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첫 관문 넘어
- 행정안전부,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기준 개정 건의 ‘수용’
-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기준, 등록외국인 등 포함키로
- 외국국적동포 3098명과 등록외국인 1만4015명이 인구수에 반영 전망
□ 군정 소식
2. 음성군 파크골프장, 봄맞이 새 단장 후 개장
- 시설 정비 완료...25일 생극·금왕·맹동 파크골프장 3개소 개장
- 다 함께 즐기는 파크...파크골프장 장애인 요일제 지정·운영
3. 음성군, 볍씨 소독용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 추진
4. 음성군립도서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5. 음성청소년센터,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참가자 모집...‘폭싹 즐겼수다’
6. 음성군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챌린지 운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동산 봄맞이 꽃묘 식재 ‘구슬땀’
8. 맹동면 고은떡전문 고황민 대표, 장학금 100만원 기탁
9. 청년고기장수, 사할린경로당 회원들께 식사 제공
▣ 2025. 3. 26.(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30 / 음성명작관 / 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제56주년 설립 기념식 14:30 / 상황실 / 제139회 (재)음성군장학회 이사회 16:00 / 감곡면 / 2025년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점검(감곡면) |
1. 음성군,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첫 관문 넘어
- 행정안전부,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 기준 개정 건의 ‘수용’
-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 기준, 등록외국인 등 포함키로
- 외국국적동포 3098명과 등록외국인 1만4015명이 인구수에 반영 전망
음성군이 2030음성시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군은 지난해 11월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지방자치법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기준 개선’ 건을 적극 건의한 결과 ‘수용’하는 것으로 결정·통보 됐다고 25일 밝혔다.
건의 주요 내용은 현행 규정상 행정구역 조정을 위한 인구수 산정 시 ‘주민등록표상 인구’를 반영하는 기준에 외국인 수를 포함하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외국인은 국내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와 등록외국인을 말한다.
음성군의 등록외국인 수는 매년 연말 기준 △2021년 8361명 △2022년 9751명 △2023년 1만1990명 △2024년 1만3808명으로 매년 1천명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총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도 기초지자체 중 최상위권(2023년 기준 기초지자체 중 2위, 2021~2022년 기준 1위)에 해당한다.
이는 지속적인 산업단지 조성 및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증가뿐만 아니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3000여개에 이르는 기업 등의 구인 수요 증가가 외국인의 음성군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일찌감치 2019년 외국인지원팀을 신설했으며, 2020년 도내 최초로 외국인지원센터를 개소해 외국인 주민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등 외국인 수 급증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해 왔다.
이처럼 음성군 내에서 외국인 주민의 비중과 역할이 확대되고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군은 행정구역 조정 시 인구수 산정 기준에 외국인 수를 포함하도록 하는 것을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주요 전략과제로 삼았다.
특히 군은 지난 2년간 국회 및 지방자치법 법률전문가 등을 지속 방문해 건의 및 자문하고 임호선 의원실과 적극 협력해 왔다. 최종적으로 지난해 11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정책을 건의해 이달 21일 건의사항이 수용되는 성과를 얻었다.
건의 사항 수용에 따른 해당 법령이 개정될 경우, 올해 2월 기준으로 음성군은 외국국적동포 3098명과 등록외국인 1만4015명이 인구수에 반영돼 내국인 9만1383명을 더해 10만8496명으로 1만7000여명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대소면의 경우에는 올해 2월 기준 내국인 1만7469명, 등록외국인 4220명으로 외국인인구수가 인구수 산정에 반영되면 인구 2만 명 이상이 돼 읍 승격을 위한 요건을 갖추게 되면서 2030 음성시 건설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병옥 군수는 “2024년부터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과 성본산업단지 내 공동주택 입주 시작으로 한동안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된 와중에 이번 건의사항이 수용됨에 따라 2030 음성시 건설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간 것 같다”며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주택 공급, 정주 여건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시 승격을 위한 기틀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말 기준 7년 연속 인구감소세에서 벗어나 인구수가 증가세로 전환된 가운데, 성본산업단지 공동주택 입주와 더불어 지방자치법 행정구역 조정 인구수 산정기준 개선의 호재로 올해 인구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차곡차곡 진행되는 2030 음성시 건설 전망이 더 밝아지고 있다.
