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트센터 7월10일~8월11일 전시 일정 (큐레이터 박인환)이 N1관~N4관에서 전시된다. 제목 : "백과사전 (百科4展)" 일정 : 24.07.10(수) ~ 24.08.11(일) 11:00 ~ 19:00 (월 휴관) 참여 작가 : N1관: 유미영 - 하루의 빛을 뜯다 (cherish the light) N2관: 두요 김민정 - 행복이 머무는 숲 N3관: 신철우 - 회귀(回歸) N4관: 이규식 - 잔혹한 예지(叡智) 혹은 예지(豫知)
김종국 백송블루베리농장은 한참 바쁜수확철이다. 가덕면에 소재하고 있는 농장은 새벽 5시부터 봉사자로 붐볐다. 농장에 승용차가 5~6대 주차되어 하우스 내부에는 여러명의 자원 봉사자가 보였다. 요즘 수확철이라 농장주 처지에선 하루종일 블루베리 수확에 열중한다. 이전보다는 구매 고객이 줄었다고 한다. 그만큼 전반적인 경기가 최악이란 평가를 들었다. 식사 약속을 삼계탕집에서 먹으면서 주인한테 '50여년 장사하면서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한다. 코로나 사태때보다 더욱 심각 하단다. 수확하는 방법은 짙게 익은 열매를 따서 선별기에 넣어 크기별 구분하여 500g 비닐팩에 담는다. 이곳농장에선 열매가 큰것은 3만원/kg, 적은것은 2만5천원/kg 판매하고 있다. 김종국 농장주는 에코시낭송클럽의 회원으로 농악연주, 소리, 시극등 만능 재주꾼이다. 왕성한 활동으로 문화예술계 중추적 전통예술가이다.
이용택 청주교대 교수의 개인전이 서울 충북갤러리에서 5월15일 ~ 27일까지 전시된다. '생성과 소멸의 시학'이란 타이틀로 전시에 초대한다. 오프닝은 15일 오후5시에 개최된다, 청주에서는 중견 작가로서 많은 미술 후배들과 제자를 이끌고 있다. 재직하고 있는 청주교대에 미술관이 있어 유능한 젊은 작가들을 유치하거나 추천을 하는 위치에 있기에 지역의 미술 전시에 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큰 기대를 갖고 지난해 5월10일 개관한 충북갤러리는 서울 내 지역작가의 소개를 위한 전시공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또한 정기 및 특별 기획전을 통하여 충북의 우수한 작품을 소개하여 충북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공모를 통하여 지역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대관하는 등 지역작가의 지원을 이어나갈 포부로 시작되었다. 1년이 지난 상황은 얼마나 지역 작가에게 유용하게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했다. 이번 전시도 지역작가의 혜택이지만 타 인사동 전시시설 대관비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고인 작가들의 전시 프로그램도 좋은 기획이라 할수있다. 앞으로도 충북 출신들에게 전시 기회를 확대 힐수 있도록 문턱도 낮추길 바란다.
소영란 초대전, 네오아트센터 1주년 기념 전시회 청주시 수암골에 갤러리가 생기며 문화 공간으로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유명세가 될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지 1년이 되었다. 그 주인공인 네오아트센터 1주년 기념 초대전으로 소영란 화백의 전시장에서 작가를 만났다. 작가는 영월에서 출생, 회화를 전공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작가로서 작업을 이어 왔다 1996년에 청주시에 정착하면서 본격적인 작업은 2002년부터 자택에서 작업을 하였다. 전업작가로서 21회의 개인전과 11회의 부스전 실적이 말해주듯 부지런한 작가임이 틀림없다. 최근엔 충북문화재단, 시립미술관 등 지원 초대전에 전시하게 되었다. 촉발affect이란 제목으로 초대전을 개최 되었다. "누구에게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라고 소 제목을 썼다. 예정 되어 있지 않은 불연듯, 긴장감, 동적, 드라마틱 이미지 와 에너지로 작업을 진행 한다고 한다. 자연을 소재로 색상도 쓰여진다. 향후 자아의 순수와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는 작품을 그려 보겠다 한다. 현재까지 자연에서의 작품세계를 한의정(미학, 충북대학교 교수)평론가의 '정동의 풍경'이란 청주시립미술관 전시 평론을 캡처하여 게재해 본다. 정동(affect)의 풍경
음악코치 이지현 출판 기념 "슈베르트(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의 해부학적 고찰과 해석" 연주회 이지현 &정일헌 피아니스트와 바리톤의 별하나의 사랑 그리고 슈베르트의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연주회는 서울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2024년 6월1일 오후 7시30분 개최된다. 특별 출연으로 이종주 시낭송가가 출연한다. 이지현 피아니스트는 증평출신으로 증평초, 증평여중, 충북예고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냈다. 이렇게 대형 공연장에서 연주하기란 쉽지 않은데 자랑스러운 지역 문화계 소식이다. 피아니스트 이지현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음악대학에서 가곡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이태리 밀라노 클라우디오아바도 시립음악원에서 성악코치과를,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는 오페라 코치과 최우수 졸업 및 오케스트라 지휘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는 전문음악코치로서 오페라, 가곡 분야에서 음악적 표현의 근거를 다층적인 방법으로 밝혀내어 음악가들이 심도있고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사)청주예총 ․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상생협력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과 청주시기업인협의회(회장 조건희)는 3월 6일(수) 오전 11시 30분 흥덕구청 대공연장에서 우호적인 상생협력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청주기업인협의회 제1차 확대간부회의』 시 진행됐으며 (사)청주예총 문길곤 회장, 문상욱 前충북예총 회장, 김용환 청주예총 부회장,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조건희 