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관, 문화가 있는 날 ‘2025 숲속콘서트’ 개최 - 4월 30일(수), ‘자연의 선율, 음악의 숲’ 진행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도민의 생활 속 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충북문화관 및 대성로122번길 거점 공간과 협업한‘숲속 콘서트’를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숲속 콘서트’는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전시와 해설이 함께 있는 공연과 문화의 집(북카페)에서 근대 음악(국악)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9월 마지막 주(금,토,일)에는 대성로122번길 문화공간인 ‘아트센터 올리브’, ‘우리예능원’과 연계한 공연을 추진하여 충북문화관을 거점으로 대성로122번길이 또 다른 공연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올해 숲속콘서트는 박미경, 신만식, 조동언 기획자와 함께 운영되며, 클래식, 판소리와 민요, 오페라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지역 예술가들의 뛰어난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첫 행사는 4월 30일(수) 오후 7시,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신만식 작곡가의 기획으로‘자연의 선율, 음악의 숲’이라는 주제로 현악 4중주 클래식 공연을 진행한다. 이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 개소 AI·키오스크 체험까지 한자리에 ○ ○ 정보통신과 ▸ 충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 장애인복지과 ▸ 환경교육도시 충북,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 개소 ○ × 환경정책과 ▸ 충북도, 노인 생산적복지 모델 ‘일하는 밥퍼’ 전국 확대 시동 ○ × 노인복지과 ▸ 충북도, 유학생 ↔ 외국인주민 연계 ‘윈 – 윈’ 통번역 지원 시범사업 시행 × × 외국인정책추진단 ▸ 봄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청남대 영춘제 개최 ○ × 청남대관리사업소 ▸ 한국수력원자력,
충북문화재단, ‘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 공모 실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예술 프로젝트 공모… 4월 22일부터 접수 시작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2025년 문화의 바다 공간 활성화 사업 2차 행사로‘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를 6. 4.(수)부터 7.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과 실험이 융합된 행사로, 다양한 장르의 창작자들에게 열린 무대를 제공하고자 공모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자 한다. ‘당산 생각의 벙커’는 1973년 충북 도청사 인근 암반을 깎아 만든, 길이 200m, 전체면적 2,156㎡ 규모로 총 14개의 방으로 된 거대한 충무 시설이다. 5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2024년부터 도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개방되었다. 공모 신청 기간은 4.22.(월)부터 4.28.(일)까지이며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cbfc.or.kr)의 공모 지원을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접수: freshan@cbfc.or.kr)로 지원하면 된다. 또한 사전 현장 설명회가 4.22.(화) 1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당산 생각의 벙커: 장마 프로젝트는 예술과 비예술의 경
□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美 애틀랜타서 글로벌 도정 행보 빛났다! ○ ○ 국제통상과 ▸ 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 청정수소생산 현장 점검 ○ × 에너지과 ▸ 이동옥 행정부지사,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현장점검 ○ × 도로관리사업소 ▸ 충북도, 서울 전통시장서 ‘못난이 김치’로 소비자 사로잡다! ○ × 농식품유통과 ▸ 대추 월동 해충 본격 활동...‘지금이 방제 골든타임’ ○ × 농업기술원 ▸ 충북도,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 × 도민소통과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차량 스티커 부착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오송과 바이오의 중심 보스턴을 연결하다! ○ ○ 바이오정책과 ▸ 김영환 충북도지사, 킴 드리콜 부지사와 뜻깊은 만남 ○ ○ 국제통상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충청북도 대표단 미국 방문 (4.14.~4.20.) 미 국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오송과 바이오의 중심 보스턴을 연결하다! -
(재)충북문화재단, MICE 인재 양성 본격 시동 - ‘2025 충북 MICE 교육’으로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 충북문화재단(대표 김갑수, 이하 재단)이 지역 기반 MICE 인재 양성에 나선다.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4월, 충북지역 청년과 도민을 대상으로 ‘2025 충북 MICE 교육’을 본격 운영하며, 국가자격 취득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집중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시험을 대비한 필기·실기 통합 과정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실전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 수강생에게는 우수 수료 시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향후 교육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교육 모집 대상은 ▲충북 도내 대학(원)생, ▲충북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소속 임직원, ▲MICE 산업에 관심 있는 도민 등이다. 특히 지역 기업과 청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MICE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 국가자격을 취득한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주시에 문을 연 복합 MICE 공간 ‘오스코(OSCO)’와도 맞물려 있다. 오스코는 향후 충북의 대표 MICE 거점으로서, 컨퍼런스
충청북도 대표단 미국(보스턴, 애틀랜타) 방문계획 충청북도 대표단 미국보스턴,애틀랜타 방문계획 보고 방문개요 기 간 : ‘25.4.14.(월) ~ 4.20.(일) / 4박 7일 *4.21.(월)~4.30.(수) 도의회 지 역 : 미국(보스턴, 애틀랜타) 대 표 단 : 17명(지사님 등 관계공무원 14, 카이스트 1, 기자2) 방문목적 - (보스턴) KASBP*와의 협력강화 MOU체결로 바이오‧제약분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보스턴 클러스터 벤치마킹을 통한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성공조성 도모 *KASBP(Korean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재미한인제약인협회 - (애틀랜타)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석을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 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장으로 수출시장 다변화 항공일정 구 분 일 자 출 발 도 착 항공편 비 고 출 국 4.14.(월) 인천 09:30 보스턴 1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공식 인정상품 공모 실시 - 엑스포 연계 지역 우수상품 발굴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기대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이 생산한 우수상품을 발굴․육성하고 한방․천연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인정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등으로 하며, 제천시 내 주소를 두고 직접 생산하는 주민이거나 충청북도 내 사업장을 둔 제조․판매업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식품 안전성을 고려하여 국가 공인 품질인증기관의 인증을 보유한 상품이어야 하며, 심사일 이전까지 인증을 획득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심사기준은 △제품의 경쟁력 △디자인 및 상품성 △독창성 △엑스포 이미지 부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제품은 ‘공식 인정상품’으로 지정되어 전용 휘장(로고)를 활용한 제품 제작 및 판매가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 제품 소개와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1일까지로 방문,
충청북도, 머무는 관광지로 거듭난다! -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과 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충북도는 15일 충북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과 ‘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은 충북 외 지역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도내 머물면서 생활과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대표 관광지 방문, 지역 축제 참가, 농촌 생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행 과제를 이행하면서 충북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숙박비와 활동비, 여행자 보험 등 각종 경비를 인원 체류기간 등에 따라 최소 40만원부터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받음에 따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괴산군, 단양군 등 5개 시군에서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은 평일 도내 공공 숙박시설을 이용객에게 숙박 이용금액의 3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도내 10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공 야영장, 한옥체험마을, 자연휴양림 등 39개소가 대상이며, 지역상품권은 각 시·군의 상황에 따라 카드 또는 종이 상품권으로 환급되며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승차까지 19분, 빨라진 충북 교통약자콜택시 ○ × 교통철도과 ▸ “충북의 외국인 정책, 전부 알려드립니다” ○ × 외국인정책추진단 ▸ 기업정책자금 지원도 ‘가족친화’가 대세! × × 경제기업과 ▸ 어린이를 위한 농경문화 체험행사, 충북에서 열린다 ○ × 농업기술원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제천엑스포조직위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