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립극단의 성장! 충북도립극단의 <한 여름밤의 템페스트> 서울공연 확정, 티켓오픈(3/17) “서울에서 공연하는게 절실한 예술인과 단체들이 참 많잖아요. 서울에서 공연하면 마치 전국구 연극인이 되었다고 여길정도니까요. ... 충북도립극단이 작년에 처음 생겼거든요. 개관 공연을 보러갔는데 정말 스펙터클하고 흥미로운 공연이었어요. 지역의 배우들 연기도 우수했고요. 소위 지역 연극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그런 공연이었거든요 ... 지역 연극에 대해 가늠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거예요.” 연극평론 2025 봄호, 한국평론가협회장 이은경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은 2024년 7월 1일(월) 창단 후 처음으로 서울공연을 추진한다. 2025 지역대표예술단체로 2년연속 선정된 충북도립극단은 15여년간 이어진 충북연극인과 도민들의 바램을 통해 2023년 충북문화재단 내에 극단설립TF팀을 시작으로 2024년에 설립되었다. 충북공연예술활성화와 도민문화향유권 신장을 목표로, 지역 연극 예술 생태계 조성, 도민의 일상 속 예술, 충북 정체성과 동시대적 예술 추구라는 3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한 충북도립극단은 2024년에 약 5개월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함께 춤을! - AI 군무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체험 로봇 등 전시‧체험기회- 충북도는 20일 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민 모두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에 관심을 갖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년 첫 행사로 산업장려관 꿈드레카페에서 AI 자율주행 자동차‧로봇체험 행사주간(3.17.~3.21.)을 갖고, 이어서 오는 3월 22일(토)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도민께 AI 로봇군무,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체험 로봇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50여 년간 충무시설로 사용되던 역사적 공간인 벙커에서 AI, 로봇 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코딩로봇을 구동하며 AI 원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벙커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후 2시, 4시에는 생성형 AI로 작사‧작곡한 노래에 맞춰 군무를 추는 로봇공연이 있어, 3월 테마공연인 클래식 연주(1시, 3시 예정)와 함께 전통과 현대의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 수자원관리과 ▸ 충북도, 2025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 × 토지정보과 ▸ ‘스마트농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스마트농산과 ▸ 충북도, 상반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 × 법무혁신담당관 ▸ 미동산수목원, 특별기획전 ‘미선(尾扇)’ 개최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2025년 충북갤러리 김승현 개인전 개최 - 용도를 잃은 사물들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 전시로 김승현 개인전 《용도를 잃은 사물들》을 3월 19일(수)부터 3월 31일(월)까지 개최한다. 김승현 작가는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미술과에서 조각을 전공한 후, 일본 교토시립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연구과 조각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낯선 우아함>, <가려진 나·가리는 나> 등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으며,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21) 및 일본 A.S.K 레지던시(2017)에서 활동했다.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물질 순환과 환경적 의미를 탐구하며, 사물이 가진 시간성과 흔적,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사회적 변화를 조망해 보며 버려진 오브제를 활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작업으로 풀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조화(造花)’와‘가구’라는 상반된 소재를 활용하여 소비문화와 사물의 순환을 탐구한다. 공원 묘지에서 발견한 조화(造花)는 원래‘추모’의 의미를 지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바래고 폐기되는 일회성 소비재의 대표적인 예다
충북도립극단, 도민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이 지역 도민들을 대상으로 <도민연극교실>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립극단은 이번 도민연극교실을 통해 도민들이 연극을 쉽게 접하고, 창의성과 표현력 및 소통 능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수업이 끝난 후에는 도민연극교실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기회를 얻음으로써, 단순한 관극이 아니라 직접 참여를 통한 연극 경험으로 문화지평을 넓힐 수 있다. 연극교실은 4월 21일(월)부터 5월 24일(토)까지 진행되며(자세한 일정은 아래 별첨과 충북도립극단 홈페이지 참조), 충북에 거주하는 프로 연극무대에 데뷔한 적이 없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3월 17일(월)부터 4월 7일(월)까지 충북도립극단 공식 홈페이지(cbfc.or.kr/cbto)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뷰를 거쳐 10여명 정도가 최종적으로 참가자로 선정될 계획이다. 이번 도민연극교실은 연극놀이와 아마추어 연극교실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이 풍부한 4명의 연극인이 강사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 당산 생각의 벙커로 충북문화예술 향기를 더하다 - ‘당산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 주제로 기획전 18일 개막, 80일 여정 시작 충북도는 18일 당산 생각의 벙커 2025년 첫 행사로 동굴 속 특별한 전시인 ‘당산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 기획전 개막행사를 가졌다. 오늘 개막행사는 김영환 지사, 박재주 도의원, 김학관 충청북도경찰청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등 유관기관과 예총, 민예총 등 지역예술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식을 진행하고 전시작품을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돼 80일간의 벙커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당산 생각의 벙커는 지난 50년간 군사시설로서 굳게 닫혀 있던 공간을 지난해 10월부터 예술과 창조의 힘으로 다시금 색채를 더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공간 자체가 예술작품이 되면서 4만여 명이 벙커를 방문하여 호평하였고, 지역예술가들도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평하며, “단순한 문화공간 조성을 넘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략으로 도청 복합문화공간, 잔디광장, 하늘정원, 산업장려관, 윤슬관, 주변 근대 문화유산 등과 연계해 원도심을 비롯한 충청북도 전체를 정원화하는 핵심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