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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천/단양

충주시, ‘Food-Plus 포럼’ 개최 외 (11월15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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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Food-Plus 포럼’ 개최

-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다양한 정책 논의 -

(바이오산업과 바이오산업팀장 유의숙, 850-0770)

 

충주시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충주시 Food-Plus 포럼’을 1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충주시 그린바이오산업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제발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유망 식품 분야 산업 전망 및 정부 정책’을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 및 전망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 임병우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교수는 그간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천연물을 이용한 노인성 질환 유효성 검증 및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주제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노인성 질환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용제 가정의학과장의 진행으로 김해영 강남메이져병원 원장, 주경미 약사공론 전무, 함선옥 연세대학교 교수, 황진택 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충주시 유망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충주시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에 구성한 ‘충주시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와 ‘충주시 바이오산업육성 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 등 전문가들로 브레인스토밍 형식으로 진행돼 충주시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 제조업의 22%를 차지하고 있는 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최근 발표되고 있는 정부 정책을 우리 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을 기반으로 미래 산업으로 각광 받는 그린바이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충주서, ‘온천산업 활성화 TF 회의’개최

- 행안부 주관,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온천산업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 -

(관광과 관광기획팀장 홍대희, 850-6710)

 

충주시가 온천치료, 웰니스 등을 연계한 온천 관광도시 실현을 위해‘수안보 온천도시’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2일 충주위담통합병원에서 ‘온천산업 활성화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과장 이형석)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회의는 온천법 시행령 개정(‘20년 6월)으로 의료기관까지 온천 이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장, 온천치료 전문가, 충주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행안부 지역균형발전과장 인사 △온천치료 선별급여 도입방안(전창배 우송대 교수) △병원 현황 및 발전방안 발표(김치주 위담통합병원 부원장) △건강보험 적용 현황 및 규제개선 방안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유럽에서 온천치료가 아토피, 대사질환 등에 효과가 있어 폭넓게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온천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 아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어 ‘충주시 온천도시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 홍대희 충주시 관광과 관광정책팀장의 발표가 있었다.

 

충주시는 △온천도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고도화 △온천과 의료·뷰티·웰니스를 융복합한 관광상품 개발 △온천산업 진흥 △수안보 경관 가이드라인 수립 등 『체험과 체류가 있는 웰니스 치유 온천』수안보를 만들기 위한 방향 등을 제시했다.

 

행정안전부는 온천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온천 도시 지정에 앞서 지난 6월 충주와 아산시를 온천도시 시범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온천도시 시범사업을 위해 수안보온천 연계 팸투어 및 홍보, 수안보온천 특화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온천도시 시범사업을 통해 수안보온천의 성장 방향을 구체화하고 충주위담통합병원과 협력하여 보완·대체의학과 온천 웰니스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는 등 치유와 힐링이 살아 숨 쉬는 온천도시, 수안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주시, 친환경 미생물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 우수사례 작품 15점, 홍보 및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 -

(농업활력과 연구개발팀장 고영남, 850-3581)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친환경 미생물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시상식을 12일 개최했다.

 

친환경 미생물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은 친환경 미생물의 사용 노하우, 효능, 악취 저감, 가스 피해 저감 등의 내용을 더 많은 농업인에게 홍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농업기술센터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15점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1등 상을 수상한 권경문 (살미면, 사과 재배) 씨는 미생물에 대해 모르는 일반인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미생물 사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큰 호응을 얻어, 향후 교육 영상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외에도 다양한 우수사례 작품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 4등 10만 원, 5등 5만 원에 상당하는 상품을 선물해 앞으로의 적극적인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

 

센터 담당자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작품들을 홍보‧교육자료로 활용해 미생물 활용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진농업을 이끌어 가기 위한 연구과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재 훈련 실시

- 살미면 석문천에서 기름유출 사고 가정, 실제상황처럼 진행 -

(상수도과 시험팀장 김충래, 850-3760)

 

충주시는 12일 살미면 토계리 석문천에서 수질오염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도로에서 유조차 전복사고로 기름이 유출되어 석문천이 오염되는 사고를 가정해 실제 상황처럼 유류 확산을 차단하고 유출된 기름을 신속히 제거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시는 수질오염 사고를 접수한 후 수질오염 사고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상황을 보고하고, 사고 현장에 출동해 유출된 기름 확산 방지 및 제거를 위해 석문천에 오일 휀스를 설치하는 등의 훈련을 실시했다.

