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국제목판화 페스티벌’이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목판화 단일 장르 전시회로 국내외 정상급 목판화 작가들의 교류 마당으로 진행돼왔다. 이 페스티벌이 11회째 진행되면서 울산은 국내 목판화 예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리커버리(Recovery)-일상을 되찾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배남경, 김상구, 주한경 등 국내 작가 43명의 작품 50점과 해외에서 타이완,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리투아니아 등 5개국 작가 25명의 작품 50점이 출품됐다. 참여 작가들은 A4지 크기의 소품들도 번외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