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2일(수) 오전 10시 남차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석
[4월 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4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행사 |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쉼, 증평 좌구산 트리하우스 준공 (트리하우스 2동(자작나무, 단풍나무) 오는 4월 3일 개장) |
× |
○ 오전11시 |
○ |
휴양랜드사업소 |
휴양시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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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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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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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이달부터 남녀 통합당직 시행 (남녀 공무원 당직 격차 4배→1.5배) |
× |
○ |
× |
자치행정과 |
서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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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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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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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 접수) |
× |
○ |
× |
미래전략과 |
인구청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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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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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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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한인엠시티, (재)증평복지재단에 기부금 전달...꾸준한 지역 사랑 실천 |
× |
○ 오후2시 |
× |
복지지원과 |
복지기획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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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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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634) |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쉼, 증평 좌구산 트리하우스 준공
- 트리하우스 2동(자작나무, 단풍나무) 오는 4월 3일 개장
충북 증평군의 대표 힐링 관광지인 좌구산자연휴양림에 동화 속 오두막을 연상케 하는 새로운 감성 숙박시설이 조성됐다.
군은 1일 숲속의집 ‘트리하우스’준공식을 개최하고 공식 개장을 앞둔 이 특별한 공간을 공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조윤성 군의장 및 군의원, 시공사 관계자, 율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휴양 명소의 탄생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준공식에는 증평군 홍보대사인 이효재 씨가 직접 만든 보자기로 테이프 커팅식을 대신해 의미를 더했다.
트리하우스는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부터 공사를 시작, 기존 숲속의집과 차별화된 매력을 갖추고 있다.
나무 위 오두막집을 모티브로 숙박동을 높게 배치해 좌구산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주변 수목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됐으며, 외부 마감재는 숲의 경관을 고려해 선정하고 내부는 친환경 소재로 마감해 숙박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했다.
숙박동 명칭도 좌구산을 대표하는 수종인 ‘자작나무’와 ‘단풍나무’에서 따와 자연 친화적 의미를 더했다.
이재영 군수는 “친환경적 설계와 자연을 배려한 감성적인 공간으로 조성된 좌구산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가 증평을 대표하는 휴양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좌구산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는 4월 3일부터 운영되며, 이용을 원하는 방문객은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에서 온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증평군, 이달부터 남녀 통합당직 첫 시범 운영
-남녀 공무원 당직 격차 4배→1.5배
충북 증평군이 이달부터 남녀 공무원 통합당직제를 시범 운영한다.
개청 이래 첫 시행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공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그동안 군은 남성 공무원은 숙직(오후6시~다음날 오전9시), 여성 공무원은 일직(오전9시~오후6시)을 전담하며 성별에 따라 당직근무를 달리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여성 공무원 비율이 52.4%(전체 483명 중 253명)까지 증가하면서 당직 주기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실제로 남성 숙직은 40일, 여성 일직은 180일마다 근무 기간이 도래해 근무 주기가 4배 이상 차이 났다.
이러한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군은 지난 2월 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당직제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224명 중 86%(193명)가 통합당직제 도입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6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실효성을 점검한 뒤, 7월부터 전면 시행할 방침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일·숙직 근무를 성별에 관계없이 동성 간 조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임신 중인 직원은 당직 근무에서 제외되며, 한부모 가정 또는 8세 이하 자녀를 둔 여성 직원은 일직만 담당하도록 조정했다.
또한 군은 당직실 내 남녀 휴게공간을 분리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번 개편으로 남녀 공무원의 당직 주기 격차는 기존 4배에서 1.5배로 크게 줄어들게 된다.
군 관계자는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뒤 7월부터 남녀 통합당직을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근무 환경조성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 접수
-월 5만원씩 1년간 최대 60만원 지원, 1차 수혜자도 2차 참여 가능
충북 증평군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로, 선정된 청년에게 월 5만원씩 1년간 최대 60만원의 월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전액 군비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8~39세 이하(‘25년 기준 1986~2007년생) 무주택 1인 미혼 청년이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1인 가구 기준 239만원)이면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LH임대주택 거주자,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등에 참여 중인 청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1차 사업에서 월세를 지원받은 청년도 지원 종료(12개월 경과) 후에는 2차 사업에 재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서 및 증빙서류 지참 후 군청 미래전략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해 지원기준 적합 여부 검토 후 대상자 23명을 5월 말 선정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청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043-835-4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지역 내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증평복지재단, ㈜한인엠시티 기부금 전달... 꾸준한 지역 사랑 실천
(재)증평복지재단(이사장 신연택)은 ㈜한인엠시티(대표이사 이원일)가 1일 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복지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증평2일반산업단지에 2017년 입주한 ㈜한인엠시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증평복지재단과 복지·자원봉사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2019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이 1000만원에 달한다.
이원일 대표이사는 “증평과의 인연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과 복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연택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