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증평농협자재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농자재(비료살포기) 전달식 참석
[3월 2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일반 |
증평군, 스마트팜 조성 본격화...미래농업의 새로운 지평 연다 (첨단기술 도입, 국내외 기관 협력 등 미래농업 중심지 역할) |
× |
○ 오후1시 |
× |
농업유통과 |
농촌개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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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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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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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산불 대응 태세 ‘총력’ (이재영 군수 산불 취약 지역 현장 점검...대응 체계 직접 챙겨) |
× |
○ |
× |
축산산림과 |
산림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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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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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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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이재영 증평군수,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
× |
○ 오전11시 |
× |
재난안전과 |
안전총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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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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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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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증평’ 실현 위한 정책 방향 논의) |
× |
○ 오후2시 |
× |
미래전략과 |
평생교육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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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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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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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올해 개별주택가격 1.68%상승...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 체결 (추가분) |
× |
○ |
× |
재무과 |
세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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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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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314) |
증평군, 스마트팜 조성 본격화...미래농업의 새로운 지평 연다
-첨단기술 도입, 국내외 기관 협력 등 미래농업 중심지 역할
충북 증평군이 농촌 생산성 혁신과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을 위한 스마트팜 조성을 본격화하며 미래농업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군은 도안면 노암리 일원에 테스트베드와 교육·실습·체험, 청년농 임대가 융합된 특화형 스마트팜을 조성 중이다.
지상 1층 1만1823㎥ 규모로, 지난 1월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자문과 현장 컨설팅, 정밀 설계를 거쳐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외 선진 농업기술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2023년 12월 세계적인 농생명분야 선도대학인 벨기에 겐트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증평의 기후와 환경에 적합한 시설 작물 분석 및 재배 연구를 진행 중이다.
겐트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중장기적 기후대응을 위한 아열대류 작물 기반 스마트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증평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갖춘 겐트대 소재 연구실에서 생육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국내 최고의 차세대 농업기술 선도대학인 LG연암대학교와 협력해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AI 기반 스마트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청년 농업인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미래농업을 기반으로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협력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탕 솅야오 FAO한국사무소장이 증평형 스마트팜에 적극 관심을 표하며 성사된 자리로, 국제사회 속 지역사회의 역할을 한 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또한 군은 지역거점대학인 충북대학교와 지역특화형 첨단농업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를 계획하는 등 국내외를 선도하는 농업농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스마트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증평군은 국내외 선진 기술과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역량을 결집해 차별화된 증평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있다”며, “미래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산불 대응 태세 ‘총력’
- 이재영 군수 산불 취약 지역 현장 점검...대응 체계 직접 챙겨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충북 증평군도 산불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산불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재영 군수는 같은 날 산불취약 지역을 직접 순찰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군은 공무원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야간근무조를 운영하며 24시간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안내 홍보 방송을 마을 단위로 확대하고 주요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원과 진화대의 순찰을 대폭 강화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예방 활동과 순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재영 증평군수,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이재영 증평군수가 24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 군수는 위험도가 높은 증평읍 연탄리 산63-33 일대 산사태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배수시설 상태 및 지반 약화에 따른 침식 등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사면 안전성과 토석 이동 여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이재영 군수는 “해빙기에는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 등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위험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예방조치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증평군,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증평’ 실현 위한 정책 방향 논의
충북 증평군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영 군수 주재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년도 증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심의·의결 △청년정책 발전 방향 논의 △청년 수요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군은 218억4000만원을 투입해 12개 부서에서 총 32개의 청년정책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4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증평’을 비전으로 △청년 일자리·교육 △주거 △참여·권리 △복지·문화 4대 핵심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청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개개인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청년의 삶 전반적인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더욱 살기 좋은 증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올해 개별주택가격 1.68%상승...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
충북 증평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을 공개하고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개별주택가격은 지역 내 단독·다가구·다중주택 4219호에 대한 것이다.
올해 공개한 개별주택가격(안)은 전년 대비 1.68% 인상됐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는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기 전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사전 절차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군청 재무과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열람부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제출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개별주택의 특성, 적정 가격,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된다.
확정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도 4월 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의견청취 절차는 주택 소유자가 주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조정이 필요한 경우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의 조세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으로 활용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 체결
- 신규농업인 정착 지원...멘토·멘티 실습 교육 진행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태)는 24일 귀농 연수생 및 선도 농가r가 참여하는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약정서를 체결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은 귀농 연수생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연수생들은 선도 농가와 1:1 멘토·멘티로 연결돼 실습 희망 작목에 대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게 된다.
올해 교육에서는 귀농 연수생(멘티)이 선도 농가(멘토)와 한 팀을 이뤄 약 5개월간 사과 재배에 대한 고품질 생산기술을 익힌다.
또한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에게는 월 최대 40만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교육이 귀농인들이 영농생활에 정착하는 데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업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