 

방재 인력 20명이 유 흡착포, 오일 휀스, 유화제 등을 사용해 유출된 기름을 제거했으며, 사용된 장비를 수거 처리하는 절차까지 전 과정에 걸친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이 이뤄졌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대비 역량 강화와 아울러 미비점에 대해서는 “수질오염사고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을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함으로써 수질오염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이광우 상수도과장은 “돌발적인 수질오염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기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훈련을 하게 됐다”며,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 구축으로 수질오염 확산 방지 및 상수원 보호 등 깨끗한 수질보호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시, 커뮤니케이션 친절교육...민원인과 소통‘술술’

- 시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중점, 친절서비스 마인드 향상 교육 -

(민원봉사과 민원팀장 김수정, 850-5410)

 

충주시는 ‘MBTI 유형 분석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향상 및 민원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주제로 공직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주시 공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MBTI 진단을 통한 자신 및 타인의 유형 분석 △유형별 성향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알아보기 △나와 다른 유형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탐색 및 민원응대 능률 올리기 등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친절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MBTI는 유형별 성격 및 행동 특성 분석 검사로 개인의 이해와 발전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갈등 해결에도 유용하게 활용되는 심리검사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MBTI 검사지 작성 및 분석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업무능력 향상 및 직원 간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전문 강사의 16가지 성격유형별 설명을 통해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민원인과 원활한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사 결과 ISFJ 성향을 나타낸 한 직원은 “평소 조용하고 배려심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안정적이고 익숙한 것을 좋아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민원응대 방법과 직원들 간 관계 형성에 긍정적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애 민원봉사과장은 “MBTI 검사를 활용한 친절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고 좀 더 성숙한 인간관계를 맺기를 바란다”라며, “충주시를 찾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적극적인 대민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충주시-충주시자원봉사센터, 2021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김장김치 400박스, 각 읍면동 향기누리봉사단체 및 시설 등에 전달 -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장 장경숙, 850-5950)

 

충주시는 13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낙정)와 협력해 ‘2021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매해 11월 자원봉사센터에서 민간후원을 받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20년부터는 충주시의 충주사랑‧행복나눔 민관협력 사업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해 10kg 김장김치 400박스를 담근 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각 읍면동 향기누리봉사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홀몸노인 10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4개소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낙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충주시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로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시 교현안림동, 저소득가정 중고물품 지원사업 ‘호응’

가정에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 중고가전 가구 지원 -

(교현안림동 맞춤형복지팀장 이희숙, 850-8351)

 

충주시 교현안림동에서는 저소득 홀몸노인 가정에 중고 전자레인지 및 가구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소득가정 중고물품 지원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관내 복지자원을 발굴해 위기에 처한 주민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강은),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원복)는 으뜸주방(대표 이재영)과 ‘저소득가정 중고물품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4회에 걸쳐 홀몸노인 및 장애인 6가구에 냉장고와 에어컨, 장농, 전자레인지 등 중고가전과 가구를 지원해 왔다.