2. 음성군 파크골프장, 봄맞이 새 단장 후 개장
- 시설 정비 완료...25일 생극·금왕·맹동 파크골프장 3개소 개장
- 다 함께 즐기는 파크...파크골프장 장애인 요일제 지정·운영
음성군은 최근 잔디 보호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임시 휴장에 들어간 파크골프장의 시설 정비를 마치고, 이달 25일부터 생극·금왕·맹동 파크골프장 3개소를 개장하기로 했다.
이번 휴장 기간에는 잔디 보호를 위한 잡초 발아 억제제를 살포하고 구장 내 잡석을 제거했으며, 위험 구간에 안전 펜스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문 조경업체를 통해 주기적으로 잔디 깎기와 시비,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관리를 시행해 군민들과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금왕·생극파크골프장 2개소에 대해 일반 이용객뿐만 아니라 장애인 이용객들도 함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을 장애인 요일제로 지정해 운영한다.
구체적인 운영 방침은 금왕파크골프장은 매주 목요일 15시부터 17시까지 B코스(9홀)에, 생극파크골프장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A코스(9홀)에 한해 장애인 요일제를 적용한다.
관외인 이용객들은 지난해 9월 수립된 음성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 계획에 따라 기존처럼 주말 및 공휴일은 이용이 제한되는 것과 더불어 장애인 요일제 또한 이용 시간제한 적용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방침은 최근 체육시설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 이용객과 일반 이용객의 사용 편의를 위해 시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이용객들이 건강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파크골프장에 대한 군민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음성파크골프장(1만4746㎡, 18홀)은 오는 5월 준공을, 감곡파크골프장(2만4201㎡, 18홀)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 음성군, 볍씨 소독용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 추진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볍씨로부터 전염되는 키다리병, 도열병, 벼잎선충,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을 방제하기 위해 온탕소독기 무상 이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볍씨 온탕 소독은 60℃의 물에 마른 볍씨를 약 10분간 소독 후 건져 찬물에 10분간 식힌 후 침종하는 것으로, 소독 조건만 제대로 지킨다면 방제 효과가 90%에 달한다.
온탕 소독 시 주의할 점은 반드시 마른 종자를 60℃에 10분간 침지 후 곧바로 냉수 처리해야 한다. 젖은 종자를 사용하거나 적정 온도와 시간을 유지하지 않으면 발아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소독 기간은 3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소독 희망 농가는 원하는 날을 농업기술센터 본소에 전화(043-871-2331~4)로 사전 예약한 후 종자를 10kg씩 망사주머니에 포장해 가져와 소독하면 된다.
운영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친환경종합분석센터 옆 ICT하우스 1동이다.
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약제소독만 실시해 파종하는 것보다 온탕 소독을 철저히 하면 더 높은 방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정부보급종이 전량 미소독종자로 공급되는 만큼 농가는 반드시 종자소독 후 파종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4. 음성군립도서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음성군립도서관(맹동혁신,대소,삼성,감곡)에서는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1일부터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 대상 각종 독서·문화 행사를 4월 한 달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맹동혁신도서관은 △어린이 참여 놀이극 ‘오즈를 찾아서’ △생쥐네 특별 주문! 달콤 빼빼로 △봄을 담은 꽃 아크릴화 △우주 탐사 미션: 헬멧을 준비하라! △봄바람 살랑 북크닉 △독후활동지 ‘오리 가족 나들이’ 나눔 △부록 나눔을 진행한다.
대소도서관에서는 △동화책 콘서트 <POP UP!> △지구의 소중함을 배우는 그림책 여행 △물방울 우드 액자 만들기 △도서관 출석 체크 △그림책 독서퀴즈 △과월호 잡지 나눔을 펼친다.
