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
사진 |
ENG |
담당부서 |
▸ 자율주행 ‘A1버스’ 청주공항까지 달린다! |
○ |
○ |
산업육성과 |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냉이·쑥 등 제철 봄나물 안전관리 강화 |
○ |
× |
보건환경연구원 |
▸ 충북농기원 분원 준공! 남부권 특화농업 연구 본격화 |
○ |
× |
농업기술원 |
▸ 충북농기원, 농촌 일자리 선순환 모델 만든다 |
○ |
× |
농업기술원 |
▸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 |
× |
바이오정책과 |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
내 용 |
장 소 |
비고 |
관련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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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사진 |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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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연계 기업 투자협약식 |
여는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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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0:00 |
제4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본회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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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14:00 |
충주시 순방 *13:00출발(도청) |
충 주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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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A1버스’ 청주공항까지 달린다!
- 청주공항 접근성 향상과 자율주행산업 생태계 강화 -
충북도는 21일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접근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버스를 청주국제공항까지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되는 A1 노선은 충청권 자율주행 노선으로 조치원역을 출발해 오송역~오창프라자~청주국제공항까지 운행한다. 우선적으로 3월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사전 운행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1일 2대, 왕복 4회 운행한다.
버스 이용요금*은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청주시 및 세종시의 일반 대중교통 버스와 환승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 (관내요금) 청주공항⟷오창⟷오송 2,050원
* (관외요금) 청주공항⟷조치원 2,350원, 오송‧오창⟷조치원 2,150원
그동안 충북도는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을 하며 오송역~세종~반석역(대전) 노선을 운영해 왔으나, 이번 A1노선을 통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접근성을 높이고 올해 하반기 중 자율주행 콜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콜버스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운행하는 서비스로, 오송역 일대의 교통 편의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청주국제공항까지 교통 편의성을 높여 체감 도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충북지역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실증을 위한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A1버스 운행 시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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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번호 |
조치원역(출발) |
청주공항(출발) |
A1(1호차) |
09:45 |
11:05 |
A1(2호차) |
10:45 |
12:05 |
A1(1호차) |
14:00 |
15:20 |
A1(2호차) |
15:00 |
16:20 |
※ 1호차 : 3월 운행개시, 2호차 : 4월 중순 운행 예정 |
자율주행 버스 청주공항 방면 확대 운영 보고
◇ 청주공항 방면 자율주행버스 신규노선(A1) 확대 운영(’25.3.17.~)에 따른 정무부지사님 시승계획 보고 드림 * (A1노선) 청주공항~오창~오송역~조치원역 구간 1대 운영(4월 중 1대 추가 증차) |
□ 자율주행버스 A1노선(청주공항 방면) 개요
ㅇ (노선구간) 청주공항 ~ 오창‧오송 ~ 조치원역(노선번호 A1*)
* 정거장 : ①조치원역, ②조치원터미널, ③오송역, ④오창프라자(북부터미널), ⑤청주공항
ㅇ (운행차량) 38인승 전기버스 자율주행 개조차량(우진산전 아폴로 900)
ㅇ (운행시간) 평일(주말‧공휴일 미운행) , 왕복 2회/대 운행*
구분 |
조치원역(출발) |
청주공항(출발) |
비 고 |
A1(1호차) |
09:45 |
11:05 |
3.17. 사전운영 개시 |
A1(2호차) |
10:45 |
12:05 |
4.14. 증차운영 예정 |
A1(1호차) |
14:00 |
15:20 |
3.17. 사전운영 개시 |
A1(2호차) |
15:00 |
16:20 |
4.14. 증차운영 예정 |
※ ’25.3월 1대(사전운행) ⇨ ’25.4월 총 2대 운행 예정 |
ㅇ (운행요금) 2,150원~2,350원*(청주시 대중교통요금 준용)
- 청주시 및 세종시 일반 대중교통버스 환승 가능(카드결제만 가능)
* (관내요금) 청주공항⟷오창⟷오송 2,050원
* (관외요금) 청주공항⟷조치원 2,350원, 오송‧오창⟷조치원 2,150원
□ 자율주행버스(A1노선) 시승계획
ㅇ (시승일시) 2025. 3. 21(금) 15:20~15:40
- 시승 및 인터뷰 장소 : 청주국제공항 버스 승하차장
ㅇ (시승구간) 청주공항 ~ 오창프라자(7.6km 구간)
시 간 |
일 정 |
비고(A1노선 운행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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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15:20 |
20‘ |
언론사 인터뷰 |
회차 및 대기 |
15:20 ~ 15:35 |
15‘ |
자율주행버스 시승 |
청주공항 ~ 오창프라자(7.6km) |
참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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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자율주행 운행 포스터 |
참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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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주요 추진사항 |
□ 그간 추진사항
ㅇ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확대 추진(’20.12.~)
- 현재 청주공항‧오송역 일원 등 전체 113km 구간 지정(道 관할 구역 55.3km)
- 국토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평가 A등급(’24.12.) ※24개 시범지구 대상
구 분 |
4단계 |
3단계 |
2단계 |
1단계 |
주요경로 |
기존+ 오송역일원/조치원역 |
기존+ 청주공항/카이스트 |
기존 +반석역(대전) |
오송역~세종터미널 |
노선길이 |
113km |
87.3km |
32.2km |
22.4km |
지정일시 |
’24.12.4. |
’23.12.5. |
’22.11.29. |
’20.12.8. |
ㅇ 충청권 자율주행 버스 확대 운영(’22.12.~)
- A1 신규노선(청주공항~오창~오송역~조치원역) 자율주행버스 1대 운영(’25.3.17.~)
- 기존 충청권 자율주행버스 누적 탑승객 약 28,000명(충북노선 약 12,000명)
구 분 |
A1노선 |
A2노선 |
A3노선 |
A4노선 |
허가주체 |
충북도 |
세종시 |
충북도 |
세종시 |
노선구간 |
청주공항~(오창/오송)~조치원역(30.2km) |
오송역~(세종정부청사) ~반석역(32.2km) |
오송역~(세종정부청사) ~반석역(32.2km) |
오송역~(세종국책연구단지)~반석역(32.5km) |
운영일시 |
’25.3.17.~ |
’22.12.~ |
’22.12.~ |
’24.12.27.~ |
운영대수 |
1대 |
3대 |
1대 |
2대 |
누적탑승객 |
- |
약 14,500명 |
약 12,000명 |
약 1,600명 |
비고 |
1대 추가 증차 예정 (’25.3.14.전후) |
’23.10.부터 반석역 확대 (기존 오송역~세종터미널 22.4km 운행) |
- |
□ 향후계획
ㅇ 청주공항 방면 자율주행 버스 추가 증차 1대(’25. 4월 중순)
