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의 불빛(이상조 대표)에서 매주 토요일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첫번째로 'JAZZ의 밤'으로 Piano 조항선 , Bassist 장푸른하늘, Drums 정성진 트리오는 다락방의 불빛 공연장에서 자작곡과 유명 재즈를 연주하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피아노 조항선 뮤지션은 A4용지 한장의 악보 하나 갖고 연주를 마치면 즉흥적인 연주로 주고 받는다고 말한다. 그 것이 재즈라고 설명한다.
재즈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에서 탄생해 20세기 초반에서 중반에 크게 유행한 음악이다. 현재로선 미국이 재즈를 시작했지만 미국의 민속음악이라고만 보기엔 경계가 애매해졌다. 즉흥적인 연주가 강하다 보니 딱히 그 나라에 맞춰지는 형식같은게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작곡하는 측이나 연주하는 측이나 제대로 하기엔 난이도가 높은 장르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