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천군평생학습센터, 책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으로 완성되는 삶 지원 2. 진천군, 농촌인력난 해소 시동 3. 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진천읍 예원한정식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 행 사 △ 덕산읍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23일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평생학습센터, 책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으로 완성되는 삶 지원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6년 진천의 책’ 주민 선호도 조사…군민 참여 독서캠페인 본격 출발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진천의 책’ 사업은 군민이 직접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함께 읽고·쓰고·토론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군 대표 독서 프로젝트다. 군은 올해 진천의 책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지난 1월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도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진천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 등을 개최해 군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3일 월요일) 08:30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농심(農心) 잡았다 O X 일반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O X 일반 괴산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신규 모집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 백봉초등학교 1년간 업무협약 체결 O X 행사 괴산군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차 정기회의 개최 O 11시 X ▣ 괴산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농심(農心) 잡았다 - 지난 10년간 농기계 1만8,878대 정비…8억8천만원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3일(월) 오전 10시 공립아이사랑 어린이집 졸업식 참석 [2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어르신 만족도 “최고” (남강의원과 손잡고 방문진료 본격화... 총 511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 ○ × 행복돌봄과 통합돌봄팀 어다현 (043-835-4873) 일반 증평군, 지방보조금 계좌 선택권 넓혔다...도내 첫 도입 (20일 증평새마을금고와 협약...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 ○ 20(금) 오후3시 × 기획예산과 예산팀 이미정 (043-835-3123) 일반
증평군, 증평종합운동장 일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충북 증평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증평종합운동장(증평읍 초중리 180번지 일원) 일대 1.5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총 15억 원이 투입되며 다음 달부터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 공정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군은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핵심 목표로 수관층이 풍부한 수목을 중심으로 다층 구조의 숲을 조성하고, 이용객의 접근성과 휴식을 고려한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실용성과 경관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숲 조성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인프라이자 군민의 일상 속 쉼터를 확충하는 사업”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녹색 공간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문체부‘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3년 연속 선정 - 국비 확보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제공 충북 증평군이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공연예술 분야에서의 정책 연속성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최근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성과로, 증평이 충북권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완성도 높은 공연 3편을 증평문화회관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올해 확정된 라인업은 △스테디셀러 원작의 감동을 담은 연극 ‘강아지똥’ △독도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전통음악극 ‘꼬마 강치전’ △역사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뮤지컬 ‘조선
증평 원도심에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성...관광·상권·주차 한 번에 살린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복합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50㎡,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도심의 생활·창업·교통 기능을 결합한 복합 어울림 거점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