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4월 7일 월요일)
- 08: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보도자료: |
1. 괴산군, 최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준공… 장애·비장애 통합 스포츠 공간 탄생 2. 괴산군, 전통시장 ‘토요장터’ 5일부터 첫 개장 3. 충북 괴산군, 2025년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시작 4. 괴산군, ‘2025년 상반기 중대재해협의회’개최 5. 청안초 62회 졸업생 신규식 대표, 괴산군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 원 기탁 6. 괴산 불정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에 출산축하금 전달 7. 문광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
▣ 괴산군, 최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준공… 장애·비장애 통합 스포츠 공간 탄생
- 총사업비 150억 원 투입… 수영장·다목적체육관·헬스장 등 갖춰
- 5월 시범 운영 후 전국대회 유치·체육도시 기반 확대 추진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4일 괴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의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이 마침내 문을 연 것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수, 경과보고, 장학금 기탁,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읍 대사8길 일원에 조성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연면적 3,326.96㎡)로 건립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반다비센터 관리운영지침’에 따른 표준설계를 적용했으며, 휠체어 이용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설계를 갖췄다.
주요 시설로는 농구, 좌식배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과 25m 수영장(장애인 전용 2레인, 비장애인용 3레인), 가족샤워실, 체력단련실(헬스장) 등이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체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송인헌 군수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차별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라며 “괴산을 스포츠 명품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5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민간위탁자 선정 등 관련 행정 절차도 이달 중 마무리한다.
더불어 각종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와 파크골프장, 시니어친화형 체육센터 등 신규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 괴산군, 전통시장 ‘토요장터’ 5일부터 첫 개장
- 괴산·청천전통시장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5일부터 ‘전통시장 토요장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장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괴산전통시장과 청천전통시장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이 직접 재배하거나 채취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한다.
주요 판매 품목은 올갱이, 채소, 버섯, 잡곡, 과일 등 관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그 가공품이며, 착한 가격과 품질을 내세워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을 관광명소와 연계하여 관광객들의 토요일 방문코스로 자리매김시킴으로써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판매하도록 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 또한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주 토요일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품목으로 차별화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 괴산군, 2025년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시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업인에게 지급된다.
올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온라인으로 신청받았으며, 온라인 미신청자는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사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은 등록 산지에서 동일 기준으로 육림업에 종사해야 하며, 최근 10년간 3ha 이상 육림 실적이 있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대상자들이 방문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괴산군, ‘2025년 상반기 중대재해협의회’개최
- 중대재해 ZERO실현, 괴산군이 앞장서다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된 현안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괴산군 중대재해협의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마련됐으며, 장우성 괴산부군수, 농업건설국장, 안전정책과장과 방재, 노무, 안전, 보건, 의료 등 공공 및 민간전문가 6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 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계획 수립 ▲2025년 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추진 현황 ▲2025년 괴산군 정기 위험성 평가실시 ▲2025년 중대시민재해 컨설팅 추진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 가입 등 9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올해 중대시민재해 컨설팅 추진,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 가입 등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업무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안전문화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과 관의 유기적 소통을 통하여 중대재해 없는 괴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송인헌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2023년 1월에 구성된 괴산군 중대재해협의회는 반기마다 정기회의를 열어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왔다.
▣ 청안초 62회 졸업생 신규식 대표, 괴산군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 원 기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4일 청안면 출신 출향인사인 신규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이자 청안초등학교 62회 졸업생으로,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신규식 대표는 “어릴 적 자라온 고향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지역 주민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돕는다.
기부자는 연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최대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 괴산 불정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에 출산축하금 전달
충북 괴산군 불정면(면장 정미훈)은 4일 올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출생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단체들과 함께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축하금은 불정면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관단체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지도자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등 지역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출생 가정 2가구에 각 80만 원씩 총 160만 원이 전달됐다.
특히 불정면에서 한 달 사이 2명의 아이가 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지역 전체가 축하와 환영의 분위기로 따뜻하게 물들었다.
각 단체들은 “출생의 기쁨을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나누고자 축하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미훈 면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모든 지역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부족함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광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충북 괴산군 문광면(면장 이혜연)은 봄철 영농기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본격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장협의회(회장 음일진)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규원)의 참여로 시작됐으며,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진행되고 있다.
참여 단체 회원들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음일진 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주민이 함께 관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연 면장은 “최근 의성 산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지역도 결코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단체들과 협력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광면은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는 오는 5월까지 계도·단속, 마을 방송, 현수막 설치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