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4월 4일 금요일)
- 14:00 반다미 국민체육센터 준공식(괴산군 대사리 일원)
보도자료: |
1. 괴산군, 청소년 해외연수 지원사업 추진…“다양한 문화 체험 통해 국제 감각 키운다” 2. 괴산군,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단속 돌입 3. 괴산군,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 실시 4. 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
▣ 괴산군, 청소년 해외연수 지원사업 추진…“다양한 문화 체험 통해 국제 감각 키운다”
- 중학생 대상, 1인당 250만 원 지원… 학교 주도 연수 기획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 감각을 높이기 위한 ‘2025년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학교별로 추진되며,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특정 학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다.
군은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생 1인당 250만 원의 연수비를 지원하고, 학교별로는 사전답사비 500만 원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 주제와 방문국가는 각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하며, 기획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도 적극 반영된다.
또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안전 교육도 사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지정 효과를 살려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괴산군,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단속 돌입
- 4월 5~6일 전 직원 현장 투입… 입산통제·순찰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산불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4월 5일부터 6일까지 전 직원이 산불예방 특별단속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주요 등산로를 포함한 지역 전역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과 성묘·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단속 기간 동안 송인헌 군수를 포함한 전 직원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입산통제 현수막을 추가로 설치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반행위는 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겠다.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과실로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며,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괴산군,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유기농연구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도 제고 방안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최윤희 2M 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총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화·방문 민원 응대 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특히 민원인이 실제로 느끼는 응대 태도와 언어 표현 방식 등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송인헌 군수는 “친절은 행정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충북 괴산군 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성영규·김용선)는 3일 새봄을 맞아 괴산읍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 명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괴산 시가지 대로변과 정용리 하천 주변 등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대형 쓰레기 및 폐가전 제품 등을 집중 수거했다.
성영규 회장은 “청정 괴산을 유지하기 위해 새마을회가 앞장설 것”이라며, “모든 괴산읍민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