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년간 경험이 풍부한 산후조리원들의 관심 잇따라 -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수탁기관 전국 모집 중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오는 4월 공공산후조리원 준공을 앞두고,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모집 중이다.
제천시는 앞서 원활한 업무 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천시 소재 기관으로 위탁기관을 공모하고 위탁기관 신청을 독려하였으나 신청기관이 없었다.
이에 시는, 빠른 개원과 우수기관 확보를 위해 신청 자격을 전국 의료기관과 산후조리원으로 확대하였으며, 현재 서울, 경기, 인천, 강원에 소재한 여러 산후조리원이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의 내부 인테리어 공사, 조경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4월 준공에 맞춰 위탁기관을 선정하여 예약 시스템 구축,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7월 중 개원을 목표로 산모와 신생아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세밀히 점검하고 있다.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위탁기관 모집 접수기간은 3월 20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제안서와 심사 발표자료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시는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4월 중 서류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경험이 풍부하고 내실 있는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수탁기관이 선정되면 예약 홈페이지 구축, 시운전 등의 운영 준비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 후에도 산모와 신생아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산후조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신청한 기관들의 역량을 꼼꼼히 살펴 수탁기관을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 모자건강팀(☎ 043-641-3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풍향교, 2025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제천시 청풍향교는 지난 19일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유교 전통에 따라 선현을 기리는 의식이다.
이번 춘기석전대제에서는 김창규 제천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매년 2월과 8월 정일(丁日)에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선현들에게 제를 올리며 선현들의 뜻을 기리고 후손들이 그 가르침을 잊지않도록 다짐하는 의식이자, 우리의 전통문화와 유교 철학을 현대 사회에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교훈이 담긴 중요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청풍향교는 제천을 대표하는 유교의 중심지로, 오랜 시간 그 역사와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다. 이번 석전대제를 이끈 청풍향교 이재식 전교를 비롯한 유림들은 향교의 중요성과 역사성을 강조하며, 우리의 고유한 문화와 정신이 지속적으로 계승되기를 기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고유한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일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향교는 그 중심에서 지역 사회와 후세에게 값진 교훈을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여기 계신 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천시, 청사 내 주차타워 건립… 주차난 해소 기대
- 시청사 주차 공간 확대, 행정 효율성 및 접근성 개선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청사 내에 지상 2층 3단, 295면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98.5억 원을 투입해 기존 노외주차장을 주차타워로 조성하는 것으로, 3월 22일 착공하여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현재 청사 내 주차공간은 총 472면이 마련되어 있으나, 하루 평균 약 120대의 초과 수요가 발생해 시민들과 직원들의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총 625면으로 주차공간이 확충되어 시청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공사 기간 중 직원 차량 5부제 시행, 출퇴근 시간 시내버스 운행노선 조정 등의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청사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구제역 유입 방지 총력대응
- 관내 소·염소 사육농가 대상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3일 전남 영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FMD)이 전국 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관내 소·염소 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접종 대상은 관내 사육 소·염소 2만여 두이며 제천시에서는 공수의와 염소 포획단 등 접종 전문 인력을 사육규모 구분없이 전체 농가로 확대·지원하여 예정된 접종일 보다 빠르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추가로 제천시 가축시장 대상 출입하는 차량에 대해 소독필증을 확인하도록 명령하였고, 매일 자체 소독차량 2대와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활용해 우제류 농가·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을 소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농가에서는 일제 백신접종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구제역 발생지역 방문, 생축 구입 자제및 매일 축사 주변 소독과 임상예찰을 실시하여 구제역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신고 조치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에 참여하세요!
- 기업‧소상공인에 최저시급 40% 지원,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 기대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단시간 근로(1일 4시간, 최대 6시간)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매칭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근로자의 경우 충청북도 또는 인접 시도에 주소를 둔 20세~75세 이하 미취업자 ▲기업은 중소‧중견기업(제조업 등),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은 충북 소재 소상공인이며,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 등은 우선 지원받는다.
근로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시 최저시급 이상의 급여와 4대보험 가입, 교통비(일 1만 원), 3개월 이상 만근 시 근속 성과급(2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기업은 인건비의 일부(최저시급 40%)와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성과급(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의 경우 주 15시간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면 하루 최대 4시간(1만6,080원), 주 14시간 이하 근로자를 채용하면 하루 최대 8시간(3만 2,160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에게는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기업과 소상공인 등에는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를 지원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소상공인‧근로자는 제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043-641-6633), 또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043-642-3114)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제천시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21만 4,580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출받는다.
