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14일(금) 오전 10시 증평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05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참석
[3월 1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일반 |
증평군, 2025년 성인검정고시 공모사업 선정 |
× |
○ |
× |
미래전략과 |
평생교육팀 |
|||||
이미선 |
|||||
(043-835-4732) |
|||||
행사 |
‘스마트 기술로 문화공간 업그레이드’...증평군 ㈜뷰전 PDLC필름 기증받아 |
× |
○ 오전11시 |
× |
문화관광과 |
문화예술팀 |
|||||
신승철 |
|||||
(043-835-4116) |
|||||
행사 |
‘현장 찾아 과거와 현재 잇는다’ 증평문화원 국가유산 탐방 |
× |
○ 오전11시 |
× |
문화관광과 |
문화예술팀 |
|||||
심서영 |
|||||
(043-835-4112) |
|||||
일반 |
“봄철 기온 변덕, 농작물도 대비해야...”증평군 저온·서리 피해 예방 당부 |
× |
○ |
× |
농업기술센터 |
지도기획팀 |
|||||
전아영 |
|||||
(043-835-3672) |
|||||
행사 |
증평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증서 전달 |
× |
○ 오후1시 |
× |
복지지원과 |
복지기획팀 |
|||||
김정아 |
|||||
(043-835-4272) |
|||||
행사 |
증평군, 제10기 농업인대학 입학식...‘미래 농업의 주역 양성’ |
× |
○ 오후3시 |
× |
농업기술센터 |
인력육성팀 |
|||||
박주상 |
|||||
(043-835-3682) |
증평군, 2025년 성인검정고시 공모사업 선정
충북 증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선정으로 군의 꾸준한 교육 지원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셈이다.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은 전국의 정규 학교 밖 저학력 학습자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단순히 검정고시 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학습자들의 동기 부여와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검정고시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과학 연계 인체큐브 모형 만들기,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메이크업 강좌 등 힐링과 자기계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단순한 학력 취득을 넘어, 자신감을 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2024년 성인검정고시에서 △초졸 6명 △중졸 9명 △고졸 19명이 합격했으며, 2023년,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충북 도내 고졸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올해부터는 증평군민장학회를 통해 성인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장학금(열정드림)을 지원하며 배움의 길을 걷는 이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기술로 문화공간 업그레이드’...증평군 ㈜뷰전 PDLC필름 기증받아
충북 증평군은 13일 독서왕김득신문학관 취묵당에서 ㈜뷰전(대표 윤희영) PDLC 필름지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증평군에 제1공장을 둔 벤처기업인 (주)뷰전이 자사의 혁신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필름지를 문학관에 기증하면서 이뤄졌다.
PDLC 필름지는 빛과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실내 환경을 더욱 세련되고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닌 스마트 필름이다.
기증식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주)뷰전의 대표와 관계자, 그리고 윤희영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뜻깊은 기증을 통해 문학관이 더욱 스마트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기업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장 찾아 과거와 현재 잇는다’ 증평문화원 국가유산 탐방
충북 증평문화원(원장 김덕중)이 선조들의 숨결과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역사문화유적 탐방을 추진한다.
증평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탐방은 13일 증평읍 남하리사지 삼층석탑과 마애불상군,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민속체험박물관을 시작으로 6월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증평 국가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문화원 이사와 일반 주민이 참여한다.
탐방 대상 국가유산은 지역의 유일한 국가 지정 사적인 추성산성을 비롯해 충북 유형문화유산인 광덕사 석조여래입상과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충북 기념물인 배극렴·신경행·김득신·연병호 묘소와 물이 세 번 넘치면 말세가 온다는 전설이 있는 사곡리 우물, 충북 등록문화유산인 천주교 메리놀병원 시약소 등이다.
이와 함께 비석 등 금석문 글씨를 그대로 베껴내는 탁본 시연도 한다.
김덕중 원장은 “올해 신규 이사 영입 등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구성원들이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선조들의 숨결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국가유산 탐방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봄철 기온 변덕, 농작물도 대비해야...”증평군 저온·서리 피해 예방 당부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태)가 봄철 급격한 기온 변화와 서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농가에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면서 저온 피해와 늦서리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지만, 큰 일교차와 예상치 못한 기온 급락이 농작물 생육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 과수는 저온 피해를 입을 경우 개화 후 수정이 되지 않아 결실이 불량해지고 품질이 저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방상팬 가동 △연소법(톱밥, 왕겨 등) △스프링클러 활용 살수법 등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인삼은 조기 출아를 방지하기 위해 3월 말 이전에 해가림망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추, 고구마와 같은 노지재배 작물은 부직포와 비닐을 활용한 보온 관리와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 실시가 권장된다.
김덕태 소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예방 대책을 강화하겠다”며 “농업인들도 피해 예방법을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안정적인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증평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증서 전달
(재)증평복지재단은 13일 재단 회의실에서 ‘2025년도 증평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최종 선정기관 9개소에 지원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우수프로그램은 △증평군노인복지관의 여성독거노인 뷰티 프로그램 ‘맥미시니어’ △삼보사회복지관의 독서와 예술융합 프로그램 ‘책속의 색깔‘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스포츠 활동 볼링교실 ‘굿볼링:굴리GO즐기GO’등이다.
선정된 시설에는 총 240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된다.
신연택 이사장은 “앞으로도 증평복지재단은 자생성과 지속가능성을 가진 양질의 복지프로그램을 지원해 증평군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복지재단은 지역 내 복지시설의 우수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을 2018년부터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설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군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증평군, 제10기 농업인대학 입학식...‘미래 농업의 주역 양성’
충북 증평군은 13일 제10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농업인대학 학장인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조윤성 군의장, 입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인사, 특별강의(힐링교육 및 팀빌딩),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증평군농업인대학은 2016년 친환경농업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10기를 맞이했으며, 지난해까지 212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전문농업인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는 작물재배기술 과정으로 27명이 입교한 가운데 오는 9월까지 총 20회 78시간 전문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농업의 미래는 끊임없는 배움과 혁신에 달려 있다”며, “농업인대학을 통해 군민들이 최신 농업 지식을 함양하고, 증평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