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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괴산/음성

층평군, 증평 좌구산숲명상의집, 산림치유의 명소로 도약 외 (6월18일 종합)

 

[동정]

이재영 증평군수 = 619() 오전 9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데이터기반 주민참여 리빙랩 착수보고회 참석

 

[6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획

증평 좌구산숲명상의집, 산림치유의 명소로 도약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

휴양랜드사업소

체험문화팀

김재환

(043-835-4523)

일반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 한마음 교육성료

×

×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유희선

(043-835-3697)

일반

증평군, 자원순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재활용품 수집의 날 및 무인자원회수기 운영)

×

×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최재희

(043-835-3641)

 

 

증평 좌구산숲명상의집, 산림치유의 명소로 도약

-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충북 증평군의 대표 관광자원인 좌구산 휴양랜드가 자연 속 휴식·체험·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종합관광휴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부권 최고의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은 좌구산 휴양랜드는 도심에서의 우수한 접근성, 다양한 체험시설과 여러 형태의 숙박시설 등을 갖춰 지난해에는 5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좌구산 휴양랜드의 랜드마크인 명상구름다리, 그 아래 자리잡은 숲명상의집은 명상을 콘텐츠로 더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177월 개관한 숲명상의집은 3층 규모로 생태공방 물치유실 천연염색공방 건강체크실 등으로 구성됐다.

 

족욕, 꽃차 마시기, 공예체험, 휴테라피 등 힐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재까지 약 12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26치매안심등불 기관으로 지정되며 진행된치매 튼튼! 뇌 튼튼! 오감충전여행, 걸어서 두뇌 한바퀴는 힐링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만족도가 높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식물 등을 활용한 공예 만들기, 꽃 심기 등 체험을 통해 신체적·인지적 발달 및 회복을 돕는다.

 

올해는 색의 에너지를 이용한 컬러테라피’, 노르딕 워킹을 이용한내 몸 1도 올리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또 명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도 기획 중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얻는 명상 걷기대회’, 명상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산림치유와 명상 명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편의점(매점) 설치 등 시설 리모델링도 계획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만의 특색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로 전국 최고의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좌구산 휴양랜드 활성화를 통한 웰니스 관광도시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브리핑에서 좌구산휴양랜드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며 시설별 특색있는 관광콘텐츠 개발 및 시설조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 한마음 교육성료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오은경)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민문화관에서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원들을 대상으로한마음 교육을 개최했다.

 

한마음 교육은 희망 농촌! 미래 농업! 새로운 미래 증평을 실현하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리더들의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촌여성학습단체인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회장 송영희)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사랑의 쌀 전달식과 장학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쌀 400kg(120만원 상당)()충북농아인협회 증평군지회(회장 신현철), 장학금 50만원을 ()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농촌여성리더 중심인 생활개선회 발자취 및 역할을 돌아보는 특강이 진행됐다.

 

또 환경 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다짐하고, 친환경 샴푸바를 함께 만들며 환경 보호 실천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은경 소장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는 여성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학습단체로서 생활개선회원들이 소통과 상생으로 행복한 농업·농촌 실현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군, 자원순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 재활용품 수집의 날 및 무인자원 회수기 운영

 

충북 증평군이 자원순환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일 군에 따르면, 군은 매주 금요일을 재활용품 수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며 자원 순환형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재활용품 수집의 날은 증평 거주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폐전지 및 종이팩을 수집하고 1kg당 두루마리 화장지 2롤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말에는 수집량을 누적 합산해 시상도 한다.

 

올해는 5월말 기준 761kg을 수거했으며 화장지 1522개를 보상했다.

 

또 군은 지난해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공동주택에 비해 분리배출 방식이 다소 어려운 단독주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누적포인트 2000점 이상일 경우 계좌로 지급받을 수 있다.

 

5월 말 기준 158kg의 투명페트병이 수거됐다.

 

군 관계자는 일상 속 자원순환 생활화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