ㅇ 오송역 일원(조치원역 포함) 자율주행 콜버스 3대 신규 운행(’25. 3분기)
참고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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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충청권 자율주행 운영 계획 |
ㅇ (’24. 운영현황) 총 6대 운영(버스 6대)
- 충북 2대(버스2), 세종 4대(버스4)
ㅇ (’25. 운영계획) 총 13대 운영(버스 10대, DRT 셔틀 3대)
- 충북 6대(버스3, DRT 3) / 세종 5대(버스5) / 대전 2대(버스2)
구 분 |
청주공항 |
↔ |
오송역 |
↔ |
세종터미널 |
↔ |
반석역 |
↔ |
카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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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노선명 |
운영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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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BRT기반 고정노선) |
A1 (충북) |
2대 (30.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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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조치원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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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세종) |
3대 (32.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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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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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충북) |
1대 (32.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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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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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세종) |
2대 (32.5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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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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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대전) |
2대 (26.9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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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스 (DRT기반 가변노선) |
DRT* (충북) |
3대 (26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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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조치원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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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수요응답형(DRT(Demand Responsive Transit)) 콜버스(셔틀) 구간 : 오송-조치원터미널-조치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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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내 노선 개요 (A1(녹색), A2/A3(파랑), A4(보라), A5(빨강), DRT(검정)) |
4단계(’24.12. 변경승인) (청주공항-오송역(조치원역)-세종-반석역-카이스트) |
참고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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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세부 현황 |
□ 시범운행지구 개요
구 분 |
1차 |
2차 |
3차 |
4차 |
주요경로 |
오송~세종터미널 |
기존+ 반석역 |
기존+ 청주공항/카이스트 |
기존 + 오송역일원/조치원역 |
노선길이 |
22.4km |
32.2km |
87.3km |
113km |
지정일시 |
’20.12. |
’22.11. |
’23.12. |
’24.12. |
□ 시범운행지구 세부내용
ㅇ (지구노선 총 길이) 113km(충북도 55.3km)
- 청주공항~오송일원(오송역~조치원역)~세종터미널~반석역~카이스트
※ 충북도 관할 : 55.3km(청주공항 ↔ 오송역 ↔ 미호대교 30.4km, 오송역↔ 조천교 24.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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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로드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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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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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자율주행버스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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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냉이·쑥 등 제철 봄나물 안전관리 강화
- 봄나물 수요 증가 시기에 따른 집중 안전성 검사 실시 -
- 3월 초 냉이, 쑥 9건 사전 안전성 검사 결과, 적합 판정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21일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탁을 제공하기 위해 제철 봄나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봄 한철 짧은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고 소비 기간은 짧은 봄나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안전성 검사 처리 기한을 법정 처리 기한(18일)보다 빠른 신속 대응 처리 기한(4∼5일 이내)으로 설정하여 지역 농가의 안전한 봄나물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봄철 대표적인 나물로 손꼽히는 냉이, 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등지에서 냉이(7건), 쑥(2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345종 및 납, 카드뮴 등 중금속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사전 안전성 검사와 더불어 오는 3월 말까지 도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추가적으로 약 50건의 다소비 봄나물을 집중 수거하여 봄나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이맘때 특유의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집중 검사가 필요한 때”라며, “계절별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농기원 분원 준공! 남부권 특화농업 연구 본격화
- 충북농업기술원, 영동에 분원 신설... 지역 농업 경쟁력↑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도 공공기관 분산 배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분원’이 지난 18일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분원은 충북 남부권 균형발전과 지역 특화농업 강화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영동군 용산면에 총 33,174m2 규모로 조성됐다. 연구동(3,567m2), 순화온실, 관리사, 작물 재배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포도․대추․와인 연구소가 소속되어 관련 연구를 주도한다.
