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웅(20세)충북대학교 수학과 2학년, 수업 없는날은 열린행복밥집 방문 쓸고 닦는 봉사가 일주일 째 이어지고있다. 할머니(장순자 76)와 처음으로 열린행복밥집에 봉사하고 수업 없는 날에는 늘 나와서 봉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하고 있다. 할머니 장여사는 열린행복밥집 초창기부터 매주 나오시는 일등 봉사자이다. 윤선웅학생은 수학도로서 이세상에 함께 생활하고 있슴을 일깨워 주신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시간 날때마다 열린행복밥집에 봉사자가 되겠다고 한다. 이렇게 젊은 청년이 건전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에 미래는 희망이 있다. 열린행복밥집의 목적에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는데 힘이 생긴다. 자원 봉사자의 응원으로 시설을 꾸려 나가고 있어 그분들께 열열한 박수를 보낸다.
경제 로타리클럽(최재권회장)은 열린행복밥집에 생수 1.000개 (500ml × 20개 =50팩)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홀몸노인 노숙자에게 8월3일(토) 급식나눔 꾸러미에 담아 매주 전달되는 음식과 함께 200명이 넘는 대상에게 나누어 주었다. 로타리 클럽 회원들은 급식나눔 당일 인력봉사도 함께 했다. 행동하는 경제로타리 회장과 회원, 자원봉사자들께 연규순 이사장은 감사한 마음 전한다고 말했다. 최재권 회장은 추후 더욱 맛있는 음식을 후원 하겠다고 어르신들께 약속 하였다.
열린행복밥집 7월 베스트4 자원봉사자를 선정 7월27일(토) 아침 7시 밥집의 시설은 불이 훤하게 밝히고 있다. 연규순 이사장은 자원 봉사자가 새벽에 일찍 시설에 방문하기는 쉽지 않다. 요즘 여러가지 사정상 어려움이 있어 밥을 올려놓고 반찬을 담는 작업을 몇주째 일찍 출근한다. 이번주 '베스트4' 칭호로 부른다. 고풍자(82세), 장금주(76세),정현숙(76세),최영희(63세) 4명이 그 주인공이다. 몇년째 봉사하는 주민과 최근에 합류한 주인공도 있다. 모두 연세가 시니어라 젊은 세대가 본 받을만 하다. 얼마전 시설에 개인 사정으로 봉사자가 못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여 힘들었는데 꾸준히 '베스트4' 봉사자가 방문하게 된것이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고 연규순 이사장은 이야기 한다. 항상 그 분들께 존경하고 감사를 드린다고 전한다. 열린행복밥집은 매주 월~금요일은 매일 10~20명분의 긴급을 요하는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배달한다. 그중 목요일분은 증평의 긴급 가정 배달을 2023년6월부터 1년을 넘게 10~15가정을 매주 전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은 시설에서 꾸러미로 200명 정도 배급하고 있다. 오늘이 '베스트4'의 손길이 새벽부터 분주하게 꾸러미에 담는다
김민찬(증평비지니스고 3년) 부모님과 함께 열린행복밥집 궂은 화장실, 홀청소,설거지 등 자원 봉사 시설의 자원봉사자는 많지만 이렇게 화장실 청소까지 하는 봉사자는 특별하다. 한가족이 모두 재능 기부 또한 각별하다. 김진우(아버지)와 진보영(어머니) 아들 김민찬 가족은 열린행복밥집 시설에서 토요일마다 봉사해 주고 있다. 6월27일도 모자 함께 시설을 까끗하게 해주었고 28일도 방문하여 화장실 청소까지 해주었다. 김민찬 학생은 현재 증평비지니스 고등학 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사직 현대힐스테이트어울림 분양팀의 강수정실장(사진)은 나눔문화확산에 기여하고자 재개발지역의 적막함을 멀리하고 온기를 가득 담은 사직동 열린행복밥집에 작은 정성의 마음으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행주 500개, 물티슈 300개, 곽티슈 100개를 후원하여 주었다. 입지, 상품성 모두 갖춘 多가진 아파트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국내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 사직이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서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2,330세대 의 매머드급 브랜드 대단지로 이중 1,675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은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신청사, 서원구청, 청원구청, 단지 내 주민센터, 한국은행 등 원도심 관공서를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행정 타운 입지를 자랑한다. 약 만사천 세대의 아파트 건립이 예정되어 있으며 반경 2km내에 기존 주거단지와 신규로 공급되는 주상복합 등을 포함하면 2만 5천 세대의 신도시급 청주 원도심 개발 타운에서 가장 선두주자로 분양되는 아파트로
