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4일(금) 오전 11시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리는 증평군-강북구청 우호교류 협약식 참석
[4월 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4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일반 |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철도 현안 해결 위해 철도공단 방문 |
× |
○ 오후3시 |
× |
미래전략과 |
미래전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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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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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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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 다문화가정과 소통... ‘소외 없는 돌봄’실현 (2025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행사 다채롭게 펼쳐진다!) |
× |
○ 오전11시 |
× |
행복돌봄과 |
여성청소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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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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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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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보건소, 충북 최초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활동 나선다. (지역 내 간호학과 학생으로 구성) |
× |
○ |
× |
보건소 |
감염병대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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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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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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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보건소, 심뇌혈관 예방관리 건강강좌 운영 |
× |
○ |
× |
보건소 |
지역보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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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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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243) |
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철도 현안 해결 위해 철도공단 방문
이재영 증평군수가 3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임종일 부이사장과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군수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연계해 △증평역 역사 신축(개량)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정비 △신동리 보행자용 통로박스 신설 △화성리 철로하부 통로박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철도공단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역은 40여 년 전에 건립돼 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된 상태로, 국토교통부의 노후 역사 개량 대상에 포함돼 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지에 위치하고 시내버스 종착점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광장 시설의 노후화와 보행자·차량 간 혼재로 인해 안전성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평역의 개량과 역세권 정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역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과 함께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철도 노선 유치로 인해 증평역 이용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영 군수는 “충청권 광역철도(CTX) 증평역 연장 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추진되면, 증평역은 충청권 지하철의 종점이자 충북선의 중요한 분기역으로서 그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철도공단, 코레일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군민들의 오랜 숙원인 신동리 통로박스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총사업비 1조 171억원으로 충북선 청주공항에서 제천 봉양읍 구간 85.5km를 직선화하고 해당구간 최대시속 250km/h 구간으로 고속화하는 사업이며,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증평군, 다문화가정과 소통... ‘소외 없는 돌봄’실현
충북 증평군이 돌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3일 증평군가족센터에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이 직면한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를 심층적으로 청취하고, 맞춤형 돌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문화가정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한 교육 및 돌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 확대 △다문화 부모를 위한 한국어 및 부모 교육 확대 △학교와 연계한 다문화 학생 학습·언어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를 요청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군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돌봄 정책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다음 간담회에서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양육 및 돌봄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돌봄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증평군보건소, 충북 최초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활동 나선다.
- 지역 내 간호학과 학생으로 구성
- 시민들이 감염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 기대
증평군보건소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인식 제고를 위해 충북 최초로 ‘감동 서포터즈’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교통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감동 서포터즈는 감염병 예방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소는 지난 2일 감동 서포터즈 17명과 지역사회 간호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법정 감염병의 종류와 이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지역사회에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 △SNS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작성 등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감동 서포터즈는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감염병 교육, 감염병 예방 합동 캠페인, SNS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게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감염병에 대한 신속·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감염병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감염병의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만큼,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동 서포터즈가 지역민들에게 친숙하고 효과적인 소통 창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증평군보건소, 심뇌혈관 예방관리 건강강좌 운영
증평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이자 질병 부담이 큰 대표적 만성질환으로,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법,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 방법 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지닌 지역 주민에게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당뇨병과 관련된 질환 관리법과 식습관 치료요법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11시, 23일 오후 2시~3시 증평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참석자들은 혈압 및 혈당 등 기초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관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강좌에 많은 분이 참여해 건강한 삶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며, “뇌졸중·심근경색증에 가장 좋은 대처는 예방인 만큼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 등‘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