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는 기업과 예술가
- 지역 문화 발전의 주역이 될 “문화예술 매칭사업” 공모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예술 매칭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문화예술 매칭사업은 예술과 비즈니스의 조화로운 결합을 통해 기업은 창의성을 얻고, 예술가는 기업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활동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상호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월 17일 부터 공모하고 4월 9일 부터 17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 할수 있다. 기업후원금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 이내로 매칭하여 지원하니 예술단체는 기업으로부터 기부약정을 지원받아 신청하면 된다.
또한, 2025년에는 기업과 협업하여 주제를 정해 ESG 활동을 기반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면 가점도 받을 수 있다. 3월 13일에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하니 문화예술단체와 문화예술 후원에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문화예술매칭사업은 기업과 예술가들이 만나 문화예술의 꽃을 피워 충북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충북 지역의 기업들은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를 재단 관계자는 요청했다.
사업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류 양식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cbf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팀(043-224-914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