회장 외 6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및 친목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교류와 예술향유를 위한 공동 교류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여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예술문화 발전을 위하여 힘을 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청주예총 문길곤 회장은 “청주의 예술인들과 기업인들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의 예술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세계직지문화협회 발전기금 기탁한 김성수(대정건설 대표이사)회장, 지난해에 이어 기탁 지난 2월28일 개최된 세계직지문화협회 2024년 정기총회에서 김성수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직지 사업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원을 협회에 기탁했다. 김회장은 "추가 구성된 임원진을 비롯한 전체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세계직지문화협회가 한 단계 도약할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발전기금 기탁 취지를 밝혔으며 협회 관계자는 기탁금을 투명하고 내실있게 집행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총회는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진과 자문위원들을 추가 구성하였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 주요 안건을 승인했다.
제29대 한국예총 회장에 조강훈 후보 당선‘혁신 예총’·‘바른 예총’·‘희망 예총’ 공약으로 지지 이끌어내 ‘한국예총지원법’ 입법 반드시 추진도… 조강훈 회장, “한국예총 재도약 위해 최선 다할 것” 2024년 2월 29일 -- 제29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회장에 서양화가인 조강훈(63)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당선됐다. 한국예총은 2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방송회관 2층 코바코홀에서 제29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조강훈 후보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조강훈 회장의 임기는 당선 즉시 시작됐다. 조강훈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130만 회원을 보유한 한국예총을 글로벌 예술문화의 허브이자 최고의 예술 메카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예술인을 위한 모든 일에 앞장서 한국예총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강훈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총 위기의 현주소에 대한 확실한 실태 파악과 진단을 통해 회원협회와 공감하고 혁신해가는 협업의 장을 만드는 ‘혁신 예총’ △협의체 규정과 질서를 훼손하면서 이를 준수하지 않고 위기를 초래한 요인을 분명하게 살펴 바르게 조치하는 ‘바른 예총’ △변
(사)청주예총 ․ 다다예술학교 지역의 예술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MOU 체결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과 다다예술학교(교장 김형식)는 2월 21일(수) 오전 11시 다다예술학교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의 예술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뜻을 모아갈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은 인사말과 참석자 소개,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에 대한 소개와 정보교류 등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토대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정보교환 및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하기로 했으며, 예술문화교육, 예술교류 등의 주제와 관련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해 상호 지원 및 교류하기로 했다. 협약식을 통해 (사)청주예총 문길곤 회장은 “양 기관의 다양한 예술 자원 및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 전시, 강연 등 활발히 진행되어 양 기관이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예술문화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서원구 출마 예정자인 안창현(국민의소리TV 회장,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부회장, 한국면세뉴스 부사장 겸 정치/경제 에디터)의 칼럼집 ‘안창현이 걸어온 길, 가야 할 길’ 출판기념회가 1월 6일(토)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S 컨벤션’에서 열린다. 안창현 부사장은 지난 2년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등 분야별로 한국면세뉴스와 청주일보 등에 쓴 ‘안창현의 돋보기’ 칼럼 100여 편을 모아 책을 냈다. 이 책 서문을 통해 청주에서 태어나 어떤 역정을 거쳐 인생을 살아왔는지, 어떤 계기로 기자가 됐고 정치에 뛰어들었는지 진솔하게 고백했습니다. [안창현 출판기념회 – 안창현이 걸어온 길, 가야 할 길] ● 일시 : 2024년 1월 6일(토) 오후 2시 – 3시 30분 ● 장소 : S 컨벤션 4층 (청주시상당구 용정동 272-2, 전화 043-295-1111) ※ 책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로 입금하시면 택배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하나은행, 777-910133-21007 안창현)