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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도, (재)충북문화재단, 신임 이사 선임, 제16대“ 김 영 배 ”충북연구원장 취임 외 수시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충북 자치경찰위원회, ‘생생 아이디어공모 추진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이하 자경위)는 자치경찰제의 효과적 추진과 주민밀착형 치안 정책 발굴을 위한 생생 아이디어공모전을 41부터 4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치경찰 업무의 중심축인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도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참여 대상을 중앙경찰학교 교육생까지 범위를 확대해 더 폭넓은 의견 수렴에 나선다.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경찰의 자율성과 지역 밀착성이 강조되면서 각 시도 자경위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치안 현장으로부터 얻고 있다. 충북자경위 역시 지난해부터 생생 아이디어사업을 추진, 일선 경찰관과 도민의 의견을 정책화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 서비스 개선에 힘써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는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될 예정이며, 충북 도민의 체감 안전도 향상은 물론, 경찰 조직 내 창의성과 자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자경위 이광숙 위원장현장 경찰관들의 아이디어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주민안전을 위한 핵심 자원이라며 이번 생생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는 제안이 모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문화재단, 신임 이사 선임

- 강전섭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 이원준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공모를 거쳐 선출된 제8기 선임직 이사로, 강전섭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과 이원준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강전섭 이사는 현재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과 청주문화원 원장을 역임 중이며, 이원준 이사는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및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로서 활동 중이다.

 

두 이사는 지난 331, 재단의 제14차 정기이사회를 시작으로 충북의 문화·예술·관광 발전을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강전섭 이사는 충북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충북문화재단의 이사로서 활약하게 되어 영광이며, 재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원준 이사는 마케팅 전공자로서 재단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4차 정기이사회에서는 2024년 재단의 일반회계 수입·지출 결산의 건과 함께, 2025년도에 새롭게 확보한 국비 공모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붙임] 신임이사 약력 소개 및 제14차 정기이사회 현장 사진 각 1.

 

사진자료

이사 선임(: 강전섭 이사,: 이원준 이사)

14차 정기이사회 현장사진

 

약력소개

성 명

사진

생년

소속 및 직위

강전섭

()

1956

충북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

청주문화원 원장

충북수필문학회 부회장

학교법인 청석학원 교사

이원준

()

1968

-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

삼성전자 차장

KT 선임연구원

 

 

 

16김 영 배 충북연구원장 취임

2025. 04. 01(), 11:00 / 충북연구원 대회의실(1)

 

 

창조적 상상력으로 지역과 함께 혁신하는 국제 수준의 정책연구기관이 되겠습니다.

 

김 영 배 (金永培)”(사진) 16대 충북연구원(CRI) 원장은 41() 850분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11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개최, 공식 임기의 첫 발을 내딛었다.

 

김 원장은 취임식에서 충북연구원이 지난 35년간 충북의 경제·사회·문화·환경·복지 등 전 분야에서 정책개발을 통해 충북 발전을 견인해온 싱크탱크임을 강조하며, 최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연구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임원장으로서

도민의,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헌신적 사명감

공공 연구기관으로서 분별력 있는 정치적 중립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위한 통섭과 협력 등 3대 경영방침하에

연구기반 혁신, 연구과정 혁신, 성과확산 혁신 등 3대 혁신으로, 충북 발전과 도민의 더 나은 삶과 행복 증진은 물론, 동료 임직원들 각자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으로 연구원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런던대학교 버크벡 칼리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2008년부터 3년간 영국 Univ. of Surrey 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20253월까지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 학생종합상담센터장, 대외협력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이외에도 김 원장은 경제학자로서 오랜 기간 지역사회의 각종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민관협력거버넌스와 시민사회단체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취임하는 16대 원장은 공모제를 통해 선임되었으며, 연구원은 신임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충북도와 충북도의회 등 관계기관 및 대내외의 적극적인 협력 채널을 유지하고, 충북도와 도민의 발전을 위해 창조적 상상력으로 지역과 함께 혁신하는 국제 수준의 정책연구펼쳐 나갈 수 있는 충북연구원이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붙임. 16대 신임 충북연구원장 프로필 1. .

[붙임]

 

 

김 영 배 (金永培) 원장 프로필

 

인적 사항

 

성명 : 김 영 배(金永培), 생년월일 : 1970. 6. 19.

 

 

학 력

 

`95.02.

:

청주대학교 경제학 학사

`98.07.

:

런던대학교 버크벡 칼리지 경제학 석사

`05.03.

:

런던대학교 버크벡 칼리지 경제학 박사

 

경 력

 

`08.08. ~ `11.08.

:

영국, Univ. of Surrey 교수

`11.09. ~ `25.03.

: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휴직중)

`14.01. ~ `20.12.

: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학과장

`14 ~

: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현)실행위원장(24~)

`16 ~ `18

: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이사

`20.05. ~ `22.03.

:

청주대학교 학생종합상담센터 센터장

`22.04. ~ `24.12.

:

청주대학교 대외협력실 실장

`24 ~

:

) 충청북도 정책자문단

`25 ~

:

) 한국경제학회 충청지회장

`25.04. ~

:

충북연구원장

 

 

 

김영환 지사, “남은 임기도 흔들림 없이 완주해 성과 거둘 것

- 4월 직원조회서 천천히 빨리’, ‘긴 호흡으로 미래 준비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는 민선 8, 그동안 후회 없이 달려왔고 최선을 다했다. 남은 13개월 임기도 흔들림 없이 일하고 완주해서 결실을 맺고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직원조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동안 도지사를 믿고 정책을 뒷받침해 준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최근에는 내가 ‘AI 충북을 만들자고 했고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화답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공무원들이 자랑스럽고, 여러모로 부족한 나를 이해 해주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 도정을 추진함에 있어서 천천히 빨리긴 호흡으로 충북의 미래를 준비를 염두에 두자고 강조했다.

 

그는 “‘천천히 빨리의 천천히는 법과 안전에는 타협하지 말고 원칙을 지키자는 것이고, 빨리는 앞당길 수 있는 일들은 채근하면서라도 빠르게 진행하자는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는 좋지만 불필요한 시간 끌기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충북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일들은 긴 호흡으로 민선 8기 임기 내에 최소한 시작은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민선 8기에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일이라도 민선 9, 또는 10년 후 충북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적어도 손은 대고 가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문제를 비롯해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던 수안보온천, 화양동계곡 등은 가야 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도, “여러 문제에 대해 대안을 찾고 시작해야 다음 도지사나 공직자 여러분들이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임기 끝까지 흔들림 없이 임무를 다하겠다지금까지 뿌린 씨앗과 성과를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 충북의 큰 변화가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