보상 받으세요 제천시가 일상 속 탄소 줄이기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를 적게 타거나 전기
【2026. 3. 10.(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누구나 즐기는 ‘시민 스포츠 도시’ 구현에 앞장 - 국제대회 유치 및 선수 육성… 생활체육대회와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 체육교육과 O - ∙ 청주시,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총사업비 1.1억원 투입해 용암동 동남지구에 쉼터 2호점 조성 추진 기업지원과 - - ∙ 청주시, 여성 1인가구에 범죄예방 안심홈세트 지원 - 스마트 도어벨, 휴대용 비상벨 등 안전장비 100세트 여성가족과 - - ∙ 청주시, 상당산성에 유채꽃 경관 조성 문화유산과 - - ∙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연구 추진 아동복지과 - -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제천 찾아 현안사업 점검 및 시민 소통 행보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일하는 밥퍼’ 노인 자살예방 선도사례 선정 ○ × 보건정책과 ▸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 × 도로과 ▸ K-푸드의 중심 충북!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인터배터리 2026’ 이차전지 기업 5개사와 공동 참가 ○ × 산업육성과 ▸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 × 경제자유구역청 ▸ 충북도, 통합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