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3.(목)]
내 용 |
해 당 부 서 |
사진 |
영상 |
∙ 청주시, 강서지구‧용담광장 노상주차장 조성 추진 - 7월까지 총 63면 조성 목표… “주차난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교통정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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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무심천 문암생태공원에 튤립 35만본 식재 - 무심천 4월2째주, 문암공원 3째주 만개 예상… “봄향기 맡으러 오세요” |
공원관리과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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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2025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 공예비엔날레와 연계 - 전국 대학(원)생 및 청년 대상, 25일까지 이메일 신청 접수 |
건축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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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4. 2.(수)
내 용 |
해 당 부 서 |
11 청주시, 남주‧남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보상 추진 |
공동주택과 |
12 청주시, 직원 대상 문화가 흐르는 청렴콘서트 개최 |
감사관 |
13 청주 금빛도서관, 2025 청주독서대전 특별 북큐레이션 진행 |
오창호수도서관 |
14 청주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
평생학습관 |
15 소전재단, 청주시한국공예관에 도서 1,700여권 기증 |
문화예술과 |
16 청주시 청원보건소, 의료기관 96개소 지도점검 실시 |
청원보건소 |
17 청주시 “벚꽃축제서 역대 최대규모 농산물 장터 열려요” |
상생소통담당관 |
18 청주시, 2025 제1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 |
상생소통담당관 |
19 청주시, 영남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1천만원 기탁 |
자치행정과 |
20 청주시 세정과 “청렴한 세정, 탄소중립 실천” 결의 |
세정과 |
21 청주시평생학습관, 외국인 어울림 프로젝트 사업 추진 |
평생학습관 |
□ 주요 행사(4월 3일)
시 간 |
행 사 명 |
장 소 |
주관부서 |
참석자 |
14:00 |
2025년 주민자치위원 직무교육 |
상당)대공연장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팀) |
청주시장 |
청주시, 강서지구‧용담광장 노상주차장 조성 추진 |
- 7월까지 총 63면 조성 목표… “주차난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
청주시는 강서지구와 용담광장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상주차장 설치사업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청해 온 곳으로 강서지구에 18면, 용담광장에 45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2개소 총사업비는 4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통공단 등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말 착공했으며, 오는 7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심의 주차난 해결은 물론 인근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향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 활성화, 주변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차장 조성은 공간적 배경에 따라 많은 비용과 시간이 수반되는 사업으로 단기간 내 대규모 확충이 어려운 실정”이라면서도 “청주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노상주차장 조성 외에도 원도심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외주차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공한지 주차장 확대, 주차타워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 무심천‧문암생태공원에 튤립 35만본 식재 |
- 무심천 4월2째주, 문암공원 3째주 만개 예상… “봄향기 맡으러 오세요” - |
청주시 무심천과 문암생태공원이 알록달록한 튤립으로 물든다.
시는 3일 서원구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사직동 93 일원)과 흥덕구 문암생태공원 튤립공원에 식재한 튤립 35만본이 만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튤립은 가을에 심어 봄에 꽃을 보는 식물이다. 시는 지난해 11월에 약 3주에 걸쳐 튤립을 심고 관리해왔다.
봄의 여왕인 튤립은 한 가지 색일 때도 화려함을 자랑하지만 두 튤립정원에는 빨강, 노랑, 주황, 보라, 흰색 등 다채로운 색의 튤립이 식재돼 화려함이 더할 예정이다.
무심천 튤립정원에는 2천㎡ 면적에 튤립 10만본이 식재됐다. 꿀단지, 사람, 하트 모양으로 심어, 수많은 튤립 속 숨은그림 찾는 재미를 더한다.
문암생태공원은 지난해 튤립정원을 습지 건너로 확장 이전해 6천㎡의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총 25만본이 파도물결, 달, 별모양 등으로 심겼다. 최근에 설치한 하트, 집모양, 무지개 벤치, 대형 풍선토끼 등 조형물 6종이 관람객을 반긴다.
시는 무심천은 4월 둘째 주, 문암생태공원은 4월 셋째 주에 튤립이 만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튤립은 저온성 작물이라 높은 온도에서는 빨리 자라기 때문에 감상하는 기간이 짧다”며 “약 3주간 무심천과 문암생태공원에서 낮에는 화려한 튤립, 밤에는 화려한 조형물을 보며 밝은 에너지를 듬뿍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2025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 공예비엔날레와 연계 |
- 전국 대학(원)생 및 청년 대상, 25일까지 이메일 신청 접수 - |
청주시는 전국 대학(원)생들과 취업을 앞둔 19~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5 제5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축과 공예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기회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와 협력해 그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공모전 주제는 ‘장소 짓기 – RE-Placing Tomorrow’다. 문화제조창 단지 여러 공간을 연계하는 잔디광장을 채울 혁신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5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rmdwjd1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8개 수상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 중 5개 수상작은 공공건축가 협업을 통해 2025 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문화제조창 열린 공간은 이번 공모전 당선작 등 신선한 아이디어로 채워질 것”이라며 “창의적 사고와 열정을 가진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