삼성도서관은 △모루인형 비누 만들기 △미니화병 꽃꽂이 & 오일파스텔 그리기 △그림책 독서퀴즈 △행운의 대출자 △과월호 잡지, 도서 부록 나눔을 추진한다.
감곡도서관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우르르 쾅쾅 똥이다!!!’ △MBTI 향수 만들기 △동화 속 요리 만들기 △행운을 부르는 볼펜 △독서 포춘쿠키 증정 △과월호 잡지 나눔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음성군립도서관 4개관에서 도서 원화 전시와 북큐레이션, 도서 대출 두배로/ 연체자 클린 DAY를 진행해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음성군립도서관 누리집(http://lib.eumseong.go.kr) 또는 전화(맹동혁신 043-871-3995, 대소 043-871-4962, 삼성 043-871-4971, 감곡 043-871-4991)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감곡도서관은 3월 26일, 대소도서관은 3월 27일, 맹동혁신도서관은 3월 28일, 삼성도서관은 4월 2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제61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책 속에서 꿈의 씨앗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꿈을 키우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의 주최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이용자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하는 독서문화 진흥 캠페인이다.
5. 음성청소년센터,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참가자 모집...‘폭싹 즐겼수다’
음성청소년센터는 새 학기를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폭싹 즐겼수다’를 운영한다.
군은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관심을 보여온 활동들을 중심으로 상반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 ‘폭싹 즐겼수다’는 △K-POP 댄스 △마인크래프트 코딩 △요리 교실 △맨몸운동 △공예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4월 16일부터 6월 21일까지 강좌별 10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 관내 청소년이며,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1인 1강좌로 선착순 모집한다. 단, 모집인원 미달 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음성청소년센터(043-871-409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음성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복합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센터 내에는 노래방, E-스포츠, AR존, 보드게임,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있다.
6. 음성군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챌린지 운영
음성군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비만, 우울, 고혈압 등 기저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4월부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힐링걷기’ 챌린지는 맹동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향상하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챌린지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47일간 진행하며, 기간 중 24만보 이상(1일 8천보 제한) 걷기가 목표다.
센터는 기간 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주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워크온 앱을 통해 예약·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맹동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동네 힐링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한다. 이후 챌린지 탭에서 예약하기 혹은 참여하기를 누르고 스마트 폰을 소지한 채 목표 걸음 수까지 걸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043-871-2192)로 문의하면 된다.
7.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동산 봄맞이 꽃묘 식재 ‘구슬땀’
소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기원)·부녀회(회장 진숙자)는 25일 봄을 맞아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새마을 동산 및 인근 도로변 화단에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3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주변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향긋한 봄 향기를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권기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아름다운 소이면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꽃묘 식재를 위해 애써주신 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끼고 따뜻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숙자 새마을부녀회장은 “해마다 회원들과 함께 예쁜 꽃묘를 심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거리를 지나가는 주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기쁨을 얻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8. 맹동면 고은떡전문 고황민 대표, 장학금 100만원 기탁
고황민 고은떡전문 대표는 25일 장학회 설립을 위한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선)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은떡전문은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착한가격 업소로, 지역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떡을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고 대표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하고 이후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지역발전협의회장직을 맡아 다양한 봉사에 참여해 왔다. 그리고 지역 사회를 위한 성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고 대표는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탁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선 맹동장학회 추진위원장은 “이번 기탁이 장학회 설립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장학회 설립을 위해 많은 분이 함께 참여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 2기가 공식 출범했으며, 이 위원회는 장학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지역 사회와 협력해 젊은 인재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9. 청년고기장수, 사할린경로당 회원들께 식사 제공
청년고기장수 충북음성점은 25일 청년고기장수 본사(대표 이기한)의 지원으로 사할린경로당 회원들 30명을 초청해 갈비탕 30인분(약 78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이기한 대표는 “작년에도 충북음성점과 대소점에서 홍복양로원, 경로당 회원들께 식사 대접을 했다.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모습에 크게 감동해 올해도 식사 지원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결 음성군사할린한인동포회장은 “사할린 동포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식사대접까지 해줘서 감사하다”며 “보양식 덕분에 올해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