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2.2℃
  • 흐림강릉 5.8℃
  • 흐림서울 2.5℃
  • 흐림대전 5.2℃
  • 구름조금대구 2.4℃
  • 맑음울산 3.9℃
  • 구름많음광주 5.3℃
  • 맑음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5.1℃
  • 구름조금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3.8℃
  • 구름조금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0.2℃
  • 구름조금거제 5.3℃
기상청 제공




2026년도 제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추가 모집
2026년도 제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추가 모집 "시민의 아이디어가 예산이 됩니다."… 제천시 예산편성에 함께할 주인공 찾는다 제천시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함께 이끌어 갈 신규 위원을 1월 1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법적으로 보장된 주민참여형 제도이다. 제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 의견 수렴 ▲주민제안사업 우선순위 심의 및 조정 ▲주민참여예산안 결정 ▲주민제안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의견이 제천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 예산에는 115건의 시민 제안을 조정하여 15건의 사업을 최종 반영하였다.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제천시 소재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 시 소재 「초·중등교육법」과「고등교육법」에 따른 재학생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3월에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천 시민은 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보내거나, 시청 기획예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기획예산




영동군, 사진으로 만나는 영동…‘제11회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 개최 외 (1월9일 종합)
1.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사진 16시) - 문화예술단체·향교·종교계 등 33개 단체와 소통…문화정책·현안 의견 청취 - 국악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장 방은희 ☏740-3201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문화분야)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