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2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정책 |
◎ (3. 8.토) 충북교육청, 오는 27일까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 예비교육과정 신청 |
× |
○ 전경 |
× |
유초등교육과 |
글로벌인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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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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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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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3. 9.일) 국제교육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책읽기로 영어 문해력을 키워요 |
× |
○ 배포시 |
× |
국제교육원 |
국제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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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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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10-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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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오는 27일까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 예비교육과정 신청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중도입국‧외국인 가정 학생 중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예비과정> 참여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어 예비교육은 지난 해 12월에 충북교육청과 5개 대학(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 우석대, 세명대, 청주대)이 체결한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교육활동지원 협약>의 후속 조치로 해당 지역별로 운영된다.
한국어 예비교육은 4월 7일부터 7월 4일까지의 상반기와 9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하반기로 나누어져 운영된다.
각 반기별로 총 300시간 중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이해 교육 수업을 240시간 이상 집중 운영하고, 그 외 시간은 K-pop 댄스, 지역 문화체험, 한국요리 실습 등 특기적성 교육 활동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주배경학생들의 교우관계,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해소를 위해 상담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충북 도내 이주배경 학생 중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오는 3월 27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생은 지역 대학에서 3개월간 한국어 예비과정 수업을 듣고 원적학교로 복귀하게 되며, 지역 대학에서 한국어예비과정을 이수하면 그 기간은 학교 출석으로 인정해준다.
우석대 최상명 부총장은 “우석대학교는 진천 지역의 이주배경학생을 위해 한국어 예비과정에 최상의 교육 인프라와 강사를 갖추어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대학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준 충북교육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한국어예비과정은 단기간 한국어 집중교육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빠른 학교 적응을 도와 우리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충북교육청은 학생 누구나 차별없이 함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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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책읽기로 영어 문해력을 키워요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김흥준)은 3월 초부터 12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어 리딩 클래스(Reading Class)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영어 읽기 자료를 활용한 어휘력‧독해력 향상과 더불어 듣기‧말하기‧쓰기 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팀별로 연중 운영하고 있다.
청주, 북부(제천‧충주), 남부 및 중부 등 4개 운영팀 중 본인이 신청한 지역 운영팀에서 매주 1~3회씩, 기수별 2~15주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운영하는 반별 8명~10명 내외 소그룹 영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 문해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논리적‧체계적으로 사고하는 능력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