김영복(좌 ) 이명화(우) 이진하 (위) 같은 지역의 방범대원으로 열린행복밥집의 자원봉사자이다. 열린행복밥집에 매주 방문하는 자원봉사자 부부가 있다. 얼마전 쌍둥이 삼겹살 고기집을 폐업하면서 고기 굽는 테이불 2세트, 물건나르는 수레 등 여러 품목을 기증 했다. 여러차례 봉사자 회식때 방문한 인연으로 현재 시설 자원봉사자로 다시 만났다. 올때마다 호박을 무료급식 반찬용으로 수십통을 담아 온다. 주인공의 누나가 호박농사를 짓고있는데 사정을 설명하여 기부하는 것이다. 봉사자의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필요한 식자재를 기부하는 진정한 시설 일꾼이 되었다
주)엔이티 이태희 회장, 열린행복밥집에 1천만원 통큰 후원. 이태희 회장은 2012년 부터 해마다 일천만원씩 행복밥집에 통큰 후원을 하고 있다. 오늘은 전달식에서 2백여명 취약계층 모든분께 맛있게 식사 하라며 인사를 나누었다. 어렵고 그늘진 곳에 늘 아낌없이 나누며 힘든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몇년 전에도 쪽방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주라며 전기안전공사 승인난 전기요를 350개(일천만원 상당) 통큰 후원을 하였다. 내년에도 열린행복밥집에 더 큰 후원을 하기로 하였다. 사직4구역이 재개발로 열린행복밥집은 언젠가는 이곳 시설을 떠나야 된다. 올 한해 잘 구상 하여 이태희 회장과 이사 갈곳을 협의 하여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현재 임대하고 있는 시설 건물이 시행사와 매매 계약을 하게 되면 철거 계획에 따라 이사 준비를 하여야 된다.
픽스토아(김동범대표)200만원 상당 라면 식자재 열린행복밥집에 후원 약속을 하였다. 지난해 2023.12.22. 1차로 100만원 상당 라면을 후원 하였고 다음달인 5월경 나머지 식자재를 후원하기로 하였다. 픽스토어 (김동범대표)는 산남동에서 캐피탈 사업을 왕성하게 발전시키고 있다. 희망얼굴 성광모 회장의 추천으로 김민주 여사에게 무료급식에 대한 어려운 재정을 알려서 사위인 김동범 대표의 후원을 결심하게 이끌었다. 지난해 열린행복밥집 무료급식 상황이 안좋아 주1회로 줄여서 한동안 나눔을 실천했었다. 지난 연말부터 후원이 늘어 다시 주6회로 지급하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공익법인으로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펼치고있다.
매주 토요일은 일반 취약계층에게 꾸러미를 나눠 준다. 매주100명에서 150명~200명으로 대상이 증가 한다. 사랑의 짜장면으로 봉사하는 이도한 대표의 제안이 왔다. '글로벌골드필드' 라는 해외 단체에서 열린행복밥집으로 짜장면과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하여 같이 취약계층의 기부 활동을 제안해 왔다. 3월16일(토) 열린행복밥집에서 글로벌골드필드 후원으로 짜장면과 라면5개씩 꾸러미를 만들었다. 200명분을 준비 했는데 시설 출입구부터 줄서기를 하여 끝이 안보이도록 섰다. 후원은 제면기, 라면, 짜장재료 일체, 봉사자30명 활동비도 지급했다. 자원봉사자 활동비 지급은 창립이후 처음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는 매일 밥과 후원품을 꾸러미를 만들어 배달하고 있다. 증평지역12가구, 청주지역은 점점 늘어 수십가구로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골드필드 담당자는 싱가폴에 근무하며 가능한 계속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후원기준을 협의하여 통지하겠다고 하였다.
청주성동신협 연규철 이사장, 쌀10포(10kg) 를 열린행복밥에 후원하였다. 성동신협 연규철 이사장은 매년 백미 10포씩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고 4월에는 성동신협에서 노력봉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열린행복밥집 연규순 이사장과의 인연은 오래되었다. 충북은행 지점장였을때 부터 거래가 있었고 같은 성씨의 같은 항렬이다. 그래선지 남다르게 무료급식 시설에 도움을 많이 준다. 두 사람의 좋은 관계가 주변에 귀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