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4월 7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주간업무보고회 참석
[4월 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
제 목 (5건) |
자료 |
사진 |
영상 |
담당부서 |
일반 |
증평군, 서울 강북구와 자매결연... 동반성장 맞손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자매결연 협정식 가져) |
× |
○ 4일(금) 오전11시 |
○ |
자치행정과 |
자치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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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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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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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기념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 |
× |
○ |
× |
문화관광과 |
문화예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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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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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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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제22회 도민안녕 기원 영산재 증평서 봉행 |
× |
○ 4일(일) 오후3시 |
○ |
문화관광과 |
문화예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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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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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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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와 함께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응원 |
× |
○ |
× |
행복돌봄과 |
여성청소년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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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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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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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증평군보건소, 비만 아동 집중 프로그램 ‘새싹 축구교실’ 운영 |
× |
○ |
× |
보건소 |
지역보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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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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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35-4232) |
증평군, 서울 강북구와 자매결연... 동반성장 맞손
-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자매결연 협정식 가져
충북 증평군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와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길을 연다.
군은 4일 김득신문학관에서 강북구와 자매(우호)결연 협정식을 열고 문화·관광·청소년 등 다방면의 교류를 약속했다.
이로써 지난해 강남구와의 자매결연에 이어 강북구까지 협력 도시로 맞이하며, 수도권과의 교류 기반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상호 관광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 교류캠프 및 진로체험 멘토링 지원 등을 우선 추진한다.
또한 향후 귀농․귀촌 희망자 정착 지원, 공공 및 민간분야 워크숍 행사 연계 등으로 교류의 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이순희 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협정식 후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장이익어가는마을’에서 전통 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데 이어, 좌구산 휴양랜드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증평군의 자연과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했다.
강북구는 북한산 국립공원을 대표 명소로 보유한 도심 속 자연 친화적 도시로,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아 첨단․창조산업 일자리 중심의 신경제도시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증평군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좌구산휴양랜드, 벨포레리조트 등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돌봄도시로서 다양한 복지·교육 정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강북구와의 자매결연이 앞으로 두 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 활동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의 국내 자매도시는 충남 계룡시(2012년), 서울 강남구(2024년)가 있다.
증평군,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기념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
충북 증평군이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을 기념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연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보강천체육공원 미루나무숲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보강천 미루나무숲은 증평 도심 속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증평문화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야외무대와 음향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 공연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공연팀과 개인 예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문화예술의 날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30회를 맞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제22회 도민안녕 기원 영산재 증평서 봉행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 ‘영산재’가 6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충북영산재보존계승연구회와 충북영산재청년회가 주최했으며, 원로스님을 비롯한 불교계 관계자, 지역 기관 및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통 불교 의례에 따라 장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영산재가 진행됐으며, 박애리, 선미 등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영산재는 불교의식 49재 가운데 하나로 영혼을 천도하는 의식이다.
특히 부처의 설법을 소리와 무용으로 표현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유네스코에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국내에서는 1973년 중요 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영산재는 단순한 불교 의식을 넘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전통문화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와 함께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응원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윤은미)가 3일 한국부인회 증평군지회(회장 이은미)와 함께 2025년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두 기관이 체결한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부인회 회원들은 검정고시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지역 내 한 식당에서 삼겹살을 대접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이재영 군수도 행사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은 총 21명(중학교 졸업 학력 취득 목적 2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취득 목적 19명)이다.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들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멘토 수업 및 응시원서 대리 접수 등을 지원했다.
윤은미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응시 청소년들이 많은 격려와 관심에 시험을 더 잘 보고 올 것 같다”고 전했다.
이은미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늘 희망을 가지고 꿈을 위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센터와 함께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자원 연계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증평군보건소, 비만 아동 집중 프로그램 ‘새싹 축구교실’ 운영
증평군보건소가 운영하는 비만 아동 집중 프로그램 ‘새싹 축구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4곳과 연계해 센터에 등록된 초등학교 3~6학년 과체중 학생 또는 신체활동 요구도가 큰 허약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일 시작해 오는 7월 22일까지 주 1회, 16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새싹 축구교실’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축구 기본기를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미니 게임과 놀이형 훈련을 접목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