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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TP, 제조로봇 도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조로봇 사업설명회 및 매칭상담회’ 성료 외 수시분
충북TP, 제조로봇 도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조로봇 사업설명회 및 매칭상담회’ 성료 - 제조현장 자동화 촉진을 위한 수요-공급 맞춤형 상담 42건 성사 -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2월 5일,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6년 제조로봇 사업설명회 및 매칭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팩토리 로봇실증사업과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도내 제조기업들이 자사 공정에 적합한 로봇 도입을 체계적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2026년 제조로봇 실증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실증사업 대응 전략 및 실무 가이드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1:1 매칭 상담에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도내 제조기업 11개사와 로봇SI기업 7개사가 참여하여 총 42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공정 분석 및 시뮬레이션 활용 ▲로봇 도입 가능성 진단 ▲도입 비용 예측 ▲정부 지원사업 연계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중소 제조기업들이 제조공정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필요로 하고 있지만, 기술·


단양군,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외 (2월6일 종합)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 동절기 휴관 마치고 치유 프로그램 본격 가동 -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




영동군,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외 (2월6일 종합)
1.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 겨울에만 만나는 빙벽 장관, 사진 명소로 주목 – 2월의 한겨울,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옥계폭포가 빙벽과 어우러진 웅장한 겨울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얼음과 물이 공존하는 옥계폭포의 모습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장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계폭포는 ‘박연폭포’로도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그 아름다움을 찬탄하며 글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온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천모산 계곡을 따라 흐르며 고요한 산중 풍경을 이루고, 이어지는 오솔길은 겨울 산행의 운치를 더한다. 옥계폭포는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서 산길을 따라 약 1km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또한 옥계폭포 일원은 월이산(달이산)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하다.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