특히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 연구·개발과 과수 무병묘 생산·보급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연구동 1층에는 조직배양 무병묘 실험실과 바이러스 검정 실험실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우수 종자·종묘·무병묘 증식을 위한 기반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2025년 농촌진흥청 기반조성 사업으로 12.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스마트팜 실증교육장과 바이러스 검정 온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유원대, 충북도립대학 등 지역 대학과 연계해 스마트팜 운영 실습과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윤철구 분원장은 “민선 8기 도지사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인 농업기술원 분원이 지역 농업인의 기대 속에 준공을 마쳤다.”면서, “보급형 스마트팜 연구·개발과 무병묘 생산·보급을 확대해 남부권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원 개원식은 2025년 5월에 열릴 예정이다.
충북농기원, 농촌 일자리 선순환 모델 만든다
- 농촌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확대, 7개 가공사업장과 일감 연계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21일 농촌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할 농식품 가공사업장 7곳을 선정하고 일감 제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농촌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유휴 노동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북농기원은 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도내 가공 시범사업장 117곳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한 후, 상시 일감 제공이 가능한 5개 시·군 7개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의 농업회사법인 천등산, ㈜넉넉한사람들, 괴산의 가시버시, 단양의 온전식품 등 참여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경로당을 통한 지속적인 일감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제천 ㈜넉넉한사람들 김덕회 대표는 청년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부금 100만 원을 ‘일하는 밥퍼’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일하는 밥퍼’ 사업장 발굴을 통해 농가는 부족한 일손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어르신들은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일감 발굴을 통해 ‘일하는 밥퍼’ 범도민운동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농기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일자리 연계 지원을 확대하고, 농촌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일하는 밥퍼』범 도민운동 확산을 위한 일감 제공식 개최계획 |
❖ 가공사업장 대상 『일하는 밥퍼』 참가 업체 발굴 및 선정 경과 • 가공 시범사업장 1차 조사 : 희망 사업장 47개소 발굴 - 기간/대상 : 2025. 1. 31. ~ 2. 25./ 가공 시범사업장 117개소 • 희망 사업장 대상 2차 조사 : 상시 일감 제공 사업장 7개소 확정 - 기간/대상 : 2025. 3. 4. ~ 3. 13./ 9개 시군, 57개소 |
개 요
❍ 일 시 : 2025. 3. 21.(금) 15:00~15:30
❍ 장 소 : 농업기술원 원장실
❍ 계획인원 : 10여명 정도(일감 제공 사업장 4~5개소, 관계관 등)
❍ 주요내용 : 원장님 인사, 기부금 기탁, 기념사진, 작업장 매칭 협의 등
세부일정
시간계획 |
주요내용 |
비고 |
|
3. 21.(금) 15:00~15:30 |
30‘ |
ㅇ 일감 제공식 - 경과 보고 - 참석자 소개 및 원장님 인사 - 기부금 기탁 - Tea time - 기념사진 |
* 원장님 하실 일 - 인사 말씀 * 기부금 기탁(김덕회) - 추후 공동모금회 전달 |
15:30~16:00 |
30‘ |
ㅇ 작업장 매칭 협의 - 농촌자원과, 업체대표 |
* 농촌자원과 사무실 - 희망 경로당 선정 등 |
주요 참석자 명단(안)
소 속 |
직 급 |
성 명 |
비고 |
㈜넉넉한 사람들 |
대표 |
김덕회 |
기탁금 기부(100만원) |
농업회사법인 천등산 |
대표 |
김태성 |
|
가시버시 |
대표 |
김성윤 |
|
관주식품 |
대표 |
신은석 |
‘24~’25년 사업 참여 |
신농식품 |
대표 |
이강진 |
|
홍표고농원 |
대표 |
홍기황 |
|
콩아저씨 두부가게 |
대표 |
복혜진 |
|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충청북도C&V센터, 충청북도화장품임상연구시험센터 민·관 합동점검 -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국장 권영주)은 21일 해빙기를 맞아 청주시 오송읍 소재 ‘충청북도C&V센터’, ’충청북도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의 손상과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해 도민 안전을 지키려는 취지다.
이날 안전점검은 시설물 운영‧관리를 맡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C&V센터)과 오송바이오진흥재단(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이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사항은 즉각적인 시정조치와 함께 지적된 위험 요소는 시설관리 기관에 통보해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바이오식품의약국 소관 시설물은 매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수시 안전 점검과 모의훈련 등을 통해 시설물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영주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적인 시설관리와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