 

서강은 교현안림동장은 “생활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고장 난 가전제품을 여러 번 고쳐 사용하거나 재구매 없이 불편함을 감수하며 생활하시고 있다”며,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도움을 주신 으뜸주방 사장님과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영 으뜸주방 대표는“행정복지센터에서 물품에 대한 문의가 오는데 수요를 채워드릴 수 없어 죄송한 마음이다”라며 “물건을 받아 보신 분들이 실망하시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고 좋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저소득가정 중고물품 지원 협약」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중고물품 수요자를 발굴하는 즉시 으뜸주방에 필요 물품을 알리고 으뜸주방 이재영 대표는 제품을 구해 수혜자에게 빠른 시간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반찬 봉사와 병행 운영해 -

(연수동 맞춤형복지팀장 김창유, 850-8941)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호, 노희경)는 12일 더 가까운 복지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협의체 위원 5명, 행정복지센터 직원 3명으로 구성돼 각종 복지서비스 정보 안내와 복지 민원 상담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만여 명의 연수동민이 거주하고 있는 연수주공아파트 1·2·3단지 아파트와 밀접한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상담소를 마련해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같은 날 협의체는 정기 반찬봉사를 진행해 북어콩나물국 및 짜장 등의 밑반찬을 자살고위험군 및 중증장애인 2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건넸다.

 

김경호 위원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그늘에 가려져 있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반찬봉사도 내실 있게 진행하며 이웃의 삶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희경 연수동장은 “각자 바쁜 상황에서도 꾸준한 봉사와 주민 친화적인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더 가까운 복지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기획 살로메, 이웃사랑의 따스한 손길 건네

- 김세영 대표 부부 기탁 및 관아골 프리덤 축제로 모은 성금 기탁 -

(성내충인동 맞춤형복지팀장 김금옥, 850-8341)

 

품격있는 문화도시 충주시의 문을 활짝 열어가고 있는 ‘(주)문화예술기획 살로메(대표 김세영)’가 이웃사랑의 따스한 손길을 건넸다.

 

충주시 성내충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성)는 12일 문화예술분야 예비사회적기업인 ㈜문화예술기획 살로메(이하 살로메)의 김세영 대표와 배우자 이창훈 씨가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내 홀몸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정예배를 드리며 모은 헌금을 전달했다.

 

또한, 살로메는 지난 31일 성내동 관아공원에서 진행된 2021 관아골프리덤 축제에서 아나바다 바자회를 진행해 모금한 성금 40만 원을 지역 내 홀몸노인을 위해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뜻에 동참하기도 했다.

 

‘Old감성과 New감성의 총체! 관아골에서 자유로운 문화를 외치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2021 관아골프리덤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살로메가 공동주관하는 문화행사다.

 

특히, 아나바다 바자회는 김순화 충주오페라단장과 김선정 장백문화재단 대표가 적극적으로 주도해 절약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큰 호평을 받았다.

 

김세영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문화예술활동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 사회의 아픔을 위로할 때 함께 치료받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문화예술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강MJF라이온스, 사랑의 연탄 배달

- 연탄 1,500장 전달... 난방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용산동 맞춤형복지팀장 이선화, 850-8371)

 

충주남한강MJF라이온스클럽(회장 김인기)은 12일 지역 내 겨울 난방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500장을 용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수정)에 기탁했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연탄 난방을 사용하는 저소득 4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해 주기 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김인기 회장은 "코로나19로 한층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연탄 나눔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조수정 용산동장은 "추운 날씨에 이웃을 살피는 온정의 손길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멈추지 않는 선행이 용산동의 발전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MJF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연말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연탄봉사, 사랑의 집수리, 쌀 나눔 등 많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교통대‘러빙프렌즈’, 경로당 사랑나눔 봉사활동!

- 문화동 사직산 경로당 도배, 장판 교체 등 -

(문화동 맞춤형복지팀장 신희정, 850-8391)

 

충주에 위치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봉사동아리‘러빙프렌즈’(회장 김기엽)는 13일 문화동 사직산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러빙프렌즈는 건축공학과, 건축학과, 토목공학과 학생들이 전공에 기반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아리로서, 충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도배‧장판 교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전개한 사직산 경로당은 벽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내부환경이 열악해 노인분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러빙프렌즈는 사직산 경로당의 상황을 확인한 후 도배, 장판을 전면 교체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기엽 회장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연 문화동장은 “젊은 학생들이 좋은 뜻을 가지고 재능기부를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듯해진다”며 “앞으로 주민과 더 가까이 다 함께 행복한 문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