열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 접속해 열람이 가능하며, 기간 내 해당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등에 대한 재조사 후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과 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토지와 관련된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 등록세 등 지방세의 과세기준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 043-641-58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8기 제천시 농업인대학(사과, 퍼머컬처) 개강
제천시가 지난 19일 교육생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제18기 제천시 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오리엔테이션 등 학사 일정을 공유하고, 김창규 제천시장의 환영사와 입학선서, 그리고 지미선 컨설턴트의‘관계개선을 위한 대화법’강의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18기)는 사과재배 과정별 전문기술 및 신기술(다축) 교육 사과 전문반과 아름다운 텃밭, 실속 있는 농장설계를 할 수 있는 지속가능 대안농법 퍼머컬처 전문반을 운영하여 새로운 농업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농업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복지재단-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업무협약체결 및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충북 도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하기 위해 지난 19일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청주복지재단, 증평복지재단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도 내 3개 복지재단과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과 정보 공유, 행사 개최 협력에 관한 사항 등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협약을 위해 모인 재단 및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홍보물품과 한방제품을 증정하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신길순 이사장은 “협약에 참여한 충북도내 복지재단과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이 엑스포 기간 내 제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
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jcwf.or.kr),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 043-647-1237)로 문의하면 된다.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봉사 시작
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심지민, 민간위원장 김현진)는 지난 19일 밑반찬 배달봉사로 25년도 특화사업의 시작을 열었다.
밑반찬 배달봉사 사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식사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독거장애인등 취약계층 10세대에 음식이 상할 우려가 있는 7~8월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32주 동안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가장 기본적인 식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으로 지속적인 한끼의 따뜻한 식사를 선물해드릴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김현진 민간위원장도 “곳곳에 무료급식이 있어도, 거동불편등으로 접근성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은데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확인까지 하는 밑반찬 배달봉사를 통해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배달봉사를 시작으로 △영서동 사랑의 몰래 산타 △사계절 속옷지원 △독거노인 대상 ‘반가운 얼굴’ △예술의 전달 공연지원 △이불빨래 봉사 △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5회 제천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 4월 12일 10시 세명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열려…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사진가들의 창작 활동 기대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지부장 김서윤)가 주최하는 ‘제15회 제천 전국사진 촬영대회’가 오는 4월 12일 오전 10시 제천 세명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매년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모여 제천의 자연과 문화를 기록하는 이번 대회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열려 더욱 특별한 촬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협 제천지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와 사진 애호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회는 제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세명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캠퍼스가 온통 벚꽃으로 물드는 4월 중순에 열려 참가자들에게 환상적인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모델연출 촬영과 공연 장면을 담아내며, 각자의 창의력을 발휘해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1인 30,000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대회 사전접수 또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중식이 제공된다.
출품작은 11×14인치 크기의 컬러 또는 흑백 사진으로, 1인당 최대 4점까지 제출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은 5월 12일까지 이다.
이후 전문가의 공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며, 심사 결과는 5월 17일 발표될 예정으로 입상 및 입선작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시상식은 6월 17일 오후 2시, 의림지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상과 함께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은상은 두 명에게 제천시장 상장과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동상 수상자 세 명에게는 제천시의회 의장상장과 50만 원의 상금 △가작은 5명으로 제천예총 회장 상장과 상금 10만 원 △장려상 5명과 입선 수상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장 상장이 수여된다.
김서윤 지부장은 “이번 촬영대회를 통해 제천의 자연과 문화를 기록하고, 특히 가을에 개최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에게 제천을 알릴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사진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천의 사진 문화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김창규 시장)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가 업무협약도 예정 되어있다.
세명대학교, 제천시와 함께 K-콘텐츠 스쿨 종합성과발표회 진행
아이디어를 넘어서 콘텐츠로 연결되다!, K-콘텐츠스쿨 종합성과발표회 성황리 종료 -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세명대학교 민송도서관 1층 갤러리홀에서 2024년 제천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인 K-콘텐츠스쿨 종합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K-콘텐츠 스쿨은 지역 대학과 지역 사회가 협력하여 미래 교육 혁신의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의림지 교육 프로그램’과 ‘AI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캠프’의 성과물에 대해 발표했다.
‘의림지 교육 프로그램’은 ‘중원문화의 중심’에서 키워딩을 진행하고 의림지의 오랜 역사에 기반한 삼한의 문화, 의림지의 전설 및 설화 등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춰 ‘다시 가고 싶은 의림지’ 만들기를 기획 디자인하여 10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을 제작했다.
‘AI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캠프’는 지역 초등학생부터 일반주민까지 참여하여 단편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등 46개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제작했다.
이병준 세명대학교 기획실장은 “본교 재학생들과 제천 시민들에게 이번 K-콘텐츠스쿨 프로그램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콘텐츠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제천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천시와 세명대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세명대학교와 함께 2028년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기획실(043-649-7531, 7071)로 문의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