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 1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3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행사 |
◎ (3. 15.토) 교육문화원, 2025.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단 개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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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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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
문화예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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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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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29-2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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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 (3. 15.토) 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기준점수 설정 워크숍 운영 |
× |
○ |
× |
유초등교육과 |
초등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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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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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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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 (3. 16.일) 충북교육청, 존중과 배려의 습관이 일상이 되는 인성교육 |
× |
○ 배포시 |
× |
인성시민과 |
인성독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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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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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90-2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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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2025.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국악관현악단 개강식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은 15일(토),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개강식을 가지며 2025년의 첫걸음을 뗐다.
지난해 연말 정기연주회를 통해 교육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청소년오케스트라 김석구 지휘자와 새로 위촉된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조원행 지휘자가 올해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예술단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 외에도 새로 합류한 바이올린,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롬본, 가야금, 해금, 대금 강사를 포함한 21명의 악기 지도 강사가 위촉되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악기 강사들이 현악 5중주, 목관 5중주, 합주, 국악 앙상블 <방황>과 <아리랑> 등의 특별 무대를 선보여 올 한 해 청소년예술단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교육문화원의 비전인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며 충북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소년악단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휘자와 악기 강사들이 청소년 단원들의 예술적 역량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정기연습을 운영하고 방학 집중 캠프, 봉사 연주회, 교류연주회, 정기 연주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3월 말 신규단원을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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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기준점수 설정 워크숍 운영 - 충북형 기초학력 진단검사로 학습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배움의 출발점을 찾아요! -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15일(토), 남평초등학교에서 <2025년 3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기준점수 설정 워크숍>을 운영하였다.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17개 시‧도교육청 중 전국 유일하게 도내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충북 선생님들이 직접 개발한 진단검사이다.
다채움을 통해 활용되는 검사지는 충북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교육과정 및 최소한의 성취기준 분석 ▲진단 문항 개발 ▲진단 문항 검토를 거쳐 다채움에 탑재된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136명의 교사(초등 84명, 중등 52명)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별 내용과 난이도를 고려하여 학년별, 교과별 기초학력 기준점수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각급 학교에서는 기초학력 도달과 미도달 여부를 판별하게 된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충북 선생님들이 개발한 기초학력 진단검사와 맞춤형 기초학력 진단검사 기준점수로 도내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배움의 출발점을 찾고, 개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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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존중과 배려의 습관이 일상이 되는 인성교육 - 2025년부터 세대공감동행 인성교육 전면 확대 운영 -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25학년도부터 1교 1특색 세대공감동행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실천‧체험‧참여 중심의 실제적인 인성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대공감동행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젝트, 이야기 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운영된다.
2024학년도까지 중점학교를 중심으로 운영이 되어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맞춤형 인성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었다.
내곡초병설유치원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끌벅적 손주 놀아주기>, <효 실천 온(溫)나눔의 날>, 수곡중학교의 <지킴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도시농부 활동> 등 다양한 사례가 주목받으며 프로그램 확대의 기반이 되었다.
충북교육청은 단순한 세대 교류를 넘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2025학년도부터 프로그램을 충북 도내 학교에 전면 확대해 운영한다.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생활 속 실천 중심의 교육활동으로 실효성 있는 인성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세대공감동행 인성교육은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배려의 습관이 일상이 되고 일상을 문화로 만들기 위해, 모든 학교가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바탕 특